공유 킥보드 라임(Lime)이 국내 가입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7월 9일부터 7월 25일까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월간 멤버십 라임 프라임(Lime Prime) 썸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 누적 가입자 총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하는 동시에 무더운 여름, 출퇴근과 같은 일상 및 휴가철 관광도시에서 보다 편리한 라스트 마일(Last Mile) 이동성을 찾는 이용자들을 위해 기획됐다.
라임 프라임은 월 7천 5백 원으로 전국의 모든 라임 공유 전동킥보드를 기본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월 정액 회원제도다. 이벤트 기간 동안 1개월 멤버십을 구매하는 고객은 구매일로부터 3개월까지 라임 프라임 회원 혜택을 여름 내내 제공받을 수 있다.
라임코리아는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과 부산, 울산, 대구, 창원 등 동남권 도시 그리고 대전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총 2만 5천 대의 전동킥보드 유닛을 운영 중이다. 전국구적 서비스 커버리지를 통해 어디서나 라임 전동킥보드를 만나볼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라임코리아는 최근 강남과 인천 등에서 시그니처 안전교육 프로그램 퍼스트라이드(First Ride)를 진행하고 안전교육을 이수한 시민들에게는 헬멧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열었다. 향후 다른 서비스 지역까지 헬멧 기부 및 안전 서약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전동킥보드 안전 인식을 높이고 라이딩 문화 디자인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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