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스트림 게이머들에게 9월은 힘든 시기가 될 것이라는 내용이 전해졌다.

AIB와 OEM 등이 참여하는 중국 보드 채널 포럼을 인용해 ITHome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9월 지포스 RTX 3060과 RTX 3060 Ti의 공급을 절반 수준으로 줄일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videocardz는 독자적인 제조사 관련 소식통을 인용해 RTX 3060 시리즈뿐 아니라 전반적인 GPU 공급량이 축소될 것이란 소식을 전했다.
9월 GPU 공급 축소 원인으로 코로나 확산에 따른 중국 공장의 가동 중단과 축소를 들었는데, 사실이라면 특정 제조사나 제품군에만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있지만, 전체적인 제품군의 공급이 부족해질 가능성도 있다.
이같은 소식이 사실이라면 최소한, 현재 엔비디아의 암페어 아키텍처 기반 메인스트림급 그래픽 카드인 RTX 3060 시리즈의 9월 공급부족 현상 심화에 따른 판매 가격 상승 가능성과 함께, 상위 라인업 제품들 역시 어느 정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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