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 전문 기업 클라우데라는 오늘 LG유플러스와 협업을 통한 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사례를 글로벌 통신산업 협의체 TM포럼에서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디지털 리더십 서밋: 엣지부터 AI까지의 데이터 기반의 혁신 주제로 열린 TM포럼의 초청으로 진행됐다. TM포럼은 전 세계 통신사와 장비 제조사가 공동으로 협력해 새로운 기술을 검증하고 사례를 발굴하는 세계적인 통신산업 협의체다.
LG유플러스는 LG유플러스가 5G 네트워크를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한 방법(How LGU+ Analyzes 5G Network and Overcomes Challenges)을 주제로 클라우데라와 함께 구축한 실시간 네트워크 분석 플랫폼 NRAP(Network Real-time Analytic Platform)를 발표했다.
LG유플러스는 발표를 통해 NRAP 구축으로 LG유플러스는 고객센터 네트워크 품질 대응 시간을 최대 1일에서 1분으로 획기적으로 단축시켰으며 수용 가능한 가입자 수 대폭 증가와 네트워크 운영 비용 감소, 업무 효율 증가, 순 추천 고객지수(t-NPS) 향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LG유플러스는 클라우데라와의 협업을 통해 지난 2월 네트워크 운영 시 인공지능(AI)과 머신 러닝(ML)을 활용하는 표준 제정에 기여해 TM포럼으로부터 우수상(Outstanding Contribution)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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