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가 게이밍 PC 오멘(OMEN) 16과 빅터스(VICTUS) 15를 새롭게 출시하고 게이밍 전용 소프트웨어 오멘 게이밍 허브(OMEN Gaming Hub)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PC게임의 시장 규모는 전세계적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NDC에 따르면 PC 게이머는 매주 평균 7.7시간을 게임에 할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0년(6.6시간)에 비해 약 1시간 증가한 수치다. 또한 PC 게이밍 하드웨어와 액세서리 관련 매출은 57.4억 달러(한화 약 7.5조 원)를 기록하며 2020년 대비 25% 증가했다.
뛰어난 발열 제어로 언제 어디서나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OMEN 16
게이머들은 최상의 컨디션으로 세팅된 환경에서 몰입도 있는 플레이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신식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필요로 한다. 이번에 출시된 OMEN16은 최신 OMEN 에코시스템을 탑재해 게이머들이 더 집중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 높은 수준의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새롭게 출시된 VICTUS 15는 VICTUS의 두 번째 노트북 라인업으로 미카 실버(Mica Silver), 퍼포먼스 블루(Performance Blue), 세라믹 화이트(Ceramic White) 총 세 가지 색상이다. HP OMEN 키보드와 동일한 폰트가 새겨진 백라이트 키보드가 장착됐으며, 고성능 프로세서와 그래픽으로 게임, 인터넷 서핑, 편집 등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HP의 게이밍 PC OMEN 16, VICTUS 15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