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전문 기업 휴테크산업(대표 주성진, 이하 휴테크)이 독일에 안마의자 수출을 위한 계약을 맺고 유럽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휴테크는 최근 독일 Massagesessel Welt사와 계약을 체결하며 뮌헨, 베를린 지역의 해당기업 쇼룸을 중심으로 휴테크 안마의자를 알려 나갈 전략이다.
독일 파트너사인 Massagesessel Welt 사는 슈트트가르트에 소재한 기업으로 현지에서 해외 15개 브랜드의 안마의자를 유통하고 있으며 자체 제작 제품도 보유하고 있는 헬스케어 기업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해 말 휴테크의 미국 CES 2022년 스마트 홈 분야 혁신상 수상 이후 파트너사가 인지하게 되었으며, 연 초부터 양사 간 긴밀한 협의 하에 진행됐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부터 독일 소비자들에게 휴테크 안마의자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
독일 수출 전략 품목은 카이(KAI) GTS9 아트모션이며, 시장 안착 이후에 카이 GTS7 제품 등 라인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휴테크는 스위스 Allwaspa사와도 계약 직전 단계에 있다. 이 기업은 고급 적외선 캐빈을 생산/유통하는 기업으로 금년 우선 정밀 타겟팅한 고객을 대상으로 휴테크 안마의자를 알려 나가는데 집중할 전략이다.
이와 함께 휴테크는 최근 남미 파라과이 안마의자 유통기업과도 수출 계약을 확정 짓고 수도 아순시온을 기반으로 전시, 홍보 매장을 기반으로 세일즈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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