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시큐리티에서, 정상 파일을 랜섬웨어로 오진하는 문제가 발생한 알약의 대응 솔루션을 내놨다.

이번에 공개된 복구 솔루션은 솔루션은 사용자가 직접 처리하는 복구 툴을 다운로드 받아 실행하는 방식으로, 기본적으로 윈도우에서 다운로드 받아 실행하면 되지만 정상 부팅이 어려울 경우 네트워크 가능한 안전모드에 진입해 다운로드 후 실행할 것을 권장한다.
한편, 이번 사태와 관련해 알약의 개발사 이스트시큐리티는 사과문을 발표하고, 제공되는 솔루션을 통해서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9월 내에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 공지 및 안내하겠다는 입장도 전했다.
이스트시큐리트의 이번 알약의 랜섬웨어 오진 사태는 개인용 제품에서 발생했으며, 기업용 제품은 이번 오진 사태와 무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용 알약의 랜섬웨어 오진 조치툴과 구체적인 조치 방안 등은 이스트시큐리티 홈페이지(https://www.estsecurity.com/public/product/alyac)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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