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통한 아크 그래픽 카드의 대대적인 성능 개선을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인텔은 지난 달 초 DX9 게임들의 성능을 최대 1.8배 향상 시킨 드라이버 개선판을 배포한 바 있는데, PC Games Hardware에 따르면 인텔은 드라이버 병목 현상 개선을 통한 추가적인 성능 향상을 꾀하는 중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인텔은 아크 그래픽 카드가 DX12와 벌칸 같은 로우 API에 최적화된 모델이라는 점을 강조해온 것을 감안하면 이들 API에서의 성능 개선을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한편, 최근 유출 정보에 따르면 인텔은 새로운 메인스트림 모델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기준 로드맵에 따르면 2023년 1분기 중 만나볼 수 있으리라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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