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23-03-24 13:00
[리뷰]

쿨링은 기본! 편의성과 확장성까지 갖춘 케이스
리안리 랜쿨 216 RGB 화이트

 

서린씨앤아이에서 출시한 리안리(Lian Li)의 미들타워 케이스 랜쿨(LANCOOL) 216은 공랭과 수랭 쿨링 솔루션에 관계없이 최적의 성능을 낼 수 있는 제품이다.

에어플로우 포커스(Airflow Focus)라는 콘셉트에 맞게 전면과 상단, 그리고 측면 일부까지 케이스 3면에 걸쳐 적용된 대규모 메쉬 패널과 대형 고성능 쿨링 팬으로 풍성한 공기 흐름을 생성한다. 또한 모듈식 설계로 공랭과 수랭 각각의 쿨링 환경에 맞춰 최적화된 빌드 구성이 가능하며, 내부 케이블 정리까지 고려한 구조로 조립 편의성도 높였다.

 

공랭과 수랭 빌드 가리지 않는 쿨링 최적화 설계

리안리 랜쿨 시리즈는 쿨링에 중점을 두면서도 튜닝과 조립 편의성, 확장성 등 케이스 기본기를 빠짐없이 챙기는 가성비 높은 케이스다. 이 가운데 랜쿨 216 시리즈는 고품질 컬러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화이트 RGB와 블랙 RGB, 그리고 RGB LED가 빠진 블랙 등 총 3가지 컬러 옵션으로 제공된다.

 

랜쿨 216 화이트 RGB는 전면 풀 커버 메쉬 디자인에 160mm 대형 RGB 쿨링 팬 2개가 달려있으며, 후면에도 140mm 팬을 장착하여 소음은 줄이면서 더 많은 공기 흐름을 생성한다.

기본 제공되는 2개의 160mm ARGB 팬은 팬 블레이드와 외부 프레임에 2개의 LED 채널이 적용되어 세련된 조명 효과를 보여주며, ASUS, GIGABYTE, MSI, ASRock 등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의 RGB 조명 동기화 기능과 연동된다.

 

케이스 상단 패널에도 메쉬 디자인을 적용하여 사용자가 수랭 쿨링용 라디에이터나 공랭용 쿨링 팬을 다양한 방식으로 추가했을 때 케이스 외부로 빠르게 뜨거워진 공기를 배출할 수 있다.

케이스 전면 상단에 위치한 포트는 최대 10Gbps 속도의 USB 3.2 Gen1 Type-C포트를 비롯해 USB 3.0 포트 2개, 3.5mm HD 오디오 잭, 그리고 리셋 버튼과 전원 버튼이 달려있다.

 


(이미지 출처: Lian Li)

미들타워 케이스를 책상 아래가 아닌 위로 올려서 쓰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전면 I/O 포트 위치를 전면 베젤의 좌측 하단으로 옮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전면 패널을 뜯고 I/O 포트 기판을 분리해서 다시 장착해야 하는 과정이 번거롭긴 해도 본인의 PC 설치 환경에 맞춰 최적의 위치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은 점이다.

전면 I/O 포트 위치 변환 뿐만 아니라 남는 자리에 정밀한 ARGB 조명을 제어할 수 있는 ARGB 제어 USB 모듈(별매)를 설치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전면 패널과 전면 팬 사이로 외부 먼지 유입을 차단하는 전면 패널용 마그네틱 먼지 필터(별매)도 추가로 부착 가능하다.

 

2개의 핸드 스크류 나사를 풀면 상단 메쉬 패널도 손쉽게 분리할 수 있으며, 상단 라디에이터 브라켓은 탈착식으로 라디에이터나 쿨링 팬을 좀더 쉽게 설치하도록 케이스에서 제거한 상태로 시스템을 조립할 수 있다. 360mm 라디에이터보다 작은 240mm 또는 280mm 라디에이터 장착시 남은 공간을 막아 쿨링 성능을 높이는 밀폐형 브라켓도 구성품으로 들어간다.

 

측면 패널은 메인보드가 장착되는 시스템 설치 공간까지 강화유리 패널을 쓰고 그 아래로 파워 서플라이와 스토리지 장치가 들어가는 공간은 외부 공기가 유입되는 메쉬 패널로 고정시켰다.

좌우 측면 패널은 고정 나사를 사용하지 않고 간편하게 개폐할 수 있는 구조지만 강화유리 패널은 실수로 열리지 않게 핸드 스크류 나사를 이용해 단단히 고정하도록 설계햇다.

 

일반적으로 PC 내부 RGB 튜닝이 이뤄지는 범위가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 CPU 쿨러 및 메모리, 각종 케이스 팬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RGB 요소가 거의 없는 PSU(파워 서플라이 유닛) 슈라우드 공간을 메쉬 커버로 공기 흐름을 높이는 것은 효율적인 선택이다.

다만 PSU 메쉬 커버가 측면 강화유리 패널을 받쳐주는 프레임 역할도 하기 때문에 PC 조립 또는 내부 청소를 위해 메쉬 커버를 분리하려면 먼저 강화유리 패널을 떼어낸 다음에 진행하는 것이 좋다.

 

케이스 하단에는 PSU로 먼지가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탈부착형 먼지 필터가 달려있다. 슬라이드 방식으로 간단하게 분리 및 청소를 할 수 있으므로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다양한 조립 환경 고려한 모듈형 설계 돋보여

랜쿨 216 RGB 화이트는 E-ATX(280mm 미만)/ATX/M-ATX/ Mini-ITX까지 다양한 폼 팩터의 메인보드를 지원하며, E-ATX 메인보드를 장착하더라도 케이블 그로밋 바를 회전시켜 메인보드 아래에 깔리지 않고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메인보드의 CPU 쿨러 가이드 장착 부분을 뚫어놓은 상태로 방치하지 않고 커버를 설치하여 필요할 때 열어서 사용 후 다시 닫아서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서린씨앤아이)

기본 공랭 최적화 빌드에서 케이스 내부 메인보드 고정 나사 설치 위치와 후면 I/O 패널 고정 위치를 아래로 내리는 수랭 최적화 빌드로 바꿔주면 상단에 63mm의 간격을 확보하여 올인원 또는 커스텀 수랭 쿨링 시스템에 이상적인 라디에이터/쿨링팬 구성을 설치할 수 있다.

 

케이스 전면에 장착된 듀얼 160mm 쿨링팬은 500~1600 RPM의 속도로 케이스 내부에 차가운 공기를 유입한다. 전면 쿨링팬을 제거하고 120mm 팬 3개, 또는 140mm 팬 2개를 장착하거나 280mm/360mm 라디에이터를 설치할 수 있다.

 

케이스 후면에 장착된 140mm 쿨링팬은 200~1800 RPM으로 동작하며 전면 팬과 달리 RGB 조명 기능이 없다. RGB LED 튜닝이 필요한 사람은 120mm 또는 140mm 규격의 팬으로 교체하면 된다.

 

PCIe 확장 슬롯 브라켓은 개별 나사로 고정되어 필요한 부분만 빼고 사용할 수 있으며, 모든 브라켓들은 원활한 공기 흐름을 보장하기 위해 에어 홀이 뚫려 있다.

 


(이미지 출처: Lian Li)

그래픽 카드를 수직으로 장착하려는 사용자를 위해 PCIe 확장 슬롯 패널 자체를 회전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어 추가 라이저 케이블(별매)만 있으면 수직 장착이 가능하다. 다만 확장 슬롯 패널 전체가 수직이 되기 때문에 그래픽 카드 외에 다른 PCIe 확장 카드들을 사용한다면 그만큼 라이저 케이블이 더 필요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수평 혹은 수직으로 장착된 그래픽 카드에 더 나은 쿨링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기본 제공되는 PCIe 팬 브라켓에 120mm 쿨링 팬을 장착하여 케이스 후면에 추가할 수 있다.

 

케이스 하단에는 2개의 PSU 모듈식 슈라우드 커버가 장착되어 사용자 필요에 따라 2.5인치 SSD를 설치하거나, 플레이트를 제거하고 최대 240mm 라디에이터를 하단에 장착할 수 있다.

메인보드 하단의 각종 커넥터에 연결하는 다양한 케이블들도 케이스 하단에 보이는 홈을 통해 깔끔하게 연결되므로 2.5인치 SSD를 설치할 때도 케이블 정리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초보가 조립해도 깔끔한 케이블 정리

아무리 조립 편의성이 좋은 PC 케이스라고 해도 정작 후면은 각종 케이블이 복잡하게 얽혀있어 숙련된 전문가가 아니면 깔끔하게 정리하기 힘들다. 대충 묶고 억지로 밀어넣으면 측면 패널이 잘 닫히지 않거나 두께가 얇은 패널은 케이블이 뭉친 부분이 튀어나오기도 한다.

 

리안리 랜쿨 216 RGB 화이트의 후면은 이보다 더 깔끔할 수 없게 느껴질 정도로 케이블 정리의 정수를 보여준다. 케이블 그로밋 바를 따라 2중으로 구성된 3개의 대형 벨크로 스트랩은 전면 I/O 포트에 연결해야 하는 필수 케이블을 단단하게 고정하고, 하단에는 여분의 파워 케이블 및 2.5인치 SSD/HDD 설치 공간까지 케이블을 고정하는 2개의 추가 벨크로 스트랩이 있다.

또한 팬 허브는 후면에서 ㄱ자로 꺾이도록 배치하여 ㄴ자 형태가 되는 메인 케이블과 서로 섞이지 않고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파워에서 메인보드 CPU 전원으로 올라가는 ATX 8핀 케이블도 팬 허브가 위치한 우측으로 깔끔하게 정리해서 올릴 수 있다.

 

 

파워 서플라이(PSU)는 ATX 규격의 길이 220mm 이하의 제품을 장착할 수 있으며, 드라이브 베이 쪽으로 공간이 넉넉한 편이라 일반 ATX 파워를 장착할 경우 불필요한 케이블을 하나로 뭉쳐서 빈 공간에 밀어넣어도 된다.

물론 길이가 긴 대용량 고급형 파워의 경우는 이런 식으로 정리하긴 힘들지만, 그런 제품들은 기본적으로 사용자가 필요한 케이블만 꽂아서 쓸 수 있는 풀 모듈러 디자인으로 만들기 때문에 염려할 필요가 없다.

 

 

파워 설치 공간 뒤로는 2개의 2.5인치 SSD/HDD 또는 3,5인치 HDD를 범용으로 장착할 수 있는 슬라이딩 방식의 드라이브 베이가 자리잡고 있다. 길이가 긴 파워나 전면 라디에이터를 장착할 경우에 드라이브 베이 위치를 옮기는 것이 가능하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아예 제거하고 공기 흐름을 더 최적화시킬 수도 있다.

 

메인보드 트레이 후면에 위치한 랜쿨 216의 팬 허브는 파워의 SATA 전원 커넥터, 메인보드의 4핀 PWM 팬 커넥터, 그리고 메인보드의 5V ARGB(Adressable RGB) 커넥터에 연결하여 ARGB를 지원하는 최대 6개의 PWM 쿨링팬을 연결하여 동기화 할 수 있다.

메인보드가 아닌 별도로 판매하는 리안리 ARGB 컨트롤러 및 USB 모듈을 추가 장착하는 경우 팬 허브의 ARGB 커넥터를 이쪽으로 연결하면 ARGB 컨트롤러에서 직접 RGB 조명을 제어할 수 있다.

 

 전면 I/O 포트 연결 케이블은 메인보드의 프론트 패널(F-PANEL) 커넥터와 HD 오디오 커넥터, 그리고 USB 3.2 Type-C 커넥터, 2포트 USB 3.0 커넥터로 구성된다. 기존 PC 케이스는 다양한 메인보드 프론트 패널 단자 구성을 고려하여 각각의 커넥터가 전부 분리된 형태여서 시스템 조립시 시간을 잡아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랜쿨 216은 표준화된 프론트 패널 헤더 위치에 맞는 일체형 디자인으로 조립 편의성이 높아졌다.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케이스 조립 부품

랜쿨 216 RGB 화이트 케이스의 액세서리 박스 안에는 설치 가이드와 PCIe 팬 브라켓, 상단 밀폐형 브라켓, 그래픽 카드 지지대, 그리고 다양한 규격 조립 나사 및 부품을 정리해놓은 플라스틱 나사 정리함이 들어있다.

 

초보자도 전문가도 손쉽게 원하는 시스템 조립

리안리 랜쿨 216 RGB 화이트 케이스에 ATX 메인보드와 360mm 라디에이터와 트리플 쿨링 팬이 장착된 수랭 일체형 지포스 RTX 4080 그래픽 카드를 장착했는데, 따로 케이블 정리를 하지 않아도 적재적소에 위치한 케이블 홈으로 무난하게 조립이 가능했다.

 

랜쿨 216의 그래픽 카드 지지대 구조도 독특하다. 대부분은 케이스 내부에 지지대를 따로 세워서 그래픽 카드를 바깥쪽에서 받쳐놓는 방식을 취하게 되는데, 랜쿨 216은 메인보드의 케이스 고정 나사 위로 스페이서를 끼우고 거기에 지지대를 설치해서 안쪽에서 그래픽 카드를 지탱한다.

일반 그래픽 카드 지지대는 충격이나 진동에 의해 빠지거나 고정 위치가 틀어질 수 있는데 그런 점에서는 안심이 되는 방식이다. 필요에 따라 일반 그래픽 카드 지지대를 바깥쪽에 추가하면 더욱 안심이 될 것이다.

다만 메인보드의 구조나 칩셋 방열판 형태, PCIe 확장 카드나 M.2 SSD 슬롯 위치 등에 따라 설치 조건이 제한될 수도 있다.

 

케이스 후면을 보면 따로 케이블 타이를 쓰거나 신경써서 정리하지 않았음에도 랜쿨 216에 기본 장착된 벨크로 스트랩과 8핀 케이블 채널만 활용해 깔끔하게 고정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방식의 케이블 정리 설계가 좀더 많은 케이스에 도입되었으면 한다.

 

  

좌우 측면 패널은 하단을 홈에 맞추고 위를 밀어서 끼우면 고정되는 간편한 구조다. 반대로 패널을 분리할 때는 윗부분을 바깥쪽으로 잡아 당긴 후에 빼내면 된다. 케이블 두께를 고려한 넉넉한 내부 공간에 메인보드 트레이를 중심으로 ㅁ자 형태로 케이블이 정리되도록 분산시켰기 때문에 조립 후에도 측면 패널을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다.

 

 전면 듀얼 160mm ARGB 팬은 외부 프레인과 팬 블레이드에 들어간 2개의 LED 채널로 일반 RGB 팬보다 세련된 조명 효과를 보여준다. ASUS, GIGABYTE, MSI, ASRock 메인보드의 ARGB 커넥터에 연결하고 전용 RGB 조명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보다 섬세한 RGB 조명 설정 및 동기화도 가능하다.

 

리안리 랜쿨 216 RGB 화이트는 국내 공식 유통사인 서린씨앤아이로부터 1년 품질 보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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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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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3-03-24 2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케이스를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 정도로 구멍을 뚤어놓을 것이면 굳이 케이스를 씌울 필요가 있을까싶네요. 전면 다 뚤고 팬으로 다 메꾸고 위에도 뚤어놓고 측면도 뚤어놓을 것이면 도대체 얼마나 열이 나는 시스템이고 그런 환경이라면 케이스라는 것을 씌울 필요가 있을까싶네요. 케이스라는 부류에 넣은 철재 뼈대만 있는 프레임일뿐.
윈도리트윗 / 23-03-24 2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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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세대의 중급이상 그래픽카드의 발열이 상상이상이라 케이스를 오픈하면 발열해소엔 좋은데 그렇다고 쿨러를 안 쓸 정도는 아니니 소음이 심해지고 먼지로부터 보호가 안되는 애로사항이 있어요. 게다가 램과 SSD에도 방열판을 달 정도로 케이스가 거대한 냉각판이 되어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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