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 개선을 통한 계속된 성능 향상을 모색 중인 인텔 아크 그래픽 카드에 새로운 성능 향상이 이뤄졌다.

인텔은 아크 그래픽 카드용 신규 드라이버 31.0.101.4311 베타 버전을 내놓으며 대대적인 게임 성능 향상을 발표했다. 데드 스페이스 리메이크에서 아크 A750은 최대 63%의 성능이 이뤄졌고, 다잉 라이트 2 스테이 휴먼, 더트 5, 데스루프의 레이 트레이싱 게임 성능이 최대 7% 높아졌다.
인텔은 이번 드라이버를 통해 게임 성능 향상과 올해 초 이뤄진 가격 인하를 통해 아크 A750의 가성비가 경쟁 모델인 RTX 3060 12GB와 비교해 72% 더 높아졌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신규 드라이버는 게임 성능 최적화 외에 얼리 엑세스가 시작된 바운더리, 4월 19일 출시 예정인 마인크래프트 레전드, 4월 21일 출시 예정인 데드 아일랜드 2, 4월 13일 추가된 토탈워 III 무료 DLC인 Mirror of Madness 최적화를 지원한다.
플라이트 시뮬레이터(DX11) 플레이중 강제 종료, Sea of Thieves(DX11) 수면 경계 색상 오염, 브라이트 메모리 인피니트 레이 트레이싱 벤치마크(DX12) 성능이 예상보다 낮게 나오는 문제, 블랙매직 다빈치 리졸브 옵티컬 플로우시 색상 오염 문제도 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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