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 엑세스 중인 화재작 스타필드를 즐기는데, 인텔 아크 그래픽 카드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techpowerup에 다르면 현재 인텔 그래픽 카드에서는 스타필드 실행이 불가능한 이슈부터 텍스처가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는 이슈, 게임 실행에 30~40분이 걸리는 등 복합적 이슈가 발생하고 있다. 또한 실행 파일이 백그라운드에서 30분 동안 최대 30GB의 시스템 메모리를 소비하는 현상도 보고되었다.
인텔도 스타필드의 얼리 엑세스가 시작된 이후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여러 문제를 인지하고 있다며, 이번 주 중 배포를 위한 게이머 경험 개선 작업을 진행 중임을 알렸다.

그리고 현지 시간으로 9월 3일, 스타필드 경험 개선을 위한 인텔 아크 & 아이리스 Xe 그래픽 드라비버 31.0.101.4672 버전 배포를 시작했다.
해당 버전에는 스타필드 게임 로딩이 오래 걸리는 이슈 해결(일시적으로 드라이버 패키지 용량 증가), 게임 불안정과 시각적 아티팩트 수정(안정성 개선을 위한 High 프리셋 이하 사용 권장), 화면 깜박임 이뤄졌다.
추가로 스타필드 게임 경험 향상을 위한 작압이 진행 중이며, 추가로 'SYNCED' 타이틀 최적화를 지원한다.
인텔 아크 그래픽 카드의 스타필드 안정성 개선 드라이버의 세부 내용과 다운로드는 인텔 지원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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