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0과 윈도우 11 최신 업데이트 후 일부 MSI LGA 1700 메인보드에서 발생 중인 '미지원 CPU' 에러 대응 바이오스 배포가 시작되었다.

MSI 발표에 따르면 해당 이슈는 13세대 코어 i9 CPU와 일부 윈도우 조합 조건에서만 발생해였으며, 마침 해당 이슈는 차세대 CPU 지원 바이오스 업데이트 이후 보고되어 14세대 코어 CPU 관련 코드나 윈도우 11 업데이트 버그로 추정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배포된 마이크로코드에서 P-코어와 E-코어간 GDS_NO 플래그 값이 일치하지 않는 버그가 원인으로, 대상 CPU 모델은 CPUID 0xB0671, 0xB06A2, 0xB06A3 세 종류로 확인되었다.
이중 데스크탑 버전은 랩터 레이크 코어 i9(0xB0671)과 모바일 버전은 8 P-코어 + 6 E-코어(HX), 6 P코어 + 8 E-코어(H/ P, 0xB06A2), 8 P-코어 + 6 E-코어(PX, 0xB06A2), 8 P-코어 + 2 E-코어 (U. 0XB06A3) 모델이다.
MSI는 관련 문제가 해결된 바이오스를 이번에 Z790과 Z690 칩셋 메인보드 대상으로 배포하기 시작하면서, 인텔 600 및 700 시리즈 칩셋 메인보드 전 제품에 9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배포한다는 방침을 알렸다.
자세한 내용과 다운로드는 MSI 홈페이지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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