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분기 주요 낸드 플래시 업체들의 수익이 20% 가량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trendforce에 따르면 1분기 낸드 플래시 시장의 비수기 및 재고 압박 심화 영향으로 평균 판매 가격이 전분디 대비 15% 하락, 출하량은 7% 감소하며 상위 5대 낸드 플래시 업체드리 총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25% 감소했다.
2분기에는 재고 수준 완화와 낸드 플래시 가격 반등, 미국 관세의 불확실성에 의해 선구매 추세가 더해져 전분기 대비 10% 수준의 수익 개선이 기대된다.
한편, 업체별로는 SK그룹이 35.5%, 키오시아 27.9%, 삼성전자 25%, 마이크론이 11% 수익이 감소했으며, 수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시장 점유율은 삼성전자와 SK그룹, 마이크론이 여전히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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