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수집형 RPG 워킹데드: 올스타즈에 신규 성장 콘텐츠 보조 장비를 추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캐릭터에 보조 장비를 장착해 능력치를 향상시킬 수 있다. 처음으로 선보이는 보조 장비는 야간 투시경과 소음기 총 2종이다. 보조 장비는 전용 강화 아이템인 일반 수리 도구와 고급 수리 도구를 사용해 1성부터 최대 6성까지 강화할 수 있으며, 강화 레벨에 따라 더 높은 수치의 옵션이 적용된다. 착용한 보조 장비의 능력치는 게임 내 모든 콘텐츠에서 적용되므로 전투력을 높일 수 있다.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내달 5일까지 열리는 7일 접속 이벤트와 타운 점검 이벤트에서는 생존자 모집권 등 핵심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매일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매일 퀘스트와 미지의 재화를 얻을 수 있는 금고지기의 제안 이벤트도 내달 19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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