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1 용 긴급 패치가 배포되었다.

이번 패치(KB5070773)는 10월 누적 업데이트 이후 복구 모드(WinRE)서 USB 키보드와 마우스가 먹통이 되는 현상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시스템에서는 PS/2 포트와 장비가 사라지는 상황에서, 이번 버그는 윈도우에서 발생한 문제 해결을 위해 복구 모드에 진입한 후 정상적인 조작이 불가능해지는 치명적인 문제다.
복구 모드서 USB 키보드와 마우스 이용이 불가능해지는 이슈 대응을 위한 패치는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자동 배포되며, 자동 업데이트되지 않을 경우 MS 업데이트 카탈로그 사이트에서 수동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MS 지원 페이지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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