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솔루션 전문기업 위즈플랫(대표 서흥원)이 글로벌 프로 AV 브랜드 AV Access의 한국 공식 수입사로서, 두 대의 노트북을 케이블 하나로 통합 제어하는 전문가용 KVM 솔루션 ’iDock KD-E20’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AV Access iDock KD-E20은 KVM(키보드, 비디오, 마우스) 스위치 기능을 탑재해, 두 대의 노트북을 사용하는 유저가 하나의 키보드와 마우스 그리고 듀얼 모니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입력단에 모든 기능을 지원하는(Full-Featured) 두 개의 USB-C 포트를 채택해 각 노트북을 USB-C 케이블 하나로 연결하면 영상 출력과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각 노트북 연결부와 연동된 전원 입력 포트에 기존 노트북 어댑터를 연결할 경우, 최대 100W의 초고속 충전까지 지원하는 패스스루 기능을 갖췄다..
디스플레이 환경은 2개의 HDMI 2.0 포트를 통해 4K@60Hz 초고해상도 듀얼 모니터 출력을 지원한다. 윈도우(Windows) 노트북에서는 듀얼 모니터 확장모드를 지원하며, 맥북(macOS) 환경에서는 운영체제의 특성에 따라 복제모드로 작동한다. 또한 지능형 EDID 에뮬레이션 기술을 내장해 기기 간 화면 전환 시 열려 있던 창의 크기가 변하거나 해상도가 뒤섞이는 고질적인 불편함을 해소했다.
확장성 측면에서는 6개의 USB 포트를 비롯해 기가비트 LAN, 전면 SD카드 슬롯, 오디오 잭 등 풍부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다양한 주변기기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는 포트 구성으로 복잡한 케이블을 하나로 정리할 수 있어 효율적인 데스크테리어 구축에 용이하며, 본체 전환 버튼 외에도 유선 리모컨을 기본 제공해 조작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위즈플랫 서흥원대표는 “KD-E20은 강력한 KVM 기능과 도킹스테이션의 편리성을 결합해 노트북
중심의 워크플로우를 혁신하는 제품”이라며, “공식 수입원으로서 철저한 기술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기능적 완성도와 깔끔한 데스크테리어를 동시에 추구하는 국내 전문가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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