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전 브랜드 TCL이 롯데하이마트와 함께 ‘TCL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한 달간 전국 롯데하이마트 매장에서 운영되며, TCL의 TV·에어컨·냉장고 등 주요 가전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TCL은 최근 QD-Mini LED 기술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TV 제품군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행사 기간에는 TCL의 QD-Mini LED TV ‘C6K’를 특별가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여름 시즌 수요가 높은 에어컨과 대용량 냉장고 제품군에도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17평형 스탠드 에어컨과 9평형 벽걸이 에어컨을 비롯해 813L 4도어 냉장고, 421L 4도어 냉장고, 600L 양문형 냉장고 등 주요 생활가전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다품목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TV, 에어컨, 냉장고 가운데 2개 품목 이상 구매 시 품목별 5만 원의 추가 할인이 적용돼 TCL의 주요 가전을 더욱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TCL은 QD-Mini LED기술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TV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에어컨·냉장고 등 생활가전 라인업도 확대하며 국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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