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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가 Detonator면 ATI는 CATALYST
NVIDIA의
자사 그래픽코어용 레퍼런스 드라이버하면 누구나 Detonator라고 떠올릴
것이다. 그만큼 Detonator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실제로 NVIDIA는 Detonator라는 이름을 RIVA TNT가 나온 이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고 무려 3년 반이라는 시간 전부터 Detonator라는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으니까 말이다.
물론 Detonator드라이버가 문제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지금 NVIDIA의 드라이버지원에 관한 것은 대부분의 유저들이 만족할 정도로
제공되고 있고 이에 신속한 업데이트를 통해 버그 및 성능향상을 꽤하고
있어 ATI보다는 드라이버수준에서는 꼭 높은 평가를 받아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럼 ATI는 모했나.. ATI가 RADEON256 GPU를 내놓는
순간 필자는 정말 기대를 많이 했던 기억이 있었지만 미약한 드라이버의
지원이 걸림돌이 되어서 얼마 전까지도 ATI하면 드라이버지원이 상당히
안좋다는 이미지를 가진 유저분들이 많다고 생각했고 이전에 RAGE시리즈도
드라이버지원에서는 상당히 안좋은 평가를 받았음에도 같은 결과를 가져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으니까 말이다.
특히 RADEON256 GPU의 경우 Win2k용 드라이버의 성능저하가
가장 문제시 되었으며 호환성 등에서도 이래저래 말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 과연 몇이나 ATI 제품 드라이버가 안좋다고 말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

그럼 NVIDIA의 Detonator드라이버가 안정성 및 성능면에서도
인정받고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필자는 빠른 업데이트라고 말하고 싶다. 뭐 정식버젼을
빨리빨리 업데이트를 한건 아니고 계속적으로 베타버젼을 흘리면서(?)
그로 인해 문제되는 버그등을 계속적으로 고쳐나가면서 정식드라이버를
발표하고.. 이것이 아마도 NVIDIA가 드라이버 지원에서만큼은 ATI보다
한수 위라고 인정받았던 이유일 것이다.
그럼 ATI는 아직도 드라이버지원이 미비한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작년 중반인가.. 필자는 ATI에서 드라이버제작진을
무려 500명이나 늘려 드라이버 개발에 상당히 노력한다고 들은 적이 있었고
그후 얼마 되지 않아서 RADEON256 GPU의 Win2k에서 성능저하문제가 많이
좋았졌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ATI는 NVIDIA와 마찬가지로
베타드라이버를 계속적으로 흘리면서(?) 계속적인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통해 지금은 절대 NVIDIA의 드라이버제작능력에 비해 떨어진다고는 생각하지
않게 된 것이다.
뭐 얼마 전에 E3쇼에서 펼쳐질 DOOM III의 데모 시연에
관해서 존카멕의 인터뷰 중 ATI제품의 드라이버문제에 대해서 거론한적이
있는데 실제 전시회장에서 ATI제품으로 데모가 돌려진 것이 아마도 ATI제품의
드라이버문제를 이제 거의 극복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그럼 CATALYST는?.. 어쩜 당연히 나와야 할 것이
나왔다는 것이 맞을거 같다. 이미 ATI의 드라이버수준이 기존드라이버들에
비해 상당히 안정적이고 제품성능을 충분히 끌어낼 수 있는 수준에 와있다..
그럼 NVIDIA만 레퍼런스 드라이버에 Detonator라는 이름을 쓸까?.. 당근..
ATI도 따라갈 수 밖에 당연히 이것도 경쟁이고 ATI는 그만큼 자사의 드라이버에 대해서
이제는 꿀릴 것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일 거 같다고 생각한다.
자 그럼 이제 CATALYST란 어떤 것일까?
ATI에서는 CATALYST를 통합 패키지를 말하고 있다.
무슨 말이냐하면 CATALYST라는 것은 ATI에서 생산하는 모든 제품(주로
RADEON8500)에 사용되는 드라이버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합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기존의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인 HYDRAVISION™, MULTIMEDIA CENTER™, REMOTE WONDER™ 과
레퍼런스 드라이버를 포함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CATALYST라는 이미지를 통합하여 부르게 되는거고
실제 각각의 프로그램은 따로 존재하고 따로 지원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하나의 파일로 통합되어 제공되는 것도 없을 것으로 보이며 당연히
ATI홈에서도 각각의 프로그램들이 따로 다운이 가능하다.
그럼 바뀐 것은 무엇일까?.. 실제적으로 우리가 체감할
수 있게 바뀐 부분은 대부분의 유저들은 ALL-IN WONDER제품이 아닌 기본
DVI 및 TV-OUT기능만을 사용하는 것처럼 기본적인 것만이 바뀌었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다만 ATI에서 또 하나 주장하는게 있는데 바로 SMARTGART™!!
SMARTGART™을 설명하자면 일종의 시스템진단 툴로서
대부분의 그래픽카드의 호환문제가 AGP슬롯 정확히 말하자면 AGP를 지원하는
메인보드 칩셋들이 각각이 약간의 특성이 있고 그 칩셋마다의 특성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한다고 한다. 하지만 SMARTGART™는 각각의 칩셋마다의
특성을 자동으로 설정되어 가장 적합한 설정을 자동으로 최적화 시키는
툴이라는 것이다. 역시 ATI가 제품 호환 및 안전성에 많은 신경을 쓴다는
증거로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럼 기본적으로만 바뀌었다는 것을 알아보자.. 솔직히
필자도 이 드라이버가 뜨기 전에 해외의 두사이트에서 이 드라이버에 대한
리뷰가 먼저 올라온 것을 보고 상당히 기대했었는데 너무 기대했던거
같다. 자 이제부터 진짜 뭐가 바뀌었는지 알아보자.

이 화면은 이번에 발표된 CATALYST™ 02.1버젼의
드라이버를 인스톨하기 전에 하드디스크에 풀어논 화면이다. 이미 기존
드라이버들을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은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시스템에
인스톨하기 전에 하드디스크에 해당 드라이버패키지의 압축이 풀리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럼 화면에서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바로 CPanel이라고
나오는 것이 추가된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는 기존 드라이버들이
,디스플레이 컨트롤패널이 드라이버 인스톨시 같이 인스톨되는 것에 비해
이제는 드라이버와 컨트롤패널이 따로 분리되어있다. 그러므로 수동으로
드라이버를 교체시는 분은 꼭 컨트롤패널 프로그램을 깔아주어야 한다.
그러므로 필자는 CATALYST를 ATI에서 이번 609x버젼대부터
컨트롤패널과 드라이버를 분리시킨 통합드라이버부분 중 컨트롤패널프로그램을
지칭한다고 말하고 싶다. 뭐 통합된 의미로 사용하는 것이 ATI의 목적이겠지만
실질적으로 기존 프로그램들의 각각의 명칭으로 존재해왔고 지금은 단지
프로그램 버젼이 높아졌을 뿐인데 딸랑 바뀌었다고 볼 수 있는 디스플레이
컨트롤 패널부분을 지칭한다는 것은 당연하다고 본다.
자 그럼 디스플레이 패널이 기존 버전들과 차이를
가질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알아보자.
윗 화면이 기존 드라이버와 CATALYST의 디스플레이
컨트롤패널 화면이다. 좌측이 CATALYST 그리고 우측이 6071버젼의 디스플레이
컨트롤 패널 화면이다.
두 화면을 비교해 보자.. 뭐 그냥 딱 봐도 우측의
기존 드라이버의 컨트롤패널화면보다 좌측의 CATALYST의 화면이 좀더
설정할 것이 많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럼 무엇이 추가됐을까?..
우측화면을 보면 기존드라이버들이 Anisotropic Filtering과 SMOOTHVISION설정은
아래 화면과 같이 각 화면에 해당메뉴를 눌러서 따로 화면이 뜬 상태에서
설정이 가능했던 것에 비해 CATALYST는 한 화면에서 조작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드라이버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Texture Perference설정과
Mipmap Detail Level설정화면이 슬라이드형식으로 조절이 가능하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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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6071드라이버의 SMOOTHVISION과 Anisotropic Filtering
설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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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우선적으로 기존 드라이버의
패널과는 다르게 손쉬운 설정이 가능하게 되어있다는 점이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럼 기존 드라이버의 패널에서 제공되던
Z-Buffer bit Depth등의 설정기능은 어디간 것일까?. 이는 CATALYST
패널화면 중 아랫부분의 메뉴인 Compatibility Settings..옵션에
기존 패널에서 제공하는 설정을 제어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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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YST에서
지원하는 기존 패널이 지원했던 메뉴설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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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까지 컨트롤 패널이 바뀐 부분이
어떤 것인지 알아봤다. 뭐 지금까지 본 것으로 결정 내리자면 CATALYST는
사용자를 위해 좀더 쉽게 컨트롤패널을 만들어놨다고 보는 것이 정답일
것이며 메인보드 바이오스 메뉴 중 메모리 설정부분에서 여러 제품들이
FAST, Normal, Low등의 이름으로 각 설정값을 저장해놓아 유저들이 손쉽게
변경하기 쉽게 만든 것과 같은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 것이다.
여기서 잠깐 .. 실제 드라이버성능은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기 전에 CATALYST의 패널에서 Anisotropic Filtering과
SMOOTHVISION 슬라이드 조작화면 좀 보자.

(Anisotropic Filtering조작 슬라이드로
샘플링배율을 조작할 수 있다.)
  
SMOOTHVISION조작화면이다.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Performance와 Quality에 따른 샘플링배율의 차이로
최대 적용 가능한 해상도가 표시되도록 되어있다.

마지막으로 Texture Perference설정과
Mipmap Detail Level설정 슬라이더를 화면에 보이는데로 Performance와
Quality가 지시하는 화살표 쪽으로 슬라이드를 움직이면 해당 단어의 뜻과
같이 설정이 된다.
자 마지막으로 CATALYST드라이버와
기존 6071버젼의 드라이버의 성능 차이를 비교해 보겠다. 하지만 필자도
그랬고 아마 유저분들도 이번 CATALYST라는 이름으로 나온 드라이버가
성능향상이 꽤 있을 것으로 기대했을거라 생각하지만 테스트 결과 실제
성능향상은 미비하다..ㅡㅡㅋ
그럼 테스트결과를 보기 전에 간단히
각 테스트 설정과 테스트에 사용된 시스템 사양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번 테스트는 CATALYST드라이버는 패널
상단의 Main Setting슬라이드 바를 Balanced와 Optimal Performance그리고
Optimal Quality로 나눠서 테스트 하였으며 기존 6071버젼은 기본 설정으로
테스트하였다. 참고로 CATALYST의 드라이버 세부버젼은 609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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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시스템
사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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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Pentium4 1.6Ghz @2.13Ghz
[노스우드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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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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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ill mP4G i84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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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
PC2700 DDR333 Sams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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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
COMPD Radeon8500 275M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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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Maxtor 40G 7200RPM [D740X-6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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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S
셋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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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Setting |
DDR333모드 셋팅 Cas latency : 2 Ras to Cas Delay : 2 Ras Precharge Delay : 2
Active Precharge Delay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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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 WindowsX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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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ch |
Intel Chipset Software Installation
4.00.1011 |
시스템 사양의
위의 표와 같으며 각 CATALYST설정의 세부설정화면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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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mal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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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an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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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mal 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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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테스트는 미니벤치로서
3DMark2001고 QuakeIII Arena만을 사용해서 테스트하였다.

위의 화면이 테스트결과그래프이다.
우선 비교해야 할 기존 6071버젼과의 성능차이가 CATALYST의 기본설정상태인
Balanced설정보다 약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역시 Performance설정은
100이상의 차이를 가져왔다..
뭐 이 결과는 어쩜 처음부터 예고된
것이었다고 보는 것이 정답일 것이다. 왜냐하면 어차피 위에서도 말했듯이
CATALYST는 SMARTGART™기능으로 인해 안전성과 호환성 면에서 증가와
조작패널의 변경으로 손쉬운 세부설정이 가능하다는 점만이 다를뿐 실제
드라이버의 추가적인 개선은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 한마디로 안정성과
호환성에 중점을 뒀다고 해야 할까..
그리고 이미 해외 쪽에서 올라온 글을 보면
비교대상으로 6015버젼도 테스트에 포함시켜 상당한 성능향상이 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 성능향상은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럼 OPENGL쪽은 어떨까?

OpenGL게임테스트의 왕자!! QuakeIII다..
테스트 결과는.. 대략 4~5프레임의 성능향상이 있다고 볼 수 있다. 뭐
이 정도면 드라이버의 버전이 바뀌면서 올라간 성능치고는 괜찮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건 얼마 전에 6071버젼까지의 OpenGL드라이버가
약간의 문제가 있어 이번 CATALYST를 내놓기 전에 중간에 패치형식으로
나왔던 OpenGL드라이버와는 차이가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
마무리
여기까지 필자 나름대로 CATALYST라는
것에 대해 기대를 가지고 알아본 것이었는데 뭔가 마지막에 와서는 처음
많은 기대를 했던 것이 물거품이 된 것이 너무 아쉬웠다. 아니 좀 화가
났다..ㅡㅡㅋ 엄청난 성능향상이 있는 줄 알고 엄청 기대했는데.. 결과는
컨트롤패널의 변화가 다였다는 것이...하지만 필자가 나름대로 생각한
CATALYST의 의미는 ATI가 그 만큼 이제 드라이버제작에는 상당히 안정화를
이뤘다고 볼 수 있음으로 ATI유저로서 기쁘기도 하다..
하여간 이번 CATALYST드라이버는 각 부분에서
어느 정도 안전성과 호환성에 영향을 줄 수 있음으로 ATI제품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꼭 업데이트시킬 것을 권장하고 싶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번
테스트에서 사용한 세가지 설정과 6071버젼의 기본설정에서의 화질차이를
3DMark2001의 이미지퀄리티 테스트 화면을 통해서 알려드리고 마무리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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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mal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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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an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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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mal 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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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차이는 세가지 설정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나타나는데 중점적으로 차이를 알 수 있는 부분은 위의 빨간색부분을
중점적으로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각 설정이 셋팅되는 세부설정은
위의 테스트 사양표 아랫 화면을 참조하시기 바란다.. 참고로 필자 눈에는
자동차 번호판을보면 Optimal Quality셋팅이 Balanced보다 더 떨어져 보이는데
이는 Optimal Quality이 FSAA그러니까 SMOOTHVISION이 2X로 셋팅되어
선명도면에서 떨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운데 땅바닥을 보면 확실히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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