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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들도 컴퓨터만큼
업그레이드~ 했다!!
작년 컴퓨텍스 2003을 다녀왔던
감자나무와 하얀나라가 도우미 사진을 모아 뉴스란에 잠깐 올린 기사가 있다. [관심있는 분들은 여기 클릭] 당시에는 촬영한 도우미도 몇명 안되고 가져간 카메라도 NIKON
CoolPix 5700 달랑 하나였기 때문에 제품 사진과 함께 촬영했기 때문에 디카의 메모리 잔량도 고려해야
했다.
그러나 금년 컴퓨텍스 2004에는
4박 5일간 보드나라 사무실을 비워둔 채 3명의 직원이 각자 카메라 하나씩 손에 들고 대만 여행길에 올랐으며, 디카 메모리의 압박을
피하기 위해 감자나무의 노트북을 동행시켜 매일 촬영한 사진들을 노트북에 저장하는 방식으로 좀더 여유로운 취재(?)를 할 수
있었다.
덕분에 도우미들도 많이 찍을 수
있었는데 이를 어떤 방식으로 올릴지 고민을 거듭하다 아무래도 분야별로 묶어서 보여주는 것이 나을 것이라 여겨져 각 분야별로 도우미들을
묶었다.
CPU 도우미의 맞대결,
Intel VS AMD

임무를 하달받고 줄줄이 여러 부스로
파견나가는 Intel 도우미들 (Intel 부스에서는 정작 Intel 도우미를 볼 수 없었다... 붕어빵에는 붕어가 없는...
ㅡㅡ;)

전시장에서 최초로 사진에 담은
Intel 도우미(...보다도 아저씨가 더 크게 나왔다)

사실 Intel 도우미들은 사진을
잘 찍어주질 않아서 주로 다른 사람들하고 있을 때 몰래 찍었다

최초로 밝게 웃으며 포즈까지
취해주었던 Intel 도우미!! 덕분에 머릿속이 프레스컷이 되는구나... (ㅜ.ㅜ)b

AMD 부스에 있던 도우미 사진.
옆의 AMD 남자 직원이 괜히 폼잡고... 비켜요! ㅡㅡ;

여러분~ 반가워요~ AMD
도우미들의 신나는 댄스~

춤추는 도우미들은 신나고 사진찍는
하얀나라는 화면 흔들려 짜증나고...

"우리도 도우미인데..." 공연
때문에 눈길 한번 못받고 있는 AMD 박스맨들

AMD 도우미들은 2명씩 짝을 지어
관련 업체들의 부스를 돌면서 춤과 퀴즈를 선보였다
ATI VS nVIDIA -
Ruby와 Nalu의 한판 승부

"우리는 폼생폼사!" 춤추지 않아도
서있는 것 만으로 분위기 확 휘어잡는 ATI 도우미 Ruby

붉은색 염색에 깻잎머리... 잘
나가는 티가 나는 Ruby 5공주~

"저도 ATI 도우미랍니다~"
사회와 퀴즈쇼를 맡은... 그런데 분위기가 잘 안 맞는다... ㅡㅡ;;

"단종된 전년도 생산품은
잊어주세요~" NV40만큼이나 업그레이드된 nVIDIA 도우미 Nalu~ @@;

이해가 안가는 분들을 위해 작년
컴퓨텍스 2003의 nVIDIA 도우미 DUSK (본사 직원들 데려왔냐... ㅡㅡ;)

카메라 앞에서 밝게 웃어주는
nVIDIA Nalu 도우미들. 분위기에 사는 ATI Ruby와는 다른 모습. 하지만...

전시장 앞에 모여있는 nVIDIA
Nalu들

자연스레 모여서 시끄럽게 수다떠는
모습이 어째... 여자들의 진실을 본 것 같은...

한편, ATI 도우미 Ruby들은
BenQ산 축구공들(?)과의 소개팅? 이런... ㅡㅡ+
칩셋 제조사 승부, VIA
VS SiS

도우미 분야만큼은 내가 레퍼런스!
VIA의 도우미들

자연스레 포즈를 취해주는 모습이나
여유가 이 분야의 전문가(?)임을 짐작케한다

복장 때문인지 카메라 각도 때문인지
다리가 길~어 보이는 VIA 도우미

첫날 도우미 구경을 못했던 SiS
부스에서는 둘째날 깜짝쇼가 벌어졌다

2명의 도우미가 등장해서 현란한
탭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춤추는 실력만큼은 컴퓨텍스 2004
도우미들 가운데 최고~ ㅡㅡb
사진으로 인해 늘어난 글의 길이를
생각하여 컴퓨텍스 도우미 2004 첫번째 장은 여기에서 줄인다. 내일 두번째 컴퓨텍스 도우미 2004를 올릴 예정이며, 보드나라
회원들 가운데 인기가 높은 도우미를 특별히 선정하여 리사이즈하지 않은 원본 사진을 따로 업로드할 예정이니 관심이 많은 회원들은
댓글로 승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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