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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출시 조차 되지 않은 인텔의 듀얼코어 프로세서 Pentium D 805를 지원한다는 기가바이트社의 'GA-8N-SLI'가 일본에 정식 발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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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BA PC Hotline에 의하면, 'GA-8N-SLI'는 'nForce4 SLI Intel Edition' 칩셋을 탑재한 LGA775용 메인보드로써 종전에 출시되었던 기가바이트 'GA-8N-SLI Royal' 제품에서 IEEE 1394와 RAID 컨트롤러를 제거한 라이트 에디션 제품이라고 한다. 그밖에 'GA-8N-SLI'는 PCI Express 16X 슬롯 2개와, PCI Express 1X 슬롯 2개, PCI 슬롯 2개, DIMM 슬롯 4개(DDR2 667, 최대 8 GB)를 제공하고 있다.
일본 시장내의 판매가격은 14,890엔.
이에 덧붙여 아직 발매되지 않은 인텔 Pentium D 805 프로세서의 스펙은 90nm 공정, LGA775 소켓, 클럭스피드 2.66GHz, FSB 533MHz, L2캐쉬 2MB(1MB×2)이다. 기존의 Pentium D의 FSB는 800MHz인 것에 반에 805 프로세서는 FSB가 533MHz 인 것이 가장 큰 차이점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