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6-05-22 01:00
[테크닉]

게임을 보다 사실적으로!!, 물리 엔진의 업그레이드와 문제점

1. 처음 2. 차세대 게임기 등장으로 물리 엔진 업그레이드
3. 서로 접근 방식이 다른 AGEIA와 Havok 4. 이엠텍이 출시한 BFG 128MB PhysX Card
5. AGEIA PhysX Hardware Demo를 통한 테스트 6. 서두를 필요가 없다!!

 

 

 

 

 

 

 

 

 

 

 

필자는 얼마전 하이엔드 그래픽카드를 사용해도 게임에서의 프레임이 증가하지 못하는 이유를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소개한 적이 있다(테크닉 기사 : 그래픽카드와 CPU 성능 부족 문제, 그 차이를 제대로 알자).

이 기사에서는 하이엔드 그래픽카드는 SLi를 통한 멀티 GPU 랜더링 기술을 사용해도 성능이 올라가지 않는 이유가 CPU의 성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였는데 오늘은 CPU 성능이 부족하게된 가장 큰 이유인 물리 엔진 부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게임의 3가지 구성 요소

흔히 아무런 의미 없이 게임을 즐기지만 게임을 이루고 있는 요소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크게 3가지로 나눌수가 있다. 이 3가지 요소는 게임의 화면을 보여지게 만드는 그래픽 부분과 각 케릭터들이 반응하여 어떤 행동을 할지 결정해주는 인공지능(Ai) 그리고 게임내의 물체들이 움직임에 따라 서로 영향을 주고 받고 그리고 그 물체들을 이동하여 현실과 같은 환경을 만들게 하는 물리 처리 라는 3가지 요소를 가지게 된다.

이들 3가지 게임의 구성 요소는 서로 떨어질수 없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게임을 예로 든다면.. 복싱 게임이 있다고 하자. 필자가 플레이하는 복서가 왼쪽 훅을 날리면 대전 상대는 필자가 날린 훅이 날아 왔을 때 이것을 피해야할지 어떻게 피해야할지 여러 가지를 계산하여 행동을 보이게 한다. 이것이 인공지능이고 필자가 훅을 날릴때 팔에 있던 땀들이 팔의 움직임에 따라 바닥으로 떨어지게 되고 훅을 맞았을 때 얼굴이 반대방향으로 틀어진다거나 침이 튀는 현상등 물리 법칙에 맞게 계산하여 움직이게 하느것을 물리 엔진으로 처리하게 된다. 그리고 필자의 조작과 그에 따른 인공지능과 물리 엔진의 처리에 따라 표현될 각종 물체들과 객체들을 화면에 보여지게 만드는 것을 그래픽 엔진에서 처리하게 된다.

이처럼 3가지 요소는 서로 유기적으로 동작하게 되어 있어 어느 한쪽이 없으면 게임을 동작시킬수가 없게 되어 있는데 이들 3가지 게임의 구성 요소 중 어느 한가지라도 문제가 발생하게되면 게임에 큰 영향을 주게된다.

 

하나가 부족하면 나머진 쉰다~

필자가 간단히 설명한 게임의 3가지 요소는 이미 설명하였듯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하나라도 부족하면 문제가 발생한다. 여기서 말하는 부족이란.. 해당 연산의 처리가 늦어지면 안된다는 것인데 게임을 플레이할 때 인공지능 부분의 처리가 늦어진다면 인공지능의 처리 결과가 계산되어 나올때까지 그로 인해 발생할 물리 현상의 연산도 대기하고 있게 되고 종합적으로 그래픽 프로세서도 이들의 처리가 끝날때까지 대기하게 된다.

이런 결과는 인공지능 뿐만 아니라 물리 엔진이나 그래픽에도 해당되는 것으로 어느 한쪽의 처리가 지연된다면 나머지 두쪽은 일을 처리할 수 없고 계속 쉬고 있어야 함으로 전체적으로 게임이 느려질 수밖에 없다.

 

지금까지 부족한건 없었다.

이 게임의 3가지 구성 요소는 위의 글에서 설명하였듯이 어느 하나의 구성요소라도 해당 연산의 처리가 늦어지게되면 게임이 느려지는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게임 개발자들은 게임을 개발하면서 항상 하드웨어의 스펙에 맞춰 게임을 개발해왔다.

하드웨어가 업그레이드되면 그 하드웨어의 스펙으로 충분히 처리할 정도로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 시키면서 게임을 개발해 왔기 때문에 특정 분야의 하드웨어 기반이 부족하여 게임이 느려지는 문제는 찾아보기 힘들었다.

물론 그래픽 분야의 경우 전용 프로세서가 등장함에 따라 더 사실적인 그래픽을 표현하고자 현실속에 사용되고 있는 하드웨어의 성능보다 좀더 높은 성능이 있어야 처리할 수 있는 그래픽을 표현한 게임들도 있었지만 언제나 더 업그레이드된 성능의 그래픽 프로세서들이 계속해서 짧은 주기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었기에 그래픽 부분의 하드웨어 성능 부족 문제는 그리 큰 문제가 되지 못했었다.

  태그(Tag)  : Phy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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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이원찬 (lee1255) / 06-05-22 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관심있는 분야였는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김정백 (rickynarak) / 06-05-22 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지 않아도 컴터 업글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해요.... ^^*
mkk / 06-05-22 6: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이거 끝에 덧말에서 한계와 해결방법이 나오네요
열심히 개발해놓고 MS에서 표준 물리 API 나오면
다 의미 없게 되버릴것 같네요 글라이더 처럼

역시 MS랑 합작해서 정하고 하드웨어를 팔아먹던지
그래픽업체에 라이센스를 주며 디자인 제공을하던가
네여
jin2006 (ID) / 06-05-22 8: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관심 깊게 잘 봤습니다.

이광효 (gaiago) / 06-05-22 9: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하려면 게임기를 사는게 대세라는 생각이 드네요. cpu vga 그리고 물린엔진카드등 이놈들 다사는것 보다는 xbox360이 훨더 저렴한듯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2 9: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리뷰네요.
하지만, 프레임과 화질의 차이도 같이 설명해 주셨으면 좋았을터인데..
화질변화 없이 최소 프레임만 좋아진건가요?
일본판매 가격이 3-4만엔이던데, 국내 판매가격은 대략 얼마정도 할지..예상은 20만원대 초반으로 생각했는뎅..ㅠ_ㅠ
하여간, 수고하셨습니다..

guygun (하얀나라) / 06-05-22 1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 게임에서 화질은 변화가 있습니다. 고스트리콘으로 테스트하긴 했었는데 게임벤치와 중복되는 내용이 될터라.. 실제 게임에서의 화질(정확히 말하면 추가적인 이펙트) 차이랑 프레임 비교는 고스트리콘 게임 벤치에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실제 게임에서는 이번 테스트 결과처럼 프레임이 상승하는 일은 없을겁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2 1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음... 과연 게임에서 어느 정도로 효과를 볼 수 있을지 다음 기사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2 1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네 멋지군요 엄청난 발전이 될듯 합니다 기대가됩니다

가히 예술 입니다
godanhan (ID) / 06-05-22 14: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려웠던 부분을 시원스럽게 긁어주는 리뷰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네모난세상 (spd300) / 06-05-22 1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성능좋은 그래픽카드만 선택하면 되는게 아니라 물리엔진 애드온 카드도 갖춰야겠군요...더 지켜보도록 하죠..

이성국 (paemusic) / 06-05-22 17: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 그래픽에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패스
김훈 (bunzen) / 06-05-22 17: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하지만, 언젠가는 그래픽 카드에 흡수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로지 게임만을 위한거라면 조금 과한감이 있네요....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2 18: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뭐라 말할 시기는 아닌듯 하네요..추후에 어떻게 변할지~~~기대됩니다..

별다방아들 (guarn) / 06-05-22 19: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드온카드라고 여기저기서 난리더니 이런 카드였군요..앞으로 게임이 어디까지 더 발전할지 약간 두렵기도 하구요.

최정훈 (notebe) / 06-05-22 1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꼬라쥐 (muphy22)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2 19: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 그래픽 카드가 좋아야 겠네요..
그래픽 카드가 구리면 물리엔진이고 뭐고... 다 도루묵..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2 2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물리엔진은 보조역활을 하는 거 같은데 앞으로 꾸준히 발전해 갈 거 같습니다.
양홍석 (arestoc) / 06-05-22 23: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보드나라는 차별화된 기사가 올라오는구요.

김정우 (kjw8211) / 06-05-23 1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
몰라 (sindong92) / 06-05-23 14: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 부두카드가 애드온방식으로 3d연산을 하다가 그래픽카드 자체에서 3d연산을 수행하듯 기술이 점차 발전하면 언젠가는 물리엔진을 그래픽카드칩자체에서 처리할수있는 날이 오겠죠...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3 17: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카드에 대한 정보 알고싶었는데 감사합니다.
한상훈 (neocals) / 06-05-24 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용화되고 보편화 되면 그래픽 카드에 추가로 물리엔진카드까지 사야 하는 부담감...ㅜㅡ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4 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
첨 알았습니다;;

남한준 (tahoe) taho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4 23: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느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좋은기사 잘 보았습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5 6: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이해하진 못해도 개략적이나마 알게 되었네요.
포세이동 / 06-05-25 1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스트리콘을 위한 카드밖에 되지 않을듯하네요
예전에 저도 3D 가속엔진을 따로사서 장착한 경험이
있는지라 그땐 3DFX가 아닌 매트록스사에서 나온
가속칩이었는데 별로 지원하는 게임이 없어서
쓸모가없었지만 지원게임에서의 그래픽은
그때 당시로서는 대단했죠. 그렇지만 돈이 좀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럴돈으로 CPU나 그래픽에 좀더 투자하는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시체도둑2 (kwbang2) / 06-05-25 1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 의 물리연산 부분의 대부분을 감당해 주므로서, 거기에 쏟아진 에너지를 다른곳에 활용이 가능해 진다.
때문에... +알파 에 해당되는 부분만큼 다른 곳의 상승이 있다.

정도로 요약 되겠네요.
시체도둑2 (kwbang2) / 06-05-25 1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범용성 문제로 Havok FX 쪽이 나은 느낌이긴 하나, 실제 활용을 위해선 별도의 Add-on 형태로 쓰여지는 AGEIA던 Havok이던 별도의 하나의 전담 카드가 더 있어야 한다는 것이니 비용지출적인 부분까지 생각을 한다면 AGEIA쪽이 더 우월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면
SHADER 3.0을 쓰는 VGA 카드중에 메인으로 그래픽처리를 하는 VGA와 같이 쓰려면 슬롯 활용의 문제가 겹치기 때문인데...
이를테면 현재 보드 레이아웃 상으로는 7600GS SLI 를 사용하고 있을 경우 이미 PCI-E 슬롯은 쓸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남은 슬롯은 PCI 밖에 존재하지 않으니... PCI규격의 SHADER 3.0 지원의 제품을 고르게 되어야 하는 상황이 생겨 비용적인 메리트가 없어지게 되는 꼴이되고...
AGP의 경우에도 주로 쓰는 AGP방식을 쓰게 되면, 잔여 슬롯은 PCI밖에 존재하지 않게 되는 상황.

하드코어 적인 매니아 들이 사용하게 됨을 감안한다면... SLI 를 포기해야만 거론된 내용 도입이 된다는 것이겠죠.

양산이 제대로 이뤄져서 전용의 담당카드가 가격이 내리는게 오히려 실질적 활용면에서 나을 것도 같습니다.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5 16: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i x16슬롯이 아니라 일반 pci슬롯을 사용하는군요.
sli보드가 아니라면 사용못하는 줄 알았는데..

신의 (myloveu00)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6 1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범용 칩이 될런지는... 좀 더 지켜보아야 겠습니다.^^

가미유 비단 (camillebidan) / 06-05-27 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시대의 유물인 코프로세서가
다시 등장 해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그 옛날 286, 386, 486 시절 코프로세서가 생각 납니다.

어쩌면 저 물리 엔진이 코프로세서 형태로 등장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형태일지도 모릅니다.

메모리는 메인 메모리를 CPU와 공유하고
메인보드에는 물리엔진 장착용 소켓만 추가되고

그러면 유저들도 필요에 따라 가장 저렴하게 물리엔진을
장착하게 될지도 모르지요...

하복 방식도 나쁘지는 않지만 대신 그래픽 카드를
하나 더 달던가 성능을 좀 뺏어먹어야 하고
또 듀얼 CPU의 코어 하나를 점유해야 하니

전체적인 성능저하는 못 피할 듯...

부동소수점 처리 전용 코프로세서의 재레가 될 날이 올지도
hyeonsig (ID) / 06-05-27 9: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다른 사항들을 모두 받쳐줄 정도로 완성시킨후에, 마지막 1%를 체우기 위한 제품으로 보이네요.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7 16: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궁금했던 내용이었는데 잘 봤습니다.
역시 아직은 서둘러 구입할 필요성이 없는것 같네요
언젠가는 일반화 되겠지만 역시 아직은 먼 얘기인것 같고 앞으로의 표준화 싸움도 볼만하겠네요.
deltahos (ID) / 06-05-28 13: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물리연산카드가 보편화되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가격이 보급형 카드 수준으로 떨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8 16: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직접 다수의 소비자층까지 와닿으려면 한 2~3년 정도는 더 기다려야 할 것 같군요

랴뉴 (ryangedu) / 06-05-28 2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비싼 VGA에다가 물리엔진까지 따로 달아야 하는 것인가--;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9 2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조금 따로 달기에는 아쉬움이 있네요
조금더 안정되고 보급화 되면 고려를 해봐야 할듯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04 1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물리엔진을 그래픽카드에 포함시켜 주시기를
jenadu (ID) / 06-06-04 17: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급되려면 꽤 기다려야 할것 같은데..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04 2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가지만 있는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결론 좋습니다..서두르지 마라..ㅎㅎ
계란소년 / 06-06-14 2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동소수점 연산은...제가 알기로 PS3쪽이 CPU와 GPU를 합친 값이고 XBOX360 쪽이 CPU 단일 값입니다.
하암 / 06-06-22 1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지만 물리엔진의 문제점은 그게 게임 플레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거죠. 지금은 cpu에 도움을 주는 수준이지만 물리엔진이 크게 발전하면 물리가속기능없이는 게임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그럼 그래픽능력과는 다르게 게임플레이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그래픽카드와는 조금 다른 접근을 해야하죠.. 그래픽의 경우 옵션으로 그 정도를 낮추고 게임을 해도 큰 영향이 없지만 물리엔진은 그렇지않거든요. 게이머들의 물리가속의 성능차는 게임 개발사 입장에선 치명적이죠. 물리가속기능을 최대로 활용하려고 하면 할수록 게임플레이에 아주 밀접한 영향을 미칠테니까요.
studioho (ID) / 06-07-03 1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거 저런거 다 떠나서 정말 실제같은 물리엔진이 우선적으로 나왔으면...
새로운 물리엔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기존의 물리엔진들은 너무 가벼운 느낌이거나 무거운 느낌이고, 너무 단순하게만 동작한다는 점이 아쉽다...

임용욱 (lyongu) / 06-09-15 2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냐.. 무엇을 사용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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