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새로텍(대표 박상인, www.sarotech.com)의 디빅스플레이어인 에이빅스 DVP-570HD과 DVP-260가 2006 굿디자인상과 벤처디자인을 석권했다고 회사측 관계자는 밝혔다.

굿디자인상은 서류심사와 현물심사를 거쳐IT제품 뿐 아니라 가구, 화장품, 식품 등 전 산업 분야에 걸쳐 총 350개 업체가 선정되었는데, 디빅스플레이어로는 새로텍의 에이빅스 DVP-570HD가 유일한 수상작으로, DVP-570HD는 휴대형 디빅스플레이어인 DVP-260과 함께 벤처디자인상도 수상하면서 다시 한 번 디자인의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고 회사측 관계자는 언급했다.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주관하고 산업자원부(MOCIE)가 주최하여 198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굿디자인상은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선정된 상품에는 ‘GD(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하는데 호주표준협회와 상호인정을 위한 MOU를 체결, 올해부터는 호주ADA(호주디자인상, Australian Design Awards)의 공동마크 부착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한국 시장 공략은 물론 세계 각국으로의 수출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사진01. 굿디자인상을 수상한 DVP-570HD
사진02. 벤처디자인상을 수상한 DVP-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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