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공식적인 발표를 앞두고 있는 애플 iPhone에 대한 리뷰가 속속 등록되고 있는 상황인데, 그중에서 engadget에 등록된 리뷰를 통해 iPhone의 특징 및 장단점을 정리한 뉴스가 포스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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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의 모바일 버전은 iPhone 기기 용량에서 700MB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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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를 잘라내기, 복사, 붙이기 등의 편집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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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DP(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폰을 지원하는 프로파일)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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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등의 음악파일을 벨소리로 사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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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상에서 아웃룩 칼렌더와 주소록을 iPhone과 싱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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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hange를 지원한다. 하지만 지원 방식등에 대한 언급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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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워드, 엑셀 등의 문서들을 읽을 수는 있지만 편집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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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Flash를 지원하지 않으며 브라우저내에도 포함되지 않다. 어떤 종류의 비디오 지원도 포함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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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은 가능하나 동영상 촬영은 불가능
그 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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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S, 음성 다이얼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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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주소록 리스트로 이메일을 보낼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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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300~400회 충전 시 배터리를 교체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는데, 배터리 교체를 위해서는 애플에 제품을 보내야하고 별도의 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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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으로 업데이트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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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수명의 경우 통화, 음악재생, 비디오재생시에 애플이 주장하는 수준에 근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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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스팟에 근접하면 Wi-Fi 네트워크 리스트가 화면에 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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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레치에 강한 유리 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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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품질은 뛰어나지는 않으나 괜찮은 편이다.
과연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어떠한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 이제 판매에는 단지 이틀밖에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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