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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에서는 유저들의 하드웨어 구매편의를 돕기 위해서 한주간의 하드웨어 가격의 변동과 인기 판매제품을 분석하는 코너를 새롭게
마련하였습니다. 단순한 가격 비교에서 벗어나 국내 온라인 쇼핑몰의
실제 판매량을 기준으로 함으로써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제품이나
판매율, 가격대등의 시장 변화를 매주 확인함으로써 합리적인 소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시장 가격에
대한 정보는 컴퓨존 (http://www.compuzone.co.kr), 조이젠(http://www.joyzen.co.kr)의
협조를 받아 진행되습니다.

현재 베타버전이기에 프로세서/메인보드/그래픽
카드의 세가지 제품군에 대해서만 관련 정보가 제공되며 차후에는
카테고리의 추가 및 보다 객관성을 높히기 위해 쇼핑몰도 늘릴 예정입니다.
추가적으로 원하는 내용이 있다면 리플을 달아주시면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프로세서 분야 판매
순위 (2007년 10월 12일 ~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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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
제품명 |
판매율 |
가격 (원) |
지난순위 |
패키징 |
|
1 |
애슬론64 X2 브리즈번 4000+ (2.1GHz/1MB/AM2)
|

20.06%
|
64,500 |
-
|
박스100% |
|
2 |
펜티엄듀얼 코어 E2140 (1.60GHz/1MB/LGA775)
|

13.06% |
68,800 -
70,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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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65% 벌크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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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코어2 듀오 콘로 E6750 (2.66GHz/4MB/LGA775)
|

6.27% |
197,000 -
199,000 |
-
|
박스 89% 벌크 11% |
|
4 |
코어2 듀오 콘로 E6550 (2.33GHz/4MB/LGA775)
|

5.59% |
175,200 -
176,400 |
-
|
박스 83%
벌크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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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코어2 듀오 콘로 Q6600 (2.40GHz/4MBx2/LGA775)
|

4.79% |
278,000 -
281,400 |
|
박스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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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애슬론64 X2 윈저 4200+EE (2.2GHz/1MB/AM2) |

4.20% |
75,600 |
|
박스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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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셀러론 420 콘로 L (1.6GHz/512KB/LGA775) |

4.18% |
38,300 |
|
박스 85%
벌크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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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코어2 듀오 콘로 E4400 (2.0GHz/2MB/LGA775)
|

2.97% |
128,000 -
133,000 |
|
벌크 100% |
|
9 |
셀러론D 프레스캇 336 (2.8GHz/256KB/LGA775) |

2.79% |
33,100 -
37,800 |
New! |
벌크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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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펜티엄4 시더밀 631 (3.0GHz/2MB/LAG775)
|

2.11% |
66,000 |
-
|
박스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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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자료는 컴퓨터
쇼핑몰 2곳의 1주간 판매량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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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세서 분야의 판매 순위의 경우 현재 시장에서 정품 패키지 형태로 판매되는 것 이외에 트레이(벌크) 에 별도의 쇼핑몰에서 선정한 쿨러를 포함해 판매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순위 선정에는 프로세서를 기준으로 정품 및 트레이 제품의 모든
경우를 통합하였으며 참고로 우측상의 패키징 항목을 통해 정품 패키지와 트레이 제품의 판매 비율을 퍼센트로로 명시하였으니 구입에 참고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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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프로세서 시장을은 판매율 1위~4위
제품들간에 순위 변동이 없었다. 3주연속 애슬론64 X2 브리즈번 4000+가
판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1위 자리를 빼앗긴 펜티엄 듀얼코어
E2140가 다시금 상승세를 노리고 있지만 그 간격은 점차 벌어지고 있다.

지난 한달간 각 진영을 대표하는 보급형 프로세서라고
할 수 있는 AMD 애슬론64 X2 4000+와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E2140의
시장 판매율을 살펴보면, 추석 연휴 이후 4000+가 2배이상 급속한 판매율을
보여 이제는 전체 프로세서 판매율의 20%를 차지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비해 E2140의 경우 선두 자리를 내주긴 했지만 꾸준히 판매율을
늘려가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시장 상황을 좀더 두고봐야 할 것이다.
AMD는 10월 8일 일부 프로세서의
가격 인하를 발표하였는데, 이중에는 4000+도 포함되어 있다. ($73->$68)
다만 아직까지 국내 판매가 격에는 크게 변화가 없는 상황이며 국내에도
적용이 된다면 4000+의 점유율이 더욱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11월 이후, 양사모두 데스크탑 시장에서
사활을 걸 만한 프로세서 (페놈 vs 펜린)를 출시할 예정이기 때문에
현재의 시장은 큰 변화없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메인보드 분야 판매
순위 (2007년 10월 12일 ~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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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위 |
제품명 |
판매율 |
가격 |
지난순위 |
|
1 |
[에즈락]Conroe1333-D667[에즈윈/유니텍] (인텔 소켓775/945GC-A2/M-ATX/DDR2)
|

9.88%
|
47,400 -
48,800 |
-
|
|
2 |
[디앤디컴] Dream P4M890 (인텔 소켓775/P4M890/M-ATX/DDR2)
|

4.42%
|
40,800
-41,100 |
|
|
3 |
[ECS] P4M900T-M (인텔 소켓775/VIA
P4M900/M-ATX/DDR2)
|

3.72% |
43,000 -
43,500 |
|
|
4 |
[ECS] 945GCT-M2/1333 V1.0 (인텔 소켓775/i945GC/M-ATX/DDR2)
|

3.47%
|
44,500 -
45,500 |
|
|
5 |
[GIGABYTE] GA-945GCMX-S2 (인텔 소켓775/i945GC/M-ATX/DDR2)
|

2.44%
|
60,400 -
61,400 |
|
|
6 |
[GIGABYTE]GA-P35-DS3R
(인텔 소켓775/P35/ATX/DDR2)
|

2.21%
|
135,000 -
135,200 |
|
|
7 |
[ASUS] P5K (인텔 소켓775/P35/ATX/DDR2)
|

1.93%
|
128,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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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GIGABYTE] GA-965P-DS3 (R3.3) (인텔 소켓775/P965/ATX/DDR2)
|

1.70%
|
118,000 |
|
|
9 |
[ASUS] P5K SE (인텔 소켓775/P35/ATX/DDR2)
|

1.56%
|
119,700 |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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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ASUS] P5B (인텔 소켓775/P965/ATX/DDR2) |

1.36%
|
10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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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서 시장에서
AMD 애슬론64 X2 4000+가 20% 이상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메인보드
시장에서는 인텔 플랫폼 메인보드들이 모든 순위를 차지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대해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그중에서 올해초 3600+가 큰 인기를 끌었을 때 함께 출시된 통합형 메인보드(AMD
690G/GeForce 7025시리즈등)들도 높은 판매를 보였고, 이후 출시된 4000+의
경우 CPU의 업그레이드만으로도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새롭게 시스템을
조립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굳이 메인보드의 업그레이드가 필요치 않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인텔의 경우 보급형 프로세서가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비공식이지만 FSB 1333MHz 까지
지원하는 945GC칩셋 기반의 메인보드가 선보이면서 그전까지 AMD에 대응하기
위한 마땅한 통합 메인보드가 없던 인텔 사용자로써는 그만큼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고 할 수 있다.
실제 메인보드 판매 순위를 살펴보면
945GC칩셋 기의 Asrock Conroe1333-D667이 10%에 달하는 판매율로 5주째
1위를 달리고 있으며 ECS, GIGABYTE, MSI등의 제품들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더불어 P965칩셋의 후속이라고 할 수 있는 P35칩셋
기반의 메인보드들은 어느정도 가격이 안정화되면서 인텔이 쿼드 코어
프로세서에 중점을 두면서 판매량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더불어 지금까지 AMD 플랫폼에
중점을 두었던 NVIDIA가 인텔의 보급형 통합 메인보드 시장을 위해 GeForce
7시리즈 칩셋을 정식 발표하였고 10월말부터 이를 사용한 메인보드들이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당분간 인텔 플랫폼 메인보드들이 지속적인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픽카드 분야 판매
순위 (2007년 10월 12일 ~ 10월 18일)
|
|
순위 |
제품명 |
판매율 |
가격 |
지난순위 |
|
1 |
GeForce 8600GT 256MB
|
3.95%
|
116,400
- 133,700 |
-
|
|
2 |
GeForce 6200 128/256MB
|
3.74%
|
34,300 -
44,100 |
|
|
3 |
GeForce 8500GT 256MB
|
3.18% |
69,700 -
78,400 |
|
|
4 |
GeForce 8400GS 256MB
|
3.02%
|
49,400 -
57,000 |
-
|
|
5 |
GeForce 7300LE 256MB
|
2.83%
|
33,600 -
43,100 |
|
|
6 |
GeForce FX5500 128MB
|
2.53%
|
30,100 -
32,500 |
-
|
|
7 |
GeForce 7300GS 256MB
|
1.97%
|
42,900 -
44,000 |
|
|
8 |
GeForce 7300GT 256MB
|
1.79%
|
53,600 -
82,000 |
|
|
9 |
GeForce 7200GS 256MB
|
1.13%
|
34,500 -
35,200 |
|
|
10 |
GeForce 7600GS 256MB
|
0.89%
|
69,800 |
|
지난주 몇주만에 ATI 제품이 10위권에 올랐지만
다시금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 이번주에는 NVIDIA가 모든 순위를 독차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프로세서 및 메인보드 시장이 보급형 제품들로
주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그래픽 카드 시장에서는 중급형 모델인 11~13만원대의
8600GT 제품이 지난주에 이서 판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30~40만원대의 보급형 시스템
구축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실제로 일상적인 사용을 할 경우 전혀 부족함
없는 성능을 보여주고 준다. 다만 최근들어 온라인 게임이나 패키지
게임등이 점차 고사양을 요구하며 그중에서도 그래픽카드에 의존성이
높아 짐에 따라 그래픽코어가 내장된 통합형 메인보드를 구입한 사용자들중에서도
별도로 외부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번달에 피파08, 바이오쇼크등에
이어 다음달중에는 콜 오브 듀티4, 언리얼 토너먼트3, 기어즈 오브 워,
니드포 스피크 프로스트리트 등 인기 게임들이 대거 출시될 예정이며,
이들 게임들의 대부분은 보다 높은 PC사양 (특히 그래픽카드 부분)을
요구하기 때문에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라면 8600GT급이나 2600XT 이상의
그래픽 카드가 필요하게 될 것이다.
이밖에 이번주에도 기존 AGP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고 있는 메인보드 유저들을 위한 FX5500과 6200이 꾸준하게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러한 양상은 올해말까지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하반기 중고급형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새로운
격돌을 예상하고 있는 NVIDIA와 ATI의 새로운 그래픽 카드가 출시가
임박하면서 서서히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있는데, 이는 그래픽카드 벤드들의
홈페이지에 신제품과 관련된 페이지가 업데이트 되고 있는 것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AMD는 RV670코어를 사용한
HD2950 시리즈는 HD3000 시리즈로 네이밍을 변경하면서 약간의 스펙의
변경도 이뤄지는등 출시를 앞두고 경쟁사를 염두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연 현재 그래픽카드를 독점하고 있는 NVIDIA의
아성에 ATI가 얼마나 시장에 파고들 수 있을지, 지키는 자와 빼앗으려는
자 사이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보드나라에서는 제품이 입수 되는대로
자세한 기사를 제공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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