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360 게임인 킹덤언더파이어: 서클오브둠(이하 서클오브둠)의 작품발표회가 오는 24일 삼성동 메가박스 영화관에서 열린다.
판타그램이 국내 퍼블리싱을 맡고 있는 블루사이드의 Xbox360 액션롤플레잉게임 서클오브둠은 싱글과 멀티플레이의 구분이 없는 게임플레이, HD화질을 지원하는 그래픽, 랜덤하게 생성되는 던전 및 보이는 모든 배경의 파괴가 가능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게임이다.

판타그램과 블루사이드는 오는 12월 5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서클오브둠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직접 시연하고 유저들과 대화를 나눔으로서 서클오브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자리로 작품발표회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동 메가박스 영화관을 행사장소로 선택한 작품발표회에는 게임 디렉터 이현기 개발이사를 비롯하여 그래픽과 그 외 분야에서 핵심을 맡고 있는 개발자가 직접 시연과 브리핑, 유저들과의 대화에 참여하여 게임에 대해 관심 있는 유저들과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11월 24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될 서클오브둠의 작품발표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판타그램 홈페이지나 블루사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문의 : www.phantagram.co.kr, www.bluesid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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