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림넷은 올해 4월부터 KTF의 자회사인 KTF M&S에 엘림넷의 웹화상회의 서비스(나우앤나우)를 제공하기로 2008년 3월 21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엘림넷은 지난해 삼성생명에 웹화상회의 서비스를 유치한데 이어, 이번에 KTF M&S를 고객으로 유치해 영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삼성생명이나 KTF M&S는 이미 하드웨어 기반의 화상회의 솔루션을 구축 운영했었으나, 물리적인 회의공간에 제한을 받는 하드웨어 솔루션은 출장이나 이동 중에 참여하기 어렵고, 자신의 PC 자료를 화상회의 참석자들과 공유할 수 없기 때문에 실용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엘림넷의 나우앤나우를 선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엘림넷에 따르면 삼성생명의 경우에는 지난해부터 전사적으로 웹화상회의 서비스를 선택하여 지역본부 영업전략회의에서 임원회의까지 다양한 회의에 이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많은 시간과 경비를 절약하면서도 커뮤니케이션의 질적 향상을 경험하고 있으며, KTF M&S의 경우엔 지역센터와 해당 지역 대리점들과의 효율적인 회의 및 원격교육을 위하여 이번에 여러가지 대안을 검토한 끝에 엘림넷 나우앤나우 화상회의 서비스를 채택하기로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엘림넷은 현재 삼성생명, KTF M&S 외에도 올림푸스, KAIST, STEPI, LS산전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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