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는 2체널 스피커 BR-1900T2와 BR-1000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BR-1900T2, BR-1000A
북셀프 타입의 2채널 스피커 Britz BR-1900T2는 저음을 위한 121mm 의 Wool Mixed Paper cone 우퍼 유닛을 탑재하고 프로펠러 모양의 홈을 통하여 유닛 막의 강도가 부족한 점을 개선하였으며 방자형의 설계로 주변기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였다.
또한 25mm Silk dome tweeter 를 사용하여 섬세한 고음을 재생하고 이상적인 음향을 위해서 12mm 두께의 MDF 인크로우저를 채용하으며 Amp가 포함된 Main Tank 의 음적에 맞추어 odd side 에 Main Tank 와 같은 최적의 MDF를 내재시켜 사운드의 발란스를 도모하였다.
Britz BR-1000A plus는 브리츠의 2채널 스피커의 라인업을 구성할 또 하나의 제품으로 고전적인 디자인과 색감으로 인테리어적인 부분을 중요시 하였으며 4인치 (106mm) Twin Woofer 를 채택하여 각각의 스피커에 저음을 강화시켰다. 이밖에 MDF 원목을 사용하였으며 방자형의 설계로 주변 전자기기에 방해되지 않도록 만들어 졌다.
제품문의 : Britz (http://www.brit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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