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현재의 DX11 기반 라데온 HD 5000 시리즈를 잇는 2세대 DX11 라인업을 준비중이라는 소식이 donanimhaber에 올라왔다.
AMD는 경쟁사보다 약 6개월 여 빠르게 시장에 DX11 기반 카드를 공개했고 현재는 저가형부터 고급형까지의 라인업을 갖추어 경쟁사보다 빠른 세대 교체를 이루었다.
이와 함께 AMD는 DX11기반 2세대 그래픽카드도 준비중이라고 하며, 이 카드들은 기존 라데온 HD 5000 시리즈와 달리 새로운 GPU 아키텍처를 적용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MD의 차세대 그래픽카드는 엔비디아 (NVIDIA)처럼 새로운 아키텍처가 적용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GPGPU를 비롯하여 멀티스레드처리를 더욱 개선한 MIMD (Multiple Instruction Multiple Data) 방식의 아키텍처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제조 공정은 현재의 40nm 공정보다 앞선 32nm 공정이 TSMC 또는 글로벌파운드리를 통해 적용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MD의 2세대 DX11 라인업 제품들은 AMD의 CEO가 언급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면 빠르면 올해 하반기 등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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