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헨즈코리아(대표 이충구)는 신제품 FS-D200 K7(USB)/FS-D200 Q7(전기), 기존 보급형 2CH 스피커보다 1.5~2배정도의 높은 출력을 보여주는 두 종류의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블랙톤 인클로져와 실버 크롬 재질을 사용한 FS-D200 K7 / FS-D200 Q7의 전면부는 블랙 재질 하이그로시 마감처리하였으며, 전면부에 전원 ON/OFF와 볼륨 조절 노브, 이어폰과 마이크 연결 잭을 갖췄다.
5V 전원전압을 사용하는 USB 전용 4863IC은 트렌지스터 출력 증폭기 칩셋으로, 4Ω 스테레오 스피커 탑재로 엠프의 출력을 1% THD (입력에 어떤 신호를 넣었을 경우 내부 증폭기에 의해 그신호에 대한 고조파(Hamonics)성분이 생기는데, 이성분과 신호와의 비율을 THD(Total hamonic distortion) 왜율이라 부르며. 일반적으로 THD값이 작을수록 좋은 앰프이다.) 이내로 낮췄으며, 최대 평균 2.2W 출력을 내보낸다.
FS-D200 K7은 새로이 개발된 USB전용 고성능4863칩셋 탑재하여 스피커의 음질 및 출력을 보강해 유무선 공유기와의 간섭을 최소화 하였으며, 51mm나 57mm 유닛을 사용하는 일반 2채널 보급형 모델과 달리 76.2mm Driver 유닛을 탑재했다.

포헨즈코리아㈜에서는 신제품 출시기념으로 트위터, 블로그 및 각 온라인 매체, PC방 업체를 통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