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은 최근 원불교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원불교중앙총부에 ‘가상화 기반의 통합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불교중앙총부의 IT 인프라를 재구축하는 프로젝트로, 기존 장비와 데이터베이스 및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일체를 IBM의 고성능 최신 서버와 스토리지, 그리고 DB2와 웹스피어 애플리케이션 서버로 전면 교체했다.
원불교중앙총부는 이번 가상화 기반의 통합 시스템 구축으로 운영 효율성뿐만 아니라 가상화, 에너지 효율성 20% 향상, 확장성 100% 보유 등의 이점과 투자대비 최대의 총소유비용(TCO) 약 3억원 절감 효과를 비롯해, 향후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대처할 수 있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통합 인프라 구축으로 원불교 포탈, ERP, 기록관사업 등 후속사업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는데도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를 나타냈다.
1916년 창시된 원불교는 전북 익산에 위치한 중앙총부에서 교단을 총괄/운영하고 있으며, 국내20개 교구와 해외 3개 교구를 운영하는 신도 100만명 이상의 우리나라 4대 종단 중 하나로 (http://www.won.or.kr/), 오는 2016년에 창시 100주년을 맞는다.
김종철 원불교중앙총부 정보전산팀장은 “원불교 100주년 기념사업인 IT인프라 재구축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통합솔루션이 필요했다”면서, “이를 기반으로 중앙총부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100만 신도들에게 더 좋은 교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장석 한국IBM 부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 IBM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통합 솔루션 능력을 보여준 윈백 사례”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IBM 솔루션 및 서비스를 바탕으로 원불교 100주년 기념사업의 성공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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