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환아이텍(대표 : 유창수, http://www.uhitech.co.kr)은 최근 파나소닉코리아(대표 : 노운하, http://www.panasonic.co.kr)와 프로젝터 파트너십을 체결하였으며, 영업 및 유통 채널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 동안 산요 프로젝터의 한국 수입원으로서 산요 프로젝터를 국내 기업, 학교, 관공서, 교회 등 다양한 수요처에 폭넓게 공급해온 유환아이텍은 일본 파나소닉의 산요 인수합병으로 인해 국내에서도 브랜드를 전환하게 되었으며, 올 4월초 정부조달 나라장터에 PT-VX400EA(밝기:4000lm) 모델의 물품 등록을 시작으로 조달 및 민수 영업을 본격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유환아이텍은 파나소닉코리아와 공동으로 3월 28일에 파나소닉 프로젝터 제품설명회를 개최하여 전국 대리점 및 딜러를 대상으로 20여 개 신제품에 대한 라인업 일정을 소개하고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유환아이텍 여진수 팀장은 기존 고객들에 대한 산요 프로젝터의 A/S는 유환아이텍을 통하여 한치의 차질 없이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파나소닉으로의 성공적인 브랜드 전환을 통하여 프로젝터 업계 선도주자로서 앞으로도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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