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스톤 어쿠스틱스(대표 한종민)는 국내에 론칭한 ‘F&D’의 첫 제품으로 2.1채널 스피커 ‘A320’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F&D’는 음향 기기 분야의 OEM 전문 기업 펜다(FENDA)의 멀티미디어 스피커 브랜드로, 이번에 출시되는 2.1채널 스피커 ‘A320’은 전문화된 통합 오디오 시스템 제조 공장에서 만들어졌으며, 자체 개발한 드라이버 제작 기술이 적용되었다.
‘A320’은 6.5인치의 우퍼 유닛과 두 개의 위성스피커로 음역간 밸런스를 유지하며, 소리의 울림과 내구성을 위해 인클로저도 채택되었다. 그리고 2개의 위성 스피커는 음의 회절과 정재파를 억제하기 위해 곡면 처리가 이루어졌다.
또한 금속 재질의 그릴을 사용해 외부 충격에 의한 유닛 손상을 줄일 수 있으며, 유선 리모컨을 제공해 볼륨 조절과 헤드셋 연결이 간편하다. 'A320'은 블랙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58,000원이다.
캔스톤 어쿠스틱스 한종민 대표는 'F&D가 한국 진출을 위해 선보이는 ‘A320’은 적절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스피커'라며, '그 동안 여러 스피커 브랜드의 생산을 맡아온 펜다의 기술력이 구현된 F&D를 필두로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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