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기관인 JPR (Jon Peddie Research)는 최근 2012년 2분기 외장 그래픽시장 점유율 보고서를 공개했다.
공개된 보고서에 따르면 외장 그래픽 출하량은 1천 4백 76만개로 이전 분기의 1천 5백 79만개보다 6.5%가 하락한 수치라고 전했다. AMD 그래픽카드 출하는 5백 95만개, 엔비디아 (NVIDIA)의 그래픽카드 출하량은 8백 75만개, 그외 매트록스 (Matrox)와 S3는 각각 5만개와 1만개를 선적했다고 밝혔다.

지난 분기와 비교해 AMD와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판매량은 각각 0.3%와 10.4%가 하락했으나 엔비디아의 외장 그래픽 시장점유율은 61.9%에서 59.3%로 하락한 반면 AMD는 37.8%에서 40.3%로 증가했다. 매트록스와 S3의 시장 점유율은 각각 0.3%와 0.1%로 큰 변화가 없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 시장점율은 0.9%가 증가했으나 판매는 5.6%가 하락했고 AMD 그래픽카드 시장 점유율은 0.9% 하락, 판매 역시 9%가 감소했다.
2012년 2분기의 외장 그래픽카드 전체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7.1%가 하락했다고 전해 PC 수요와 함께 하락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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