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오프라인 행사 ‘2012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을 오는 11월 18일(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 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던전앤파이터’ 공식 홈페이지(http://df.nexon.com)를 통해 2일부터 입장권 2만 장을 유저들에게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당일 게임에 접속한 유저라면 누구나 ‘1부(10시~14시)’와 ‘2부(15시~19시)’순서 중 하나를 택해 입장권을 지급받을 수 있다.
‘2012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은 개발진과 유저들이 함께 유대감을 나눌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와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며, ‘겨울방학 신규 콘텐츠 공개’, ‘인기가수 축하공연’ 등의 순서로 채워진다.
2007년부터 매년 꾸준히 열리고 있는 오프라인 행사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은 전국 각지 약 2만 명의 ‘던전앤파이터’ 유저들이 한 데 모여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매회 입장권이 단시간에 매진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2012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던전앤파이터(http://df.nexon.com)’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넥슨은 멀티플랫폼 3D MMORPG ‘삼국지를 품다’의 iOS버전을 애플 국내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엔도어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를 하고 있는 ‘삼국지를 품다’는 역사적 소재인 ‘삼국지’를 기반으로 PC플랫폼과 모바일간 연동되는 역사 전략 MMORPG이다. 넥슨은 앞서 지난 25일 그랜드 오픈을 통해 PC 플랫폼과 안드로이드OS버전(모바일)의 연동을 선보였으며, 이어 iOS버전을 출시해 모바일 게임 시장 공략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삼국지를 품다는 모바일 및 멀티플랫폼 (모바일+PC) 이용 유저의 비율이 80%에 달할 정도로 모바일 플랫폼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오는 3일 다섯 번째 신규서버인 '와룡봉추'를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삼국지를 품다'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http://3p.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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