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싸이칸엔터테인먼트(대표 김상근)에서 개발한 ‘라임 오딧세이 : 모험의 시작’(이하 라임 오딧세이)의 비공개 사전 테스트(CBT)를 12월 20일부터 3일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라임 오딧세이’의 첫 번째 CBT는 12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일정 시간 동안 진행되며, 다음 아이디만 있으면 신청 절차를 거쳐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1년 동안 업데이트된 ‘라임 오딧세이’의 안정성과 게임성을 테스트하기 위해 열리며, 테스트 기간 동안 퀘스트 내비게이션, 랜덤옵션, 승급 시스템 등의 신규 콘텐츠에 대한 유저 피드백을 접수할 예정이다.
테스트와 함께 ‘두근두근 CBT 모험 준비’ 이벤트도 진행되는데, CBT 기간 동안 캐릭터를 생성만 해도 다음 캐시 3000원을 전체 지급하며 추첨으로 아이패드 미니를 증정하며, 5레벨, 15레벨, 25레벨 달성자를 대상으로 100만원권 여행 상품권,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이번 CBT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라임 오딧세이 홈페이지(http://lime.dau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 http://www.daum.net/)과 DeNA(dena.jp)는 일본에서 서비스 중인 ‘영웅이 되고 싶어!’를 국내 포털 서비스인 다음과 IT 업체인 DeNA가 제휴해 만들어낸 다음-모바게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

북미판 게임명 ‘라이츠 오브 델타(Rites Of Delta)’로도 알려진 '영웅이 되고 싶어!'는 다른 길드와의 길드전, 국가가의 영토전의 특징이며, 게임 내에서 길드간의 채팅을 지원한다.
길드전은 각 길드원들의 전투를 통해 포인트를 쌓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상대 길드를 완전히 제압하는 경우에는 높은 등급(레어 카드)의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영토전에서는 캐릭터 생성 시 선택한 국가를 위한 전투를 벌일 수 있는데, 같은 국가에 소속된 유저들과는 작전을 짤 수 있는 커뮤니티 기능도 지원한다.
'영웅이 되고 싶어!'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향후 iOS 앱스토어와 티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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