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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2-12-20 18:00
[취재]

시간은 금! 고성능 제품이 PC 시장의 트렌드를 변화시키는 이유는?

얼마전에 부산에서 열린 지스타 2012 행사에 취재차 다녀온적이 있다. 아무리 전국이 1일 생활권으로 변하였다고 해도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는 여전히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일반적인 관람 목적이었다면 느긋한 마음으로 고속버스나 기차등을 이용해도 되겠지만 회사 업무였고 사전 준비 및 일정등의 상황을 고려해 비행기를 이용하였다.

물론 비용상으로는 약 2~3배 가량 비싼 요금을 지불했지만 소요 시간역시 4~5시간에서 2시간 이내로 단축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만큼 다른 업무를 진행할 수 있었으며 오전 일찍 진행되는 개막식에도 문제없이 참가할 수 있어 업무적인 측면에서는 좀더 효율적이었다고 할 수 있겠다.

누구에게나 똑같은 시간이 주어지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돈을 절약하기위해 시간을 쓰는 것보다는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돈을 쓰는 경우를 보다 중요시여기고 이것이 효율적인 경우가 있다.

즉, 앞 예에서 출장에 필요한 시간이 4시간에서 2시간으로 줄어들면서 남은 2시간은 다른 업무를 처리하는 것과 소요 비용이 비용이 3~4만원 늘어난 것중 어떤 것이 업무나 개인에게 높은 효율성을 제공하느냐를 따져보았을 때 회사입장에서는 전자의 선택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 있겠다.

이렇듯 비용대비 업무 효율을 중요시하는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시간은 돈'이라는 명제가 무엇보다 중요시되고 있다. 정보화 사회의 시간 창조 기술로 불리우고 있는 시(時)테크가 주목을 받고 있으며, 실제로 많은 선진 기업들은 시테크의 성과를 높히기 위해 컴퓨터 기술, 정보통신, 데이터베이스, 물류 시스템, 첨단 운영체제, 자동화 시스템등 하부구조조직 구축에 보다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PC교체시 사양과 하드웨어 선택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이유는?

새롭게 PC를 구성하거나 현재의 시스템에서 업그레이드를 위해 몇몇 부품을 교체할 때 가장 중요시 여기는 항목중에 하나가 바로 가격대 성능비(Cost Performance)이다. 가격대 성능비랄 어떤 시스템이나 하드웨어에 대해 그것의 가격과 성능을 대비해 평가한 것으로 이것이 높을수록 성능은 좋고 값이 싼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세서뿐만 아니라 그래픽카드, 메모리, 하드디스크등 PC를 구성하는 제품들의 경우 상당수가 높은 가격대 성능비를 장점중에 하나로 내세우고 있으며 실제로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여러 구매 포인트중에서 점차 우선순위가 높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렇듯 PC교체 시 사용자들이 사양과 하드웨어 선택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이유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보다 높은 성능(효율)을 갖추기를 원하기 때문이며 그중에서 상당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게임을 들 수 있다. 최근들어 23인치 이상의 LCD 모니터가 대중화되면서 게임을 보다 높은 해상도와 퀄리티로, 여기에 빠르게 즐기기 위해서는 PC의 사양이 뒷받침돼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게임 환경에 맞춰 고사양의 PC를 맞출 경우 가격 부담은 피할 수 없다. 특히, 출시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최상위 모델인 경우 가격 부담은 더욱 커진다. 따라서 게임을 하려고 PC를 구매하는 이들이 중시하는 부분이 바로 가격대 성능비다.

최상위 모델일 수록 전 모델과 가격 차이가 크기에 두 배가 넘는 가격 차이에 비해 성능 차이는 크지 않은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또 특정 하드웨어가 뛰어나더라도 다른 하드웨어가 호환되지 않을 경우 유용성이 떨어진다는 점도 가성비를 중시하는 이유 중 하나다.

 

가격대 성능비, 그보다 중요한 것은 시간 효율성

이렇듯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한정된 예산속에서 최대한의 효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가성비를 가장 큰 우선순위로 꼽고 있지만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작업 시간, 즉 효율과의 상호 연관성이다.

물론 가성비가 높은 제품은 그만큼 해당 라인업 제품들 가운데서는 작업 효율성도 높을 수 있겠지만 이는 비교에서나 통용될 뿐 절대 평가에서는 어쩔수 없는 한계를 드러낼 수밖에 없다. 특히 시간이 보다 중요한 경우에는 가성비뿐만 아니라 보다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것이 보다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10만원짜리 제품중 최고의 가성비를 갖춘 A라는 제품을 사용할 경우 하나의 프로젝트를 처리하는데 1시간이 필요하며 그에 대한 보수는 100만원이라고 하자. 만약 10시간동안 진행을 할 경우 10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으며 1천만원의 보수를 받게 된다.

그런데 만약 가격은 200만원으로 20배나 비싸지만 처리 시간을 절반인 30분으로 있는 B라는 제품이 있다고 하자. 이 경우 같은 10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소요 시간은 5시간으로 줄어드는 대신 초기 투자 비용은 190만원이 더 들게 된다.

하지만 만약 같은 10시간을 기준으로 했을 경우 B는 20개의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으며 이때의 보수는 2천만원으로 초기 추가되는 투자비용(200만원-10만원)을 제외하고서라도 A제품 사용시보다 810만원이나 더 많은 매출을 올릴 수 있다.

이렇듯 단순히 가격대 성능비뿐만 아니라 작업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효율성까지 고려할 경우 제품 선택의 기준에 다소 변화가 발생한다. 특히 보다 고부가가치의 일의 할 경우 시간은 곧 돈이며 이를 위해 다소 높은 추자 비용은 장기적인 안목에서 볼때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앞서 언급한 작업 시간의 단축과 더불어 이를 통해 남는 시간에 다른 업무등에 투자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고성능, 하이엔드 제품이 오히려 최고의 선택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이는 특히 가격대 성능비가 선택의 가장 큰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PC 시장에서도 그대로 적용되며 곧 고가형 제품 구입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여전히 저가PC가 강세, 시장 트랜드는 변화중!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PC 시장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과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보급형 라인업 제품들이다. 이는 예전에도 그래왔고 향후에도 이러한 모습은 변함이 없을 것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다만 몇 년간 시장의 전체적인 상황을 보았을 때 주목할 점은 고급형 라인업 제품의 시장 점유율이 조금씩이지만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앞서 언급한작업 시간 단축을 위해 고급형 PC에 대한 필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상황과 주요 하드웨어 제조사들이 그동안 저렴한 가격의 부품을 대량으로 판매해 이득을 얻는 박리다매 방식에서 벗어나 적게 팔지만 상대적으로 많은 이익을 남길 수 있는 고사양 제품에 대한 비중을 높혀가는 후리소매 전략으로의 전환이 시기적절하게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즉, 고사양 PC를 구입할 때 발생하는 초기 비용에 대한 부담보다는 시간 단축으로 가져오는 효율성을 보다 중시하는 개인이나 회사 입장에서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충분히 투자를 할만큼의 매리트는 충분하다. 이러한 상황에 최근들어 보급형 PC 시장이 포터블 PC와의 경쟁에 놓이면서 오히려 시장 일부를 잠식당하는 한편 특별히 새로운 판로 개척이 어려워 점차 시장이 축소되면서 결국 제조사들역시 사용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고급형 위주의 전략을 펼치고 있다.

실제로 주요 PC 컴포넌트 업체인 인텔, NVIDIA, AMD 모두 고성능 모델 위주의 정책을 펼치고 있는 상황에서 시장 역시 한계를 보이고 있는 보급형PC 정책대신 차별화된 고성능 PC의 특징을 부각시킬 수 있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으며 이러한 움직임은 점차 가속화될 것이다.

 

고성능 PC 구성 - 현재로썬 인텔 솔루션이 유일한 방안

스마트 기기들이 뛰어난 성능에 저전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확대해나가고 있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데스크탑PC이 더 잘할 수 있고 데스크탑PC만이 할 수 있는 분야가 존재하기 때문에 IT 생활 패턴이 어떻게 변화하던지 상관없이 서로 상호보완적으로 꾸준하게 발전해 나갈 것은 분명하다.

물론 최근 PC 시장도 모바일 기기의 영향을 받아 소비전력은 낮으면서 성능은 좋고 가격은 저렴한 제품들이 인기를 모으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활용에 보다 큰 중요성을 부여하는 경우라면 앞서 말한 조건들중 고성능에 중점을 둔 제품에 대한 선택 역시 새로운 고려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고가형 제품이 제대로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분야, 예를 들면 프로세서의 경우 인코딩이나 렌더링, 압축등 CPU자체의 연산 성능을 중요시 하거나 그래픽카드의 경우 게이밍이나 이미지, 동영상 편집등 GPU 가속 기능을 활용하는 경우등이 주업무이며 원하는 결과물을 좀더 빠른 시간안에 얻기를 원하는 시간이 돈인 사람들에게는 더 이상 돈낭비가 아닌 필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고사양 PC를 구성하려고 해도 정작 이를 만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그리 많지 않은 상황이다. 물론 최근들어 보급형 라인업이 전체적으로 상향평준화 된 탓도 있겠지만 그보단 오래전부터 데스크탑 PC의 CPU 시장에서 양대산맥으로 불리웠던 인텔과 AMD의 경쟁이 한쪽이 다소 고전하는 것이 아닌 거의 일방적인 상황으로 변했고 그 차이는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AMD은 올 6월에 1세대 불도저인 잠베이(Zambezi) FX 프로세서를 선보였지만 그당시 가장 하이엔드 모델이었던 옥타코어를 갖춘 FX 8120의 경우 인텔의 3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아이비브릿지의 중급 라인업인 코어 i5 시리즈보다 낮은 성능으로 고성능 PC를 원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실망감을 주었고 최근에 출시한 2세대 불도저인 파일드라이버 비세라(Vishera) FX 프로세서역시 인텔의 최상위 라인업에는 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비해 인텔의 3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아이비브릿지(Ivy Bridge)는 이전 세대인 샌디브릿지가 보여주었던 뛰어난 성능에 22nm 공정, 3D Tri-Gate 트랜지스터 기술, 누설 전류의 감소, 트랜지스터의 수요 전력의 감소등을 통해 저전력 고성능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았으며 여기에 개선된 3D 성능과 멀티미디어 처리, 트리플 스크린 출력등을 갖춘 DX11 내장 그래픽의 제공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인텔 아이비브릿지는 코어 i3는 라이트유저, 코어 i5는 가장 넓은 소비자 층, 그리고 코어 i7은 고성능을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각자의 입지를 견고히 하면서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으면서 승승장구를 하고 있다.

결국 현재 상황에서는 고성능 PC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인텔의 3세대 코어프로세서(코어 i7 시리즈) 이외에는 별다른 대안이 없는 상황이며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아이비브릿지 후속인 하스웰(Haswell) 프로세서가 선보인다면 그 위치는 더욱 굳건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물론 이렇게 프로세서가 결정되었다면 이에 걸맞는 하드웨어 사양들이 조합이 될 경우 최대한의 성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은 당연하다. 이를 위해 3D 연산 성능이 뛰어난 고성능 그래픽 카드와 이러하 그래픽 카드의 GPU 가속 기능을 활용한 GPGPU 기술과의 접목, 병목 현상의 주범인 스토리지의 속도 향상을 위한 SSD의 사용과 대용량 저장 공간을 위한 HDD가 보조적으로 조합되는 방식등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한정된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고성능 PC의 선택은 필수

현재 IT시장의 화두는 이미 스마트 기기로 넘어간지 오래고 반대로 국내를 비롯해 전세계 데스크탑 PC 출시량은 매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말 그대로 스마트폰, 태블릿PC등으로 대변되는 스마트 기기가 대세인 셈이다.

특히 이러한 스마트 기기들은 휴대성, 편리한 조작성등을 바탕으로 저전력, 고성능화를 꾀하면서 이미 PC시장의 일부를 대신하고 있으며 이러한 움직임은 PC시장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저전력, 고성능이 PC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업무 효율성을 위해서는 한정된 시간에 더빨리 다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는 시간관리에 대한 중요성역시 대두되고 있다. 어떤 방법으로도 시간은 마음대로 늘리거나 줄일 수 없기에 일분 일초를 아껴야 하는 환경이나 보다 높은 효율을 원하는 경우에는 여전히 고성능PC의 선택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3D렌더링이나 영상편집등에 종사하는 전문가나 관련 업체의 경우 몇백만원이 넘는 시스템을 구입하는 이유는 단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라 얼마나 빠른 시간내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지가 바로 이익으로 이어지는, 말 그대로 '시간은 돈'이라는 개념이 철저하게 적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시스템 구성의 가장 우선순위는 한정된 시간에 얼마나 빠르게 원하는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는지 여부인 만큼 가성비나 소비전력등은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것을 크게 게의치 않는다.

한가지 다행인점은 성능뿐만 아니라 저전력을 겸비한 인텔 3세대 코어 프로세서, 전력 효율 중심으로 돌아간 엔비디아 케플러, 작고 빠르면서도 저전력을 갖춘 SSD 스토리지등 최근에 출시되는 PC 부품들의 경우 고성능을 발휘하면서도 소비전력은 그대로 유지하거나 오히려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예전처럼 성능을 위해 다른 것들을 희생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다. 이것이 바로 앞으로 고성능 PC가 조금씩이지만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며 PC 시장 트렌드를 변화시키는 요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태그(Tag)  : 완제 PC, 인텔, 3세대 코어 (아이비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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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복 기자 / 필명 북극곰 / 북극곰님에게 문의하기 polabear@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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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2-21 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만큼 PC 사용자들의 수준이 높아졌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과거 단순 게임기나 워드프로세서용 계산기에 지나지 않았다면 이제는 컴퓨터로 거의 모든 것을 처리하는 시대가 왔으니까 사용자들도 거기에 맞춰서 능력을 계발해야 하는 것이죠. 아~ 아름다워라!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2-21 8: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 시장 자체가 좀 양극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고성능은 말그대로 고성능위주로 가고 나머지는 컨버터블이나 모바일등등...
궁금한점 / 12-12-21 1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궁금한 점이있습니다.
스마트폰은 pc라고 보기가 힘들지 않을까요
os도 pc(사용자가 제일많은 윈도)와는 완전다른 안드로이드를 쓰는데
윈도에서 돌아가는 어플도 안돌아가고
간단히 마켓에서 게임이나 카톡 , 뷰어밖에 못만지는데 pc라 부르는게[ 힘들지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ynos / 2012-12-21 22:45/ 자국/ 신고/
저는 맛폰도 PC쪽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노트북,컨버터블PC,태블릿처럼 일단 소위말하는 PC구성요소들이 다있고 소프트웨어쪽도 호환이 안된다고 하지만 대체하거나 비슷한 기능을하는 응용프로그램도 많고 이것들을 원하는 사람들도 있고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으니요 그리고 크롬북같이 윈도우랑 거의 호환이 되지않는 노트북이 있는대 이것을 노트북으로 안보기에는 좀그렇죠 ㅎ

Exynos / 12-12-21 2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간이 가면갈수록 전자PC쪽이 선택할수있는 기기들이 많아지는것은 반갑죠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2-27 1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코딩이나 고사양 게임을 많이 하는 경우라면 시스템에 투자를 하는 편이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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