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아온 PC 흥망사 시간입니다. 이번에는 기존 PC용 CPU가 아닌 1960년대 메인프레임부터 워크스테이션, 서버에 이어
인텔과 AMD, 그리고 Arm으로 이어지는 삼각구도, 마지막으로 AI 에이전트까지 이어지는 이야기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시간으로 메인프레임과 워크스테이션 시대를 살펴볼텐데요. 인터넷과 서버가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이전 컴퓨터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었으며, 지금 우리가 쓰는 PC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감자나무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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