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온라인 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에 ‘버파투신전’ 모드를 업데이트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월 20일 밝혔다.

‘버파투신전’은 각 채널별로 한 개씩 개설된 전용 대기실(투신전)에서 유저들끼리 경쟁하는 신규모드로, 4인 팀전으로 진행되는 경기에서 승자가 방에 계속 살아남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된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매일마다 ‘버파투신전’에 참가하는 유저 중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유저와 매주 일요일 열리는 ‘최강 투신전’에서 우승하는 팀에게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1월 13일까지 실시한다.
이와 관련해 넥슨의 ‘버블파이터’ 게임 개발을 총괄하는 오동일 팀장은 “이번 업데이트로 유저들은 ‘버블파이터’에서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신선한 방식의 플레이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스릴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오랜 시간 ‘버블파이터’와 함께 해온 유저들의 기대에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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