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 www.wargaming.net)은 오는 12월 27일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World of Tanks)’의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월드 오브 탱크’의 정식 서비스는 27일 오후 6시부터 시작되며 전체 이용가로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서비스와 동일하게 프리미엄 서비스가 제공돼 게임 내 골드를 구매하여 프리미엄 계정과 프리미엄 탱크, 그 외 특별한 아이템을 이용할 수 있다. 기프트샵도 추가돼 친구에게 선물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된다.
정식 서비스 시에는 슈퍼 테스트 버전과 달리 최근 업데이트된 8.2 버전이 제공될 예정이다. 8.2 버전에는 미국과 영국, 프랑스의 신규 전차들이 추가되고 한층 사실감 있는 그래픽과 효과음이 적용되어 보다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아울러 새로운 업적 5가지가 추가된다.
전세계 4,500만 명의 회원, 80만 명의 동시 접속자를 가진 ‘월드 오브 탱크’의 정식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https://www.worldoftank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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