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자사의 온라인게임 ‘아르고’가 중국의 게임사 원더게임즈(대표 Gao Xiang)를 통해 중국 내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월 9일(수) 밝혔다.

엠게임은 지난 2011년 5월 중국의 게임사 ‘원더게임즈’와 ‘아르고’의 중국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현지 서비스명 ‘마야전기(玛雅战纪)로 총 3회에 걸쳐 비공개 테스트를 마치고 공개서비스와 함께 유료몰을 오픈하며 상용화 서비스에 돌입했다.
‘아르고’의 중국 서비스 버전에서는 자동사냥 시스템, 원하는 지역으로의 자동 길찾기 기능을 추가하였다. 또한 메인, 서브 퀘스트의 진행 속도를 조정하고 아이템 강화 능력치를 상승시키는 등 현지 유저들의 성향에 맞춘 현지화 작업이 진행됐다.
한편, ‘아르고’는 지난 2010년 8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하며, 중국 이외에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폴, 말레이시아, 유럽 및 북미 등 해외의 온라인게임 주요시장 및 신흥시장 39개국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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