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온(대표 손창욱)은 유아용 게임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개발사 레이월드(LAY WORLD)를 설립했다고 1월 9일 밝혔다.

레이월드는 “For the Children, By the Children, Of the Children”을 모토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놀이를 만드는 유아용 게임 앱 전문 개발사로, 회사는 현재 유아용 퍼즐 게임 ‘레이퍼즐(LAYPuzzle)’을 포함 오는 2월까지 4종의 게임앱 출시를 목표로 개발 작업을 진행 중이며, 연내 10여종 이상의 게임 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미투온은 넥슨재팬의 개발실장과 프리챌 대표이사를 역임했던 손창욱 대표가 2010년 설립, 자체 게임 개발 및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3백만 달러(USD) 이상의 대규모 해외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고, 해외 매출 1천만 달러(USD)를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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