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 http://www.wargaming.net/)은 1월 30일(수)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World of Tanks)’의 광고 모델을 전격 공개했다.

‘월드 오브 탱크’의 모델은 배우 류승룡으로 ‘월드 오브 탱크’의 광고는 무기를 찾는 류승룡의 탱크 관련 에피소드를 컨셉으로 제작되었다.
워게이밍 코리아의 김병수 마케팅 이사는 “배우 류승룡씨가 가지고 있는 남성미가 진정한 남성성을 표방하는 ‘월드 오브 탱크’의 매력과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게임 업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여성 모델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나 최근 진정한 남성성의 회복이 주목을 받고 있고 차별화된 게임성을 갖고 있는 ‘월드 오브 탱크’의 성격과도 부합해 최적의 모델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워게이밍은 류승룡씨를 광고모델로 발탁하면서 지난 1월 25일부터 5일간 ‘월드 오브 탱크’의 광고 모델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1월 30일 모델 발표와 함께 이벤트 당첨자도 함께 발표된다.
배우 류승룡이 모델로 출연하는 이번 ‘월드 오브 탱크’의 광고는 추후 온라인 및 XTM, Mnet 등 케이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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