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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수입원은 폭리를 취할까?


감자나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8979
작성일 : 2008/06/21 03:1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66&num=11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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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용산의 마진구조는 폭리를 취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선 200$에 판매되는것이 국내에선 25만원에 팔리니 해외의 가격 200$이 원가가 아닐진데 그럼 원가는 200$ 밑이라는 이야기인데 국내는 200$이하 원가 + 5만원을 거져 '처먹고'있다는 논리 입니다.


사실 이런논리를 들이대는 분한테는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그냥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니가 팔아보셈. 폭리를 취하면 돈 많이 벌고 좋겠네' 


다음의 사실로도 수입원이나 용산의 구조가 폭리를 취하지 않고 있다는 논리는 쉽게 입증이 가능합니다.

(과거에 폭리를 취했다는점은 인정합니다. 도대체 100만원짜리 컴퓨터를 300만원에 팔았으니 이게 폭리 아닙니까 ㅡ.,ㅡ)


1. 수입원 의 수가 점점 준다. 

90년대 후반까지 pc부품을 유통하는 국내 유통사는 메인보드 하나만으로도 수십군데 (대략 30 ~ 50군대) 가 넘었습니다. 

현재 메인보드를 단 한장이라도 유통하고 있는 업체는 대략 15군대 정도입니다. (ASUS 3곳, MSI 3곳, 기가 1곳, ECS 1곳, ASROCK 1곳 (ASUS유통사와겸업), BIOSTAR 3곳 (이중 2개는 다른메인보드도 합니다) FOXCONN 3곳, JETWAY 3곳 (이 3군데 모두 다른메인보드도 합니다) 해서 리스트해보면 대략 15군데 정도입니다.

폭리를 취하면 수입원은 늘어야 정상입니다.  근데 왜 오히려 점점 더 줄까요? 하나 더, 폭리를 취했을 정도면 하나만 진득하니 쉽게 유통만 하고 살면 될텐데 왜 이것저것 품목을 늘릴까요? 돈이 되지 않으니 매출이라도 늘리려는게 아닐런지요?


2. 현재 수입원중 5년이상 된 곳은 30%도 안된다. 

현재 수입원 중 5년 이상된곳은 STCOM, 제이씨현, 스카이디지탈, 유니텍, 앱솔루트 정도입니다. 렉스는 이제 5년이 되어 가고, 이엠텍도 4년차입니다. 10년이 넘는곳은 어디가있을까요? 제이씨현과 유니텍, STCOM정도입니다.  폭리를 취한다면 저같으면 그냥 그거만 계속 해서 먹고 살겠습니다. 왜 오래 못버티고 쉽게 나갈까요? 

3. 돈벌어 나간사람들 다 뭐하고 사나?

용산에서 한때 잘나가던 수입원들은 지금 어디서 뭐하고 살까요? 제이씨현을 보면 사운드블러스터로 번 돈을 여기저기 확장하면서 인터넷사업 (엘림넷),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유통도 하고 내비게이션도 만들고 전자사전도 만듭니다. 

일반적으로 사업기반이 마련되었다면 용산을 떠나더라도 아이템을 바꿔서 더 돈이 벌기 쉬운 다른 사업을 하기 마련인데 대부분 다 없어졌습니다. 폭리를 취하는 시장이라면 폭리를 취해서 번 돈으로 다른사업을 해서 확장을 모색하기 마련일텐데, 현재 수입원들은 확장은 꿈에도 못꾸면서 VGA, 메인보드, 파워 이런식으로 시장내에서만 아이템을 늘릴뿐 제이씨현처럼 내비게이션 등 다른시장으로 나갈 생각조차 하지 못합니다. 왜그럴까요?

4. 이벤트 규모가 다르다. 

내비게이션 이벤트를 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50만원짜리 내비게이션 그냥 줍니다. 게다가 잘 봐달라고 10만원짜리 상품권까지 줍니다. 필테 인원도 무조건 수백명규모입니다. 100명이라고 가정해도 필테한번 하면 6000만원이 들어갑니다.

용산요? 메인보드 5만원짜리 하나 주면서도 벌벌 떱니다. 필테 기껏해봤자 5개  ~ 10개이고 상품권? 국물도없습니다. 필테한번 할때 드는 돈은 고작 50만원정도뿐입니다. 

도대체 누가 폭리를 취하고있는겁니까. 내비게이션입니까 컴퓨터부품입니까. 




뭐, 수입단가가 어쩌네, 뭐가 어쩌네 이야기해봤자 소용 없습니다. 어쩌겟습니까 신뢰를 잃어버린 그들의 잘못이지요. 

저는 참 수입원사람도 아닌데요, 용산이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이야기들으면 화가납니다. 수입원이 폭리를 취하면 제일먼저 혜택을 보는곳은 마케팅입니다.  저같이 미디어 운영을 7~8년 하면 그업체가 얼마를 버는지 어디서 버는지 실제 하지않아도 다 보입니다. 

그냥 보면 답답하고 한숨만 나오고, 어떻게하면 여기를뜰까 고민하고있는 사람들이 수두룩한데

폭리라니요... 

차라리 폭리를 취하면 더 좋겠습니다. 광고비라도 좀 인상받게요...



요즘 벤치마크미디어들 모바일로 조금씩 옮겨갑니다. 왜그럴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여기보다 돈되니까....ㅡ.,ㅡ




진실은 저너머에 있습니다. 폭리취하는데 있으면 알려주세요...가서 광고 왕창따고 그돈으로 저희도 기자들 좀 더 뽑게요....ㅡㅜ 


P.S. 서울에 사는 사람은 63빌딩 전망대를 일부러 구경가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시골사람은 63빌딩을 구경가고 '서울에구경갔다'고 합니다. 원래 서울에 안살아본놈이 서울에대해 더 잘 아는것처럼 이러쿵저러쿵 합니다. 

폭리취한다고 생각하시면 와서 장사를 하세요...대신 보드나라에 광고 하십시요. 한가지 더 해명이 되겠군요 보드나라가 광고를 하면 정말 X같은 제품도 좋은 제품으로 글을 써주는지 아닌지도 확인하실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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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1 03: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미 마진을 취할래야 취할수가 없는 구조가 되었죠.
얼마전의 45나노 계열 인텔 CPU같은 경우는 어찌된건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만...
30~40장 가지고 원만한거 다 되는 컴을 만들 시대가 올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_-;;

하도 수익이 안나니까 초인기 제품의 수량이 부족할때 간신히 시장 눈치봐가며
갖은 욕 다 먹으면서 그런 곳에서라도 수익을 내보려고 사람이 생긴걸테니 말이죠.
그렇게라도 안하면 정말 입에 풀칠하는 것도 힘들고, 이건 뭐...
용산에서 크게 사업해서 억대 부자 나왔단 소리는 별로 못들어 본거 같네요.

요새 확실히 유통업체든 뭐든 다 힘든거 같습니다 쩝.

취직하기도 힘들고~ 남 돈 벌긴 더 힘들고~

유학간 친구들 소식 들을 때마다 저도 캐나다나 호주같은 곳에서
그냥 농사짓고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랍니다 ㅋ
  산적왕두목 (shfahl33)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1 06: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거에는 외국의 판매가격이 공개가 안되어서 더욱 폭리도 가능했고 메인보드 및 다른 부품도 여러가지가 있어야 조립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메인보드 하나로 대부분 커버가 되는 시대.. 그리고 서비스등에 대한 불만도 많아지고 퇴출도 자연스럽게 진행..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1 06: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 그렇다면 이제 외국과의 가격차이는 누가 돈을 벌고 있다는 얘기가 되는 건가요...? 나라에서 세금으로 가져가는 건가요? 아니면 외국 업체들이 국내에 판매하는 제품의 가격을 더 받는 걸까요...??
  봄날의곰 (bbong99) /  2008-06-21 08: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라님이 사람들의 무심한 말때문에 속이 썩어들어가셨군요.
다나와가 등장한 이후 무한경쟁으로 인해 더이상의 폭리는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도리어 적정이윤조차 보장되지 않을 때가 많아서 힘들다고 알고 있었는데, 아직도 저런 이야기가 나돌고 있었군요.
  단바우르 (asto2000) /  2008-06-21 09: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비교 사이트 때문에 용산이 더 힘들어진것 같은데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1 10: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가가 해외가보다 비싼 이유는 세금과 유통의 복잡도에 의해 늘어난 운송비가 제일 크겠죠.. 유통이 복잡다뭐다 하던데 저는 잘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더군다나 요즘은 운송업계가 힘드니까..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1 10: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진 없는 구조를 만드는게 다나와, 옥션, 지마켓 같은 가격비교, 경쟁을 지지하는 오픈마켓들입니다. 업체들은 죽어라 가격쳐야 하고....소비자들은 그래도 비싸네...하니까요..저도 직접 유통을 하진 않지만, 주위분들에게서 들어보니 말이 아니더군요..
  Marlboro (lee0504) /  2008-06-21 10: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통 가격비교를 하는 대상은 북미나 중국입니다. 이상하게도 유럽이랑은 비교하지 않죠. 왜냐. 유럽은 비싸니까요.

북미는 이미 전세계의 모든 상품이 경합을 벌이는 세계최고 세계최대의 시장입니다. 중국도 만만치않은 사이즈를 가진 나라이구요. 이말인 즉슨 경쟁도 심하고 파이도 그만큼 크다는것입니다.

월 20만개를 팔 수 있는 상점과, 월 5만개를 팔 수 있는 상점 그리고 월 5천개를 팔 수 있는 상점은 각각의 입출고가가 다 다를수 밖에 없지않을까요?

쉽게말해서 이마트에서 1개 600원하는 라면이 동네 슈퍼마켓에서는 750원을 다 받아먹는다고 폭리라고 해야할까요?

199불이네 299불이네 하는 공시가격은 "마케팅 가격"입니다. 마치 최첨단 휴대폰 1만원!!!! 이라고 해놓고 밑에 조그마하게 (부터 시작) 이라고 써놓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_-

감자나무님의 말씀대로 폭리를 취할 수 있고 쉽게 돈 벌 수 있는 시장이라면 누구나 용산에 와서 사업할겁니다. -_- 그만큼 마진이 보장되는데 뭐하러 남의 밑에서 월급쟁이할까요. 빚을 내서라도 사업해야죠.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1 10: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래 소입할때 고마진아니면 버티기가 쉽지않지요.우리나라 수입품들
몇배씩 더받고 팔잖아요. 그들은 판매가가 별로 바뀌지 않으면서 그러니
폭리도 이만저만 아니지만 PC산업이라는게 조금만 지나면은 똥값이 되니
소량수입으로 버티는것이지요. 요즘처럼 고환율정책은 대기업은 돈버니좋지만 국민들이나 소기업들은 죽을 맛이지요.10원만 오르면은 삼성전자 하루에 250억 번답니다. 일본에 30조가 넘는 무역수지적자의 1등공신들을 위해서
정부가 하고 잇는 정책이지요.
보드나라도 동영상쪽으로 영역을 넓혀 보시지요.네비쪽도 집어넣어보시고.
많이 보게 하면은 거기다 광고도 넣어 보시고...
  몬스터즈 (bchyun3) bchyun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1 10: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는 우리보다 더비싸게 파는 일본이 23만대에 초기가가 4850이 떳다는 것이죠.. 적어도 20은 되야 정상이 아닐지?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1 11: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원가대비 마진이 높아야 이익을 높을터인데, 맨날 가격비교를 당하니(그렇다고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 된 제품을 만드는것도 아닌 단지수입이니) 힘들듯 하네요. 독점이라면 또 모를까..
  통닭 (ingisk) /  2008-06-21 13: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용산에서 4달 일해봤는데요 그 때 정말 하루에 12시간 일하면서 월급은 쥐꼬리만큼 받고... 가장 기운빠졌던 건 총판이나 대리점에서 9만9천원에 갖고와서 10만원에 파는 것들.
  진통제 (robfight)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1 13: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네비와 비교를;; 네비는 직접제작아니면 아웃소싱하고 그의 따른 마진이;;
네비도 요즘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1.5배 배수의 마진이 있으니깐 가능한것이죠.. 그러나, 수입경우는?? 100개를 수입했다고 쳐도 그 100개가 다 판매가 되는게 아니죠. 머 ~ 다 판매되는곳도 있겠지만. 특수성으로 인한 A/S용으로 빼놔야되고 그 재고와 관련된거 아닐까요? ^^ 머 예전 바이텔에서 폭리를 취하고 돈이 안될꺼 같으니깐 손때고;; 참.. 그때는 그랬지만. 요즘은 실제 대만과 홍콩 중국에서 비교를 해봐도 한국이 오히려 저렴합니다. ^^
  godanhan (ID) /  2008-06-21 14: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은 생뚱맞지만 우리 말중에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있듯이 괜히 비싼게 좋은 것이다라고 느끼는 우리 사회의 풍토가 폭리를 만든다고 봅니다. 지금 pc시장이야 그렇게 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닌 것 같지만 사회 다른 부분에선 비싸야 잘 팔리는게 많다죠. 얼마전 TV프로그램 소비자 고발에선가 나왔떤 외국 생수도 그렇고요. 값을 보여주기 전엔 물맛 비교가 골고루 나왔는데 값을 보여주고 테스트하자 외국 생수가 훨씬 맛있다고 나왔었죠.
업종에 따라 다르겠지만 때론 사회가 폭리를 만든다고 봅니다.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1 17: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윗 사람들 빼곤 누구나 다 힘들죠 뭐.. 에효 ;ㅁ;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1 21: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용산이랑은 전혀 관계도 없는 사람이지만(용산 안 가본지도 어언 6~7년), 가만히 보면 참 힘들겠다란 심적으로 이해는 됩니다. 일부 메이져 빼고는 위에서 눌리고, 아래서 까이고...천원도 못 남긴다는 마진률...정말, 인터넷말로 안습한 상황이죠. 하지만, 용산 90년대부터 다녀 본 유저라면 안 좋은 경험들 몇개는 있는 상황이고...
좀 횡설했지만, 이것도 실뢰의 문제라고 봅니다. 유저들 가슴 속에 있는 많은 의혹이나 불만이 풀리면 잘 해결 되겠지요. 용산에 여러차례 자정 노력이 있었고, 지금보면 그래도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진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셔서 모든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용산이 되었으면 합니다.
  암흑천사 (hojin93) /  2008-06-21 21: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대량으로 제품을 유통하려 구입한다고해도 관세라던지 운송비가 들지않을까요? 또 타국에서의 경제력등의 차이도 있고....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1 21: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폭리는 키보드와 마우스 그리고 케이블이 훨얼씬 더 심합니다..-_- 몇몇 제품은 때마진도 가능합니다..ㅋ 특히 마우스 패드 그런거 마진 짱입니다-_-ㅋ ㅎㅎ
  Speed UP (ahnzzang)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1 22: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처음에는 용산업체들이 마진을 많이 남기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몇몇 업체 관계자분들과 예기를 하다보니 실질적으로 그렇지 않다는것도 알게되었고 예전보다 정말 경기가 안좋아져서 못해먹겠다는 곳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최저가 사이트때문에 용산업체가 점점 망해가는것 같기도 하더라고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1 23: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비교대상을 저렴한 곳에만 맞추니... 그리고 기사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환율 계산에 대한 것만 올라오구요.

차라리 글을 조금 더 정리해서 보드나라 사설로 올리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공격을 많이 받을지도 모르지만...

우리나라에서 달러대비 가격과 차이가 많이 나는 이유는 뭘까? 수입사에서 마진을 많이 남기나? 나쁜놈들.. 적어도 이런 생각은 지울 수 있도록 말입니다.
  nice19 (nice19) nice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4 13: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고객지원 쪽에 들어가는 돈도 만만치 않습니다. 중소기업에 대기업과 견줄만한 A/S를 원하는 우리나라 풍토 상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 리스크는 회사가 다 떠안게되구요. 여러모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PC 조립 시장은 자꾸만 규모는 작아져 가는데 말입니다.
  minnesotan (ID) /  2008-06-28 19:4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저가 사이트...우리나라만 있나요? 외국에도 있습니다.

완전경쟁시장이라는 미국에도 유명한 가격비교사이트 많고, 온라인/오프라인 매장 많습니다...그래도 죽겠다죽겠다 소리 안합니다....

(미국에서 7년살다가 귀국했습니다. 그쪽 실정 모른다는 소리는 안들었으면 합니다.)

그리고...경영학에서 말하는 캐시카우라는 말 들어봤을 겁니다...

지속적으로 돈이 들어오는 시장에서 벌어서 위험성이 있는 새로운 사업에 투자하는 것이죠...

글쓴님께서 제이씨현의 예를 들면서,

"제이씨현을 보면 사운드블러스터로 번 돈을 여기저기 확장하면서 인터넷사업 (엘림넷),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유통도 하고 내비게이션도 만들고 전자사전도 만듭니다... (중략)...폭리를 취하는 시장이라면 폭리를 취해서 번 돈으로 다른사업을 해서 확장을 모색하기 마련일텐데, 현재 수입원들은 확장은 꿈에도 못꾸면서 VGA, 메인보드, 파워 이런식으로 시장내에서만 아이템을 늘릴뿐 제이씨현처럼 내비게이션 등 다른시장으로 나갈 생각조차 하지 못합니다. 왜그럴까요?"

네...제이씨현한테는 이바닥이 캐시카우인겁니다. 그나마 이 바닥이 돈이 되니까, 지속적으로 현찰을 벌어서 다른 사업 찔끔찔끔 찔러보는것이죠...돈이 눈에 보이는데 왜 다른데로 나갑니까... 돈이 안돼야 나갈 생각을 하는거죠...아무리 진상AS찌질이들 있고 인터넷가격사이트 있어도, 유지가 되니까 하는겁니다. 장사하는 사람이 바보천치입니까..돈안되는데 틀켜쥐고 있게...
  짱짱짱 (younghui) /  2008-06-30 20: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몇년전 수입업자들 장난이 심했던거 사실이죠
지금이야 워낙 소비자들도 아는 정보가 많으니 장난 칠 상황이 안되지만...
그 기억이 아직도 폭리 소리하게 만드는 원인은 아닐까요 그 만큼 수입업자들
신뢰도가 바닥이라는 증거고...
지금도 일부 가전제품 자동차 등 수입업자들 폭리 취하고 있는 건 사실이라... 수입업자들에 대한 소비자들 시선이 곱지만은 않은 상황이고...
헌데 지금 수입업자가 남는게 없어서 장사를 못하겠다는 논조는 좀 아닌것 같은데요 그래서 소비자들이 봐줘야(?) 된다 이런 얘기처럼 들려서요
어차피 지금은 무한경쟁시대고 장사하시는 분 스스로 헤쳐나가야될 상황인데... 유통구조가 문제면 유통구조를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테고...
소비자는 냉정합니다. 싸고 좋은거 사려는 욕구는 소비자의 기본권리죠
  윤창희 (ggamagui) /  2008-07-21 10: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오랜만에 로그인하게 만드네요.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말씀이신지...
현대자동차 생각이 나네요.

자신들이 저지른 일에 대한 무척 싼 댓가라고 보이는데요.
  deadcatbounce (klee) /  2008-07-21 16: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통시장은 단계 몇개만 거쳐도 회사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마진이 필요하기 때문에 입에 풀칠할 마진을 유지해도 가격이 상당히 올라갑니다. 그래서 유통시장이 점점 대형화 되는 거고요. 하지만 유통업자들이 과거에 고마진 정책을 썼다는 것은 제품 부가가치의 많은 부분이 소비자가 아닌 유통업자가 챙겼다는 것이고 이제는 인터넷의 발달로 소비자에게 상당부분 넘어왔다는 말이 되겠네요. 유통업자 입장에서는 효율적 경영만이 살 길 일 뿐입니다. 과거에 비해 유통업자가 소비자를 상대로 승리하기 무척 어려운 세상이 되었으니까요. 유통업자가 어렵다고 해서 소비자가 동정심에서 높은 가격에 사주는 세상도 물론 아니고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7-21 18: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적게 팔면 손해는 아니라도 남는것이 없고 많이 팔리면 많이 남는데 그러기위해 마케팅 비용으로 지출하는 비용이 크니 사는 입장에서는 일정비용 마케팅 비용을 부담하는 격이니 폭리라고 말할 수 있겠죠. 그렇다고 마케팅 비용이 없다면 많이 팔릴 여지가 없으니 더 높은 가격으로 책정될 것이고...
  Dest (muchunrang) /  2008-07-21 22: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찰제 아니라고 가격장난질 하던 곳에서 할 소린 아닌 것 같은데요. -_-a; 지금의 분위기는 스스로 만들어놓은 것 아닌가요. 그렇다고 소비자들이 마진 얼마 남겨먹어라~ 하고 더 부담해줘야 하나요? - 용산측에 해주고 싶은 말



AS 버퍼 물량 없다고 RMA 기다리라는 유통사 , 구입한지 1주일도 안된 제품이니 중고 리페어 물건 받았다고 불만갖지 말라는 AS 센터... 우리가 왜 그들의 마진을 챙겨줘야 하나요? -_-a; - 수입유통사들에 해주고 싶은 말



외국 쇼핑몰에서 수입해다가 국내에 유통시키는 것도 아닐테고 그러면 외국 쇼핑몰등의 가격들은 제조사 가격인가요?
  미르미르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7-22 00: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자는 소비자의 권리를 찾아야 합니다.
분명히 가격에는 AS 등의 비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비자가 사업자의 생각을 해줘야 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사업자가 소비자를 생각하고 자신들의 이윤도 챙겨야 하겠죠.
  박성민 (vamf12) /  2008-07-22 10: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전히 댓글은 산으로 가는 군요... -_-

폭리를 취한다고 몰아 붙이는 것과,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는 찾는 것과는 무관한 것같습니다.
딱히 그네들의 마진을 챙겨 줘야 한다거나, 비싸도 사주자는 이야기 아닙니다. 하지만, 돈도 안남는 장사를 꾸역 꾸역 하고 있는데, 폭리 취한다고 몰아 붙이는 것은 인정상 문제가 있다는 말인것 같습니다.

용산의 유통구조나 여전히 휑휑하고 있는 담함, 바가지 등등은 없어져야 할 부분이겠죠.
  Dest (muchunrang) /  2008-07-22 13: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가 산으로 간다는지 모르겠군요.

요지는 이것 아닙니까? 이런 행태를 하고 있지만서도 이건 절대 폭리가 아니다. 정당한 상행위다. 폭리라 욕하지 마라.

그런데 이 폭리라는 것에 대한 기준이라는 건 상인과 소비자가 다를 수 밖에 없는 문제입니다. 특별한 논리도 없이 주섬주섬 한국의 실정은 이러니~~ 라는 식으로 풀어나가면서 소비자들이 대충 환율로만 따져서 골때린다~ 라는 건 어불성설이죠.

폭리라고 몰아붙인다라... 그럼 폭리가 아니라고 변명만 하는 것이다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은데요.

그리고요. 감자나무님... '그럼 니가 해봐라'라는 식의 대응은 참으로 초딩적인 대응인데요? 막말로 장사 할만하니 붙잡고 있는 것 아닌가요? 참으로 대단한 글을 쓰시는군요.

단순히 명백한 이유도 없이 '폭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 대한 불만이 있어서 글을 쓴 거라면 몰라도 단순히 비싸다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까지도 싸잡아서 시비조로 이야기하는 것 같군요.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7-22 13:45/ 자국/ 신고/
이 글은 6월 21일날 자유게시판에 작성된 글이었습니다. 당시 4850을 가지고 폭리를 취한다는 게시물이 올라와서 그에대한 반박조로 작성한 게시물이었습니다.

참고만 하십시요. 어쨌든 댓글도 많이 달리고 좋네요 ㅋ
  Dest (muchunrang) /  2008-07-22 15: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만렙감자님 // 음... 댓글의 응답에 답글은 안달리는군요. 약간 힐책성 댓글을 달았는데 실례를 한 것 같네요. 어쨌든 기본적인 생각은 위와 다름이 없고요.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7-23 0:41/ 자국/ 신고/
실례까지야 ㅋ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거침없이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상이 운영진이라고 해도요 ㅋ
  IQ70 (lee6434)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7-23 13: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구절절히 맞는 말이네요. 가슴이 아리다 못해 쓰립니다.
  yookj79 (ID) yookj7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7-24 10: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부분용산은 현재는 좀 불쌍하다고 할까요.. 가격오픈때문에 힘들지 않나 싶네요
하지만 아직도 일부는 해외가격보단 적정마진이상 받는곳이 있긴합니다.
그런곳때문에 싸잡아 욕먹죠
  MA징가 (dgtel) /  2008-07-25 02: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 외국과 국내의 판매가를 비교하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가장 시급한 것은 유통구조의 개선으로 봐야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은 비단 이쪽 계열의 업체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 전체의 구조적인 문제겠지요.
수입원쪽에서는 이런 취약한 구조를 계선할 방법과 판매에 도움이 되지 않는 구조의 과감한 변화가 필요할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구조적으로 경쟁력이 있는 회사의 출현으로 더욱 더 힘든 상황에 봉착할테니..
  김혜성 (heaye) /  2008-07-25 11: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자분께서 드래곤들이 폭리를 취하는 방법에 대해 아직 잘 모르시는거 같습니다.
저가 폭리 이렇게 취한다. 강의를 좀 해보겠습니다. (참고로 저가 당했던 경험담만 씁니다.)
1. RAM. 아주 대표적인데. 중고램 끼워주고 신품가격 받습니다.
2. 파워. 묻지마로 사시면 이것역시 걸레로 닦은 중고품.
3. 모니터?. 물론 이것도 직접 확인안하면 매장진열품으로 내줍니다. ㅎㅎ
4. VGA.? 역시나입니다. 직원이 자기가 쓰던거 껴주고 자기껀 새걸루 가져가는 일도 있습니다.
5. 스캐너?. 마찬가집니다. 심지어 매장서 쓰던 스캐너를 새거라 파는경우도 있습니다.
6. cpu 물론 박스로 사면 +3만원은 예사고. 조립으로 사면 당연 박스가 아닌 벌크그레이가 들어갑니다.
7. 메인보드. 저의경우는 486때 당했는데 486DX33메인보드를 칩 하나만 바꿔달고 DX50지원메인보드라며 저한테 속여 팔았더군요. ㅎ 요즘은 청소만 해서 새거처럼 해서 팔죠?
8. ODD는 역수품을 정품가격에 팔고. ㅎ
.
.
.
자. 다나와최저가 100만원짜리를 103만원에 구입했다고 좋아하는 구매자분.
과연 이분은 얼마나 실제 덤터기를 썼을까요?
내 생각엔 아마 한 70만원짜릴 103만원 주고 사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실 용산이 100만원팔때 30만원정도 마진이 없으면 돌아가는거 자체가 불가능입니다.
그사람들도 이것저것 매장비용 지출하는게 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저는 부품마다 안당해본 경우가 없어서...
이제와서 용산이 어쩌니 저쩌니 엄살을 암만 떨어도.
별로 믿음이 안갑니다.
용산. 전자랜드나 선인2층 같은경우는. 특히 동내가게보다도
비싸게 팔지요. 낚이지 마시고 미리 가격 알아보고 가시길.
  때쥐신산 (taiji0213) /  2008-07-25 13: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혜성님 말씀에 동감하고...또한 감자님의 말씀에도 동감합니다.
뭐나와처럼 오픈사이트가 열리기 전에는 속칭 "컴터잘아는놈"을 모시고 가야 가격대도 알고 일명 바가지(?)를 쓰지 않았습니다. 가격도 천차만별이었지요.
그러나 지금은 어떻습니까? 수준자체가 평준화(저는 아마도 이제는 pc라는 제품이 가전제품보다 일상생활에서 더더욱 필요한 존재 그리고 저의 연배들보다 훨씬 어린분들은 일찍 배웠기 때문일껍니다.)되버렸기 때문에 혼자서도 잘하시지요. 80~90년대까지는 분명히 또한 확실히 용산업체들이 "폭리"를 취한것이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이익의 폭이 큰폭으로 줄어들었다는거가 문제겠지요. 그많았던 유통사들과 제조사들이 많았던 이유는 말그대로 "수익"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아니라는 얘기지요.
사업..장사..남는것 없다고 얘기들하지만. 수익이 안난다면 누가 사업을 하겠습니까
이익이 나기는 하지만 전같지않고 수익내기가 힘들다는 얘기겠지요.

뭐...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산쵸 (jus9430) /  2008-07-30 13: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는소리에 불과하다고 느껴집니다.
해외에서는 200$에 판다. 그러면 그 해외판매업체는 얼마에 물건을 떼어오느냐 이거죠. 분명 우리나라 업체와 그 해외업체는 물건을 떼어 올때부터 가격적인 차이를 가질거라고 봅니다. 시장의 규모면에서 그렇겠지요.
그렇다면 수입사에 되묻고 싶네요. 최대한 저렴하게 물건을 떼어오기 위해 당신들은 어떤 노력을 했는지 말이죠.

또 하나 물건을 들여오고 나서 그 이후 유통마진으로 소모되는 금액적인 부분에서 당신들은 얼마나 그 금액을 줄이고 유통에 있어서 쓸데없이 새는 금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을 했나요?

마지막으로 당신들은 그 제품을 팔고나서 자신들이 판 제품에 대해 얼마나 자부심을 가져봤으며 무한책임을 가진 경험이 있으신가요? 팔고나면 그만이고 대충팔다 돈 안되면 접어버리고 다른거 팔고 이런식으로 스스로의 가치를 깍아먹은건 누구의 잘못일까요?

지금 용산에서 오래된 업체들을 보면 대부분은 한 회사의 제품만 전문적으로 그리고 꾸준하게 해온 업체들이라는걸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여기저기 발 담궈보고 조금만 힘들어도 발빼고 하는식으로 살아온 업체가 아니라는것이죠. 자신들의 브랜드의 가치는 스스로 올리는겁니다.

스스로 그런 환골탈태를 할 생각은 안하고 가만히 앉아서 나 힘들다!! 이러고 있는데 아 그러셔요. 쥬스나 한잔 빠세요. 그럴 사람은 없다는거죠.

힘들다 힘들다 이런얘기 할 시간에 어떤식으로 해야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는게 좀 더 건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협oi (jukheb)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8-01 01: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만약 당신이 회사를 차린다면 그 첫번째 원칙이 뭘까요 ?

장사를 하시는 사장님들이라면 .. 그 첫 원칙이 ...

1. 회사는 문을 닫아서는 안된다. 일것입니다.
장사가 아무리 안되더라도 회사는 꾸준이 이어나가야 한다라는겁니다. 이 이어나가는것도 힘들다면 망하는겁니다. 그래서 많은 장사하시는 사장님들은 싸게라도 물건을 팔아서 조금의 마진을 남기고 그것으로 하여금 회사를 계속해서 이어나가는것이 아닐지요?

윗분들 말들 맞는거 같습니다. 장사 ..마진이 없는데 누가 장사하겠습니까 ?
하지만, 103만원짜리 조립으로 pc를 구입하신분들 담에는 조립한후에 박스도 같이보내달라고 해보세요. 그것이 진짜 직원분들이 아님 중고로 누군가가 쓴 제품의 박스인지 ..
박스만 볼것이 아니죠? 제품의 제조년월이 찍힌 바코드나 아님 스티커를 보시면 그런소리가 나올지 모르겠네요 ..
cpu는 확실히 그레이벌크로 넣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박스도 같이 보내달라고 해보세요.
시리얼 조회도 해보셨다구요 ? 국내정품확인사이트에서는 안나올수도 있습니다.
왠지는 아시죠 ? 그것도 모르면서 그레이벌크라고 하시는건 아니시겠죠 ?
박스에 정품 스티커 없다고 그레이벌크라고 하시는분들중에 한사람은 아니시겠죠 ?
이유는 아시죠 ? 설명이 길어질듯..
  협oi (jukheb)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8-01 01: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여간에 용산은 이전의 실수로 인해서 많은 고비를 겪는것은 사실입니다.
지금은 고유가로 인해서 제품의 단가가 올라가서 .. ? 힘들지만, 그만큼 소비가 줄았으니 (소비자들)

현실적으로 적자면 정말루 .. 말이 길어질듯..
이것을 하나하나 다 적어드릴순 없다는것이 저의 생각이네요.
윗분들 말도 일리있는 말이지만, 그것이 전부 사실이 아니라고 저는 답해드리고 싶네요.
왜냐구요 ?

와서 한달만 일해보세요.^_^
당신이 알고 있는 사실들이 모두 거짓이라는것을 알수 있을겁니다.
오해를 거두시라는 애기예요.

리뷰내용은 단가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조금 저의 댓글을 빛나간거 같네요.(댓글에 대한 설명?)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__)
  한원준 (wonjuni) /  2008-08-05 18:1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차이 많은건 해외에서 구입하고 부가세내고 정식통관하고 문제생기면 RMA 보내고 하면 됩니다. 뭐 요즘은 국내에 없는건 있어도... 많이 차이나는건 없는데... 그리고 수입하면 관세, 부가세, 국내 전자파인증검사비... 물류비 해도 괜찮은 가격이던데... 해외에서 200불이라고 하면 소매로 구입시에 세금붙고 쉽핑비 붙고... 워런티는 따로 사야하는 것도 있고... 국내 소매물량도 한정적일텐데... 지금정도 마진은 괜찮은듯합니다... 뭐 나머지야 국내 소비자 구매형태가 바뀐거니... 기업체질개선 해야죠...
  안승헌 (hunroom) /  2008-08-06 21: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입을하면 운송료가 추가되고 그중간 유통과정이 생기니 더 비싸지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토토 /  2010-10-23 11: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폭리까지는 힘들고 수입은 마진은 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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