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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개인적으로 정리해 본 요즘 PC 의 관심사..... 관심사들....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208
작성일 : 2008/07/02 20:27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66&num=112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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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트리플, 쿼드....  혹은 저전력 45나노

듀얼코어가 일반화되고 그 이상의 코어를 가진 CPU 가격이 하락하면서 관심이 그 쪽으로 옮겨감...
45나노 공정의 저전력에도 관심이 많이 가지나, 역시 이슈는 성능!! .. 인텔의 펜린프로세서가 AMD의 페넘보다 성능이 쳐졌다면 시장상황이 지금과 같지는 않았을 터...


RAM: 요즘은 관심에서 좀 멀어진 듯.... DDR3 로의 변화 외에는 이슈가 없는 듯... 단일 4기가 에 대한 관심도 적은 편...

램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말이 맞다고 보지만, 현재 32비트 운영체제에서 4기가 인식 제한 문제도 있고, 2~4기가 정도면 넉넉한 수준이라 그 이상의 용량에는 관심이 떨어짐..


VGA: 4850 4850 4850 4850 4850 4850 4850 ........ 역시 4850  ?

4850 이 최근 VGA 시장 자체를 무너뜨렸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역시 20만 수준의 조금은 높은 가격...
3800 시리즈를 위협할 4650 정도의 제품을 기다리는 유저가 늘어남...


HDD: OCZ 반값수준으로 내린 SSD 를 발표. 32기가 제품 17만 64기가 27만원대... 로 발표.. 128기가 50만원대..로 발표... 주하드 용도로 쓸 것이라면 SSD 도 가시권에 들어오기 시작...

하지만 역시 최대 관심사는 10만원 이하 500 기가 이상 용량의 HDD !!!  10만원 이상을 HDD 에 투자할 유저는 그리 많지 않다.


Sound: 역시 내장사운드의 상향 평준화?? ... 사운드카드를 고급 제품만 출시하게 만듬.. 일반 사용자는 관심 전혀 없음...

SPEAKER : 스피커.... 5만원이하의 저가형 스피커의 출시가 뜸해짐... 이제느 10만원이상의 스피커 출시가 늘고 있음... 역시 일반 사용자는 관심 없음 

내장사운드와 사운드카드의 음질차이를 느끼려면 스피커 역시도 고급품을 써야 그나마 느낄 수 있는데, 고급형 스피커 와 사운드카드를 구입하려면 금액 지출이 최소 15만~20만 수준... 
소리는 적당히 들려도 게임을 할 수 있지만, 프레임이 끊기면 게임을 할 수 없다. 고로 그래픽카드 우선. 이라는 게 일반적인 평...


Power: 효율을 강조한 파워들이 나오고 있으나, 역시 일반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은 저렴한 가격에 그래픽카드 지원 포트가 달린 고출력파워..

비싼 파워를 써서 전기세를 절약하는것보다 당장 저렴한 가격의 파워를 사서 쓰는게 나아보임. 전기세의 차이는 눈에 보이지 않으나, 파워 구입시 가격차이는 확실히 보임. 조삼모사?

CASE: 저렴하고 이쁘고, 쿨링 잘되는 넘이 최고.... 4~5만원대 케이스면 대만족.... 고급형 케이스가 나오긴 하나 역시 눈팅으로 만족....

케이스는 말 그대로 부품을 두기 위한 장치로서 성능차이를 느끼기 힘들다는게 일반 평... 케이스 비싼거 사는 것은 이해가 안간다는 것이 PC 부품에 관심이 적은 사람들이 하는 말..... 하드웨어 에 관심이 있어도 고급 케이스는 부러움의 대상 정도지 구입대상은 아님....


Keaboard: 멘브레인 보급형 키보드가 역시 강세이긴 하나 1만원대 펜타그래프 키보드도 가시권... 고급형 제품들이 선보이긴 하나 역시 눈팅용.... 무선 제품에 대한 관심도 늘어남

자금이 된다면 조금 더 좋은 키보드를 사용하고 싶어하나, 고급형 키보드의 가격은 보급형과 비교해서 너무나 높은 수준...

Mouse: 800DPI 제품이 기본이 되고, 3버튼보다 4~5버튼 제품이 늘어남... 화려한 제품이 곧잘 출시되나 조금 돈을 쓰더라도 2~3만원대 게이밍 마우스가 유저들이 구입하는 한계선... 

게임을 위해 좋은 마우스를 구입하는 유저도 늘고 있으나, 가격만큼 차이를 못느껴서 저렴한거 쓰다가 고장나면 새거 사는 유저가 많음. 고장나면 다시 구입해야 하는 소모품으로 인식.. a/s 에 인식이 떨어지는 부품 중 하나.... 물론 메이저 메이커들은 A/s 가 킹왕짱..

HDTV 수신카드: PCI 형은 가격이 저렴해져서 원한다면 구매를 할 수 있음... USB형도 가격안정을 찾으며, PCI 형보다 선호하는 타입이 되어가고 있음.... 

듀얼튜너 제품이 출시되긴 했으나, 완성도가 어느정도 한계에 달한 부품.. 여전히 호환성 문제가 걸리긴 하나 새로운 기능의 추가를 기대하기 어려워진 제품 중 하나..  , 구입할만한 유저는 모두 구입한 느낌.. ;


DMB 수신카드: 반짝하는 듯 했으나 DMB는 핸드폰에서~ 라는 인식이 강함. 


운영체제: 서비스팩1 출시이후 Vista 에 대한 관심이 늘어남. 하지만 여전히 XP 가 대세. 비스타는 정말 실패한 OS 로 남고, 윈도우 7 으로 넘어갈 것인가..??

프린터,복합기: 레이저 방식이 저렴해지면서 문서출력량이 많은 유저는 레이저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잉크젯도 카트리지 가격을 낮춘 제품들이 등장, 여전히 가장 인기있는것은 5만원대 이하의 프린터와 5~7만원의 잉크젯 복합기.... 인 듯....


..... 왠만한 건 다 적은거 같은데.....  흠..... 또 뭐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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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7-02 21: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체로 공감이 가네요.ㅎㅎ DMB는 HDTV수신카드로 직접 보고, 녹화해서 보고 하면 따로 재방송채널을 볼 일은 잘 없어서 소비가 줄어든거겠죠.. 프린터는 레이저가 대세 아닌가요?ㅋ 요새 레이저 제품도 상당히 가격이 떨어져서.. 게다가 잉크굳음현상 걱정이 없잖아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7-02 21:27/ 자국/ 신고/
일반 소비자의 경우 보급형 레이저 보다는 3~5만원대의 잉크젯 프린터를 더 선호하는거 같아서요. ^^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7-02 21: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야 좀 계륵이죠. 한번 데여본 사람은 죽어도 좋은거만 쓰고 아닌 사람은
그냥 아무거나 집어쓰고 그런 ㅋ; 비싼 파워가 효율이 높은 편이 있긴
하지만 그것보다도 안정성이 뛰어난게 판매량이 꾸준한 이유입니다.

키보드는... 저같은 경우는 기계식 특유의 소음때문에 넘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혼자 살면야 상관없겠지만 아무래도 같이 사는 사람이 있다보니 자연히 지름신이
비켜가더군요 ^^;

그 외에는 추가옵션 쿨러(일명 사제쿨러 ^^;) 정도로 보면 되겠지요.
VGA에서의 잘만의 입지는 여전히 절대적이지만, CPU쪽은 울익의 확고한 장벽아래
중위권 싸움은 확실히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 하고 있다고 봐도 될정도로
대단하고, 저렴한 가격대 임에도 상당한 성능을 내주는 제품들도 늘어났죠.

덧붙여서 HW는 아니지만 백신 계열도 알약을 필두로 순식간에 시장의 패러다임이
바뀐것도 있고, 뭐 이리저리 끄집어 내면 참 다양할듯 :)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7-02 21:26/ 자국/ 신고/
네 파워의 기본은 안정적인 전원공급에 있죠. ㅎ

키보드의 경우, 기계식=/ 고급 은 아니더군요. 저도 기계식이라고 쓰긴 하지만 보급형이구요. 고급형은 새로운 방식들이 쓰이더군요. 소음면에서도 조용한 것 있는 듯 하구요. 하지만 역시 가격이 10만을 넘어 20~30만이라면....

쿨러.. -_-b 그것을 빼먹었군요. ㅎㅎ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7-02 21: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0-

그런데.............. 모니터를 빼먹었습니다. ;;;;;;;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7-03 00: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화두가 HD 4000 과 200 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새로 컴으로 하는데 고민이 됩니다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7-03 16: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의 경우 보드나 다른 기기와의 안정성 때문이라도 정격제품으로,
해서 중급이상이 안정성에서도 좋다고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란~ (ainomusume)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7-03 16: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사운드카드와 스피커는...
내장에 무난과 외장의 고급정도...ㅡㅡ?
초기 컴터들 처럼 요즘은 사운드쪽에 목숨거는 분들이 자주 없으니...ㅡㅡ;
파워의 경우 얼마나 자신의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사용할수 있느냐 정도?
키보드는 기계식이 좋다지만...최근나온 OLED사용된 키보드도 한번쯤은...
...키보드에 수백만원씩 들일바엔...ㅡㅇㅡ;;;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7-03 17: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SSD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아직 용량대 가격이 워낙 처절해서리;;
  medkwon (ID) /  2008-07-03 21:4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카드부문에서 저도 공감...더불어 4870도 관심이 가더라구요.^^
  폭풍전야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7-19 22: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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