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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트리플, 쿼드.... 혹은 저전력 45나노
듀얼코어가 일반화되고 그 이상의 코어를 가진 CPU 가격이 하락하면서 관심이 그 쪽으로 옮겨감...
45나노 공정의 저전력에도 관심이 많이 가지나, 역시 이슈는 성능!! .. 인텔의 펜린프로세서가 AMD의 페넘보다 성능이 쳐졌다면 시장상황이 지금과 같지는 않았을 터...
RAM: 요즘은 관심에서 좀 멀어진 듯.... DDR3 로의 변화 외에는 이슈가 없는 듯... 단일 4기가 에 대한 관심도 적은 편...
램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말이 맞다고 보지만, 현재 32비트 운영체제에서 4기가 인식 제한 문제도 있고, 2~4기가 정도면 넉넉한 수준이라 그 이상의 용량에는 관심이 떨어짐..
VGA: 4850 4850 4850 4850 4850 4850 4850 ........ 역시 4850 ?
4850 이 최근 VGA 시장 자체를 무너뜨렸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역시 20만 수준의 조금은 높은 가격...
3800 시리즈를 위협할 4650 정도의 제품을 기다리는 유저가 늘어남...
HDD: OCZ 반값수준으로 내린 SSD 를 발표. 32기가 제품 17만 64기가 27만원대... 로 발표.. 128기가 50만원대..로 발표... 주하드 용도로 쓸 것이라면 SSD 도 가시권에 들어오기 시작...
하지만 역시 최대 관심사는 10만원 이하 500 기가 이상 용량의 HDD !!! 10만원 이상을 HDD 에 투자할 유저는 그리 많지 않다.
Sound: 역시 내장사운드의 상향 평준화?? ... 사운드카드를 고급 제품만 출시하게 만듬.. 일반 사용자는 관심 전혀 없음...
SPEAKER : 스피커.... 5만원이하의 저가형 스피커의 출시가 뜸해짐... 이제느 10만원이상의 스피커 출시가 늘고 있음... 역시 일반 사용자는 관심 없음
내장사운드와 사운드카드의 음질차이를 느끼려면 스피커 역시도 고급품을 써야 그나마 느낄 수 있는데, 고급형 스피커 와 사운드카드를 구입하려면 금액 지출이 최소 15만~20만 수준...
소리는 적당히 들려도 게임을 할 수 있지만, 프레임이 끊기면 게임을 할 수 없다. 고로 그래픽카드 우선. 이라는 게 일반적인 평...
Power: 효율을 강조한 파워들이 나오고 있으나, 역시 일반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은 저렴한 가격에 그래픽카드 지원 포트가 달린 고출력파워..
비싼 파워를 써서 전기세를 절약하는것보다 당장 저렴한 가격의 파워를 사서 쓰는게 나아보임. 전기세의 차이는 눈에 보이지 않으나, 파워 구입시 가격차이는 확실히 보임. 조삼모사?
CASE: 저렴하고 이쁘고, 쿨링 잘되는 넘이 최고.... 4~5만원대 케이스면 대만족.... 고급형 케이스가 나오긴 하나 역시 눈팅으로 만족....
케이스는 말 그대로 부품을 두기 위한 장치로서 성능차이를 느끼기 힘들다는게 일반 평... 케이스 비싼거 사는 것은 이해가 안간다는 것이 PC 부품에 관심이 적은 사람들이 하는 말..... 하드웨어 에 관심이 있어도 고급 케이스는 부러움의 대상 정도지 구입대상은 아님....
Keaboard: 멘브레인 보급형 키보드가 역시 강세이긴 하나 1만원대 펜타그래프 키보드도 가시권... 고급형 제품들이 선보이긴 하나 역시 눈팅용.... 무선 제품에 대한 관심도 늘어남
자금이 된다면 조금 더 좋은 키보드를 사용하고 싶어하나, 고급형 키보드의 가격은 보급형과 비교해서 너무나 높은 수준...
Mouse: 800DPI 제품이 기본이 되고, 3버튼보다 4~5버튼 제품이 늘어남... 화려한 제품이 곧잘 출시되나 조금 돈을 쓰더라도 2~3만원대 게이밍 마우스가 유저들이 구입하는 한계선...
게임을 위해 좋은 마우스를 구입하는 유저도 늘고 있으나, 가격만큼 차이를 못느껴서 저렴한거 쓰다가 고장나면 새거 사는 유저가 많음. 고장나면 다시 구입해야 하는 소모품으로 인식.. a/s 에 인식이 떨어지는 부품 중 하나.... 물론 메이저 메이커들은 A/s 가 킹왕짱..
HDTV 수신카드: PCI 형은 가격이 저렴해져서 원한다면 구매를 할 수 있음... USB형도 가격안정을 찾으며, PCI 형보다 선호하는 타입이 되어가고 있음....
듀얼튜너 제품이 출시되긴 했으나, 완성도가 어느정도 한계에 달한 부품.. 여전히 호환성 문제가 걸리긴 하나 새로운 기능의 추가를 기대하기 어려워진 제품 중 하나.. , 구입할만한 유저는 모두 구입한 느낌.. ;
DMB 수신카드: 반짝하는 듯 했으나 DMB는 핸드폰에서~ 라는 인식이 강함.
운영체제: 서비스팩1 출시이후 Vista 에 대한 관심이 늘어남. 하지만 여전히 XP 가 대세. 비스타는 정말 실패한 OS 로 남고, 윈도우 7 으로 넘어갈 것인가..??
프린터,복합기: 레이저 방식이 저렴해지면서 문서출력량이 많은 유저는 레이저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잉크젯도 카트리지 가격을 낮춘 제품들이 등장, 여전히 가장 인기있는것은 5만원대 이하의 프린터와 5~7만원의 잉크젯 복합기.... 인 듯....
..... 왠만한 건 다 적은거 같은데..... 흠..... 또 뭐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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