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의 '2009년, 그래픽 카드 시장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토론과 궤를 같이 하는 토론입니다...^^;
x86 계열 프로세서의 양대산맥인 인텔과 AMD의 경쟁은 2008년에는 인텔 쪽으로 많이 기울어져 있었습니다. 인텔이 코어2 프로세서로 승승장구하고 있었던 데 반해, AMD는 네이티브 쿼드코어를 표방했던 패넘 프로세서가 그다지 인상적인 성능을 보이지 못하면서 침체 일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었죠.
2009년에는 인텔이 야심차게 내놓은 네할렘(2008년도에 출시되긴 했지만...;;)과 AMD의 설욕전 격인 45 나노 공정의 패넘 2가 준비되어 있고, 넷북 시장을 선점하고 있던 인텔의 아톰에 대항마 격인 AMD의 유콘 프로세서도 모습을 보일 듯 합니다.
2009년, 올 한해는 어떤 회사의 프로세서들이 시장을 주도할 수 있을까요??
인텔 프로세서는 찬성,
AMD 프로세서는 반대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