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자유토론
 

한국을 희망하는가?


安全地帶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361
작성일 : 2009/01/14 15:4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66&num=117804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국내의 돌아가는 상황을 집어보면 암담한 느낌을 받습니다.
주변 지인들과 대화도 정치 상황과 경제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이고
무역협회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데 앞으로의 전망을 낙관하지는 못하더군요.
민주주의가 퇴보한다는 말도 있고 대기업 위주의 정책도 그러합니다.
제가 IMF 당시 캐나다에서 인터 사원을 뽑는 소식을 접한 적이 있습니다.
인턴으로 일을 하고 1년에서 2년 정도 근무 후 정식사원 채용이라는 조건이 붙었습니다.
또한 정식사원 채용 후 3년간 근무를 한다면 시민권 취득이 가능하다는 매리트도 있었습니다.
그당시 해드헌터의 말을 믿지못해 포기했는데 지금도 가끔 같은 조건이라면 어떻게 할 까 라는 망상을 해봅니다.

지금 현제의 여건보다 나아질지는 장담하지는 못하겠습니다. 먼저 가셨던 분들의 예로도 그렇고요.
만약 이런 조건의 제의를 받으신다면?

11
 
6
 
난 한국을 희망한다! 만약에 떠날수 있다면 떠난다!
安全地帶 님의 다른글 보기
210.123.10.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공감
   이 주제의 엮인글 보기
   이 주제에 대한 의견 보기
자유토론 찬성/반대 표시안내
자유토론 코너에서는 찬성/반대를 투표할 수 있습니다. 찬성과 반대의 합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100점, 찬성 혹은 반대 투표시 : 10점, 의견작성 : 10점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4 17: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라면... 당분간 해외에 나가있다가 들어오는 쪽을 택할 것 같습니다. 한 4년 정도... 대통령이 바뀐 다음에 들어온다고 생각하고 나갔다 올 것 같네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4 18: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갈 수 있다면, 나가겠습니다.

정치, 경제적인 문제보다는 아이들의 교육을 생각해 보면 나가고 싶습니다. ㅠ0ㅜ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4 20: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무거은 주제네요. 그래도 희망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포기하기는 너무 무책임하고 자라나는 새싹들을 위해 각자 노력해야죠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4 20: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티비에서 보니 외국에서도 잘 사시는분들도 많으시고
호주쪽에 한국분이 티비 a/s기사로 활동하시는 모습도 보고 한국에서 배운 기술을 외국에서 인정을 해주니 그쪽에서 안전하고 여가시간도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도 많고 오붓하게 잘사는 모습을 본적이 있네요
  우왕굳민지 (katmey) /  2009-01-14 21: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희망을 갖고 있는 분들이 너무나 많은거 같아서
떠나고 싶은 생각은 아직 없습니다.
언젠가 좋아질꺼라고 열심히 일하고 즐겁게 사시는 모습을 주변에서 볼때 아직도 한국은 어느나라보다 좋은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이런걸 떠나서 말이죠 ㅎ

아직은 사람간의 정이 많은 우리 나라에서 외롭지 않게 살고 싶은 생각입니다.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5 09: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국어를 할 줄 알아야 떠나던지 할 수 있는데 자신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6 18: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대한 노력하고 현재 상황을 이용할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은 어떨지?
  미사키 (misaki) /  2009-01-17 03: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말해서 자식들 교육을 생각하면 떠나고 싶습니다
인간미라고는 털끝만치도 없이 가혹할 정도로 잡아돌리는
한국의 교육 환경에서 애들을 키우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8 23: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람이란 동물은 해당 지역에서 불만을 찾기 마련입니다. 어딜 가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9 20: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열심히 살아 보렵니다
자유토론
113864 자유토론 운영방법 안내 5 감자나무 19 / 1 08-08-12 7718
350 122910 내가뽑는 2012년 보드나라 베스트/워스트 기사는? 11 감자나무 17 / 0 12-12-31 5498
349 122908 팬으로 무한 에너지 만들기.. 4 new G37S 9 / 0 12-10-31 12420
348 122906 aMD메인보드제품의 다양성 문제 1 정재성 17 / 0 12-10-08 5423
347 122905 아이폰이랑 SKT랑 누가 문제인건가요? 1 고로쇠 15 / 0 12-09-28 5138
346 122904 AMD트리니티용 FM2메인보드 제품정보는 왜 아직 안나오나? 1 정재성 18 / 0 12-09-19 5319
345 122903 LG의 회장님폰 옵티머스G 어떻게 생각하나요?? 4 코코로요 17 / 1 12-09-10 5240
344 122901 오늘 가입했어요.. 1 로컬 7 / 1 12-07-02 4754
343 122897 이런 사이트가 있었다니..! 5 보드고수님 4 / 0 12-05-08 5107
342 122895 APU에서 AMD의 메인보드플렛홈정책은 왜 과거와 다른지가 .. 6 정재성 25 / 1 12-03-27 6597
341 122894 가입했습니다 1 뭉마 14 / 1 12-03-03 4831
340 122893 고졸 VS 대졸 연봉차이(월 55만원 연 665만원) 어떻게 생각.. 6 짜야~ 19 / 7 12-01-26 9408
339 122892 여러분이 생각하는 2011년 보드나라 베스트/워스트 기사는? 14 북극곰 22 / 0 11-12-31 6820
338 122891 대구 중학생 구속에대해... 5 ♥행복가족♥ 20 / 1 11-12-31 5461
337 122889 연예인 대학 특례입학 찬성 / 반대 ? 6 짜야~ 11 / 3 11-12-20 9227
336 122887 KT 오는 8일부터 2G 서비스 종료!! 5 짜야~ 6 / 4 11-12-02 5412
335 122886 네비게이션 맵을 비교해주는사이트보셨나요?? 1 뚱이님 17 / 0 11-12-01 7283
334 122885 gt530 좋아요? 2 eggode 12 / 0 11-11-30 7252
332 122883 모니터 교체하려는데 지식 많은 회원님들께 의견이 듣고 싶.. 4 한마음 22 / 0 11-11-11 5328
331 122882 무소음 컴퓨팅의 또다른 방법?! 3 infinity0th 23 / 0 11-10-30 5325
330 122880 흠 태블릿pc와 노트북 사이의갈등..... infinity0th 16 / 1 11-10-20 5644
328 122878 LTE 폰 이 중에서 고른다면 어떤 것을 선택하실건가요? 5 짜야~ 5 / 0 11-10-12 5046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