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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외국 언론에 일제히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Core i7의 메인스트림영역을 담당할 LGA1156 소켓의 Lynnfield 제품의
정식명칭이 Core i5 가 될 예정이었다고 하네요.
(무슨 자동차식 명명이 대세인듯 하네요)
올 3분기에 본격적으로 출시예정이었는데 경기불황으로 인하여
기존 P4x 칩셋 재고가 많은 메인보드회사를 위해 재고를 소진할때까지
Core i5와 P5x칩셋의 출시를 연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정말 메인보드회사를 위해서 출시를 연기하는 것인지...
아니면 경쟁사의 제품이 삽질하고 있어서 연기하는 것인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찬성 0 : 5 반대 인 상태에서 감자나무님의 의견을 받아들여 내용을 살짝 바꿨습니다.
O찬성 : 경기 침체 때문에 연기하는 것이다
- 경기 침체(불황)으로 새로운 제품의 수요가 적어 신제품 발매가 부담된다.
-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전세계적인 경기불황에서
재고 부담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메인보드회사를 위한 것으로 생각된다.
X반대 : 경쟁제품의 성능이 떨어져서 연기하는 것이다
- 경쟁사의 신제품이 발표되었으나 성능이 인상적이지 못했다.
기존 제품으로 충분히 경쟁이 되기때문에 이익 극대화를 위해서
연기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기존 질문 :
O찬성 : 메인보드 회사를 위해서 연기하는 것이다
-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전세계적인 경기불황에서
재고 부담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메인보드회사를 위한 것으로 생각된다.
X반대 : 자사의 이익 극대화를 위해서 연기하는 것이다
- 경쟁사의 신제품이 발표되었으나 성능이 인상적이지 못했다.
기존 제품으로 충분히 경쟁이 되기때문에 이익 극대화를 위해서
연기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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