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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도 벌써 1월이 훌쩍 지나가 버렸군요.
경기 침체로 일명 용산시장에도 찬바람이 매섭게 불었지만
많은 업체들에서는 이를 타게하기 위한 각종 행사도 많았습니다.
여러 종류의 행사중에
특별공구 라는 이름으로 파격적인 할인가격에 판매하는 행사가 있습니다.
50%, 40%, 30% 등등
통상적인 생각에서는 원가에 못 미치는 손해보는 장사이지만
마케팅 측면에서 진행하는 행사로 여겨집니다.
많은 사용자들에게 사용의 기회를 부여하여
입소문을 타게하기 위한 판단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좋은 행사가 몇몇 사재기를 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구설수에 오르곤 했습니다.
바로 특별공구를 통해서 저렴하게 구입한 물건을
마진을 붙여서 되파는 행위이죠.
여기서 묻겠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O찬성 : 특별공구제품 되파는 것은 개인의 자유이다
- 특별공구제품을 구매에 성공했으면 이미 개인의 재산이므로
이를 되파는 것은 순전히 개인의 자유이다
- 아울러 시장 중고가격 시세에 맞추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X반대 : 특별공구제품 되파는 것은 다른 회원에 대한 기만이다
- 경쟁에서 이겨 특별공구에 성공했다고는 하나 이는 많은 다른 회원의
기회를 대신해서 구입하는 것이다.
- 따라서, 마진을 붙여 되파는 것은 다른 회원에 대한 기만이다.
- 반드시 되팔아야 하는 사정이 있다면, 중고시세가 아닌
구입가격이나 최소의 경비만 더 붙여서 되팔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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