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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직스세미콘이 부도난 소식은 알고 계시는 사실입니다.
그 동안 많은 분들이 디직스 메모리를 구매하셨을 겁니다.
또한 디직스에서 취급하던 수입품들도 ...
제가 작년에 디직스메모리 2GB를 후배PC방에 업그레이드로 124개나 넣어줬습니다..
메모리야 초기 불량이 아니라면 고장 날 일이 없다지만 누가 장담을 하겠습니까..
그런데 느닫없이 티뮤라는 회사가 나타났습니다.
티뮤가 디직스,트랜센드,커세어 총판이라는 것도 아실겁니다.
곳곳에서 설왕설래가 많았지만 혹여 그럴까라는 생각을 해봤지만
아무래도 의심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들의 행보가 뭔가 석연치 않기 때문입니다.
티뮤의 전 법인 명은 2007년 7월에 바꾼 디직스디지탈이였던 것입니다.
이래도
관연 티뮤커뮤니케이션이 디직스와 전혀 무관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티뮤커뮤니케이션 홈피를 뒤지다 캡쳐한 이력입니다.
烏飛梨落? 뒷골땡기는 주말입니다.

찬성 : 티뮤는 디직스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으며 디직스 판매제품의 A/S를 책임져야 한다.
반대 : 티뮤는 디직스와 상관없다 A/S는 RMA 선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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