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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새롭게 바뀐 인텔의 CPU A/S정책에 대한 문제점(다분히 긴글 이해해 주세요)

리군

조회 : 11375
작성일 : 2009/04/01 21:31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66&num=119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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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인텔, A/S, CPU


첨부사진 1

안녕하세요 유령 회원(-_-) 제로군(리군)입니다
(앞으로의 글은 제 주관적인 의견이 반영될수 있으며 잘못된 내용 첨부시 수정될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두서없이 글을 쓰는 중이며 이글은 급하게 쓰는 글이라 오타등 여러 문제를 내포합니다 이해 부탁 드립니다 )

정보의 공유의 목적과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이글을 작성합니다
이글은 제가 가장 사랑하는 웹진인 보드나라에 올립니다
==================================
--문제 있을시 태클에 태클을 걸어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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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을 맞이하여 지난 3월 23일자로 인텔 AS정책이 변경된것은 아시는 분도 계시고 모르시는 분도 계실거라 생각 합니다


새롭게 바뀌는 인텔의 RMA(Return Merchandise Authorization) 정책
원문 출처: 베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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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RMA(Return Merchandise Authorization) 정책이 지난 2009년 3월 23일자로 전기를 맞았다.

인텔 CPU를 유통하고 있는 인텍앤컴퍼니(www.intechn.com)에 따르면 이번 새롭게 바뀌는 RMA 정책은 인텔 멤버십 프로그램에 등록된 업체와 일반 소비자로 더욱 세분화 되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인텔 멤버십 프로그램에 등록되지 않은 업체나 소비자들도 직접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인텔 서비스센터(국내 직통 전화번호)로 전화해 기술지원을 받거나 제품교환이 가능했지만 새로운 정책이 시행되면서, 아래와 같이 2가지로 AS 정책이 수정 적용 된다.

인텔 서비스 센터의 콜 서비스는 인텔 정품 프로세서 대리점(인텍앤컴퍼니, 코잇, 피씨디렉트)과 인텔 멤버십 프로그램에 등록되어있는 인텔 프리미어 프로바이더(Premier Provider), 인텔 어소시에트 파트너(Associate Partner), 인텔 레지스터드(Registerd) 등 1,400개의 채널 업체들의 AS 전화만을 전담으로 상담하게 된다.

인텔 멤버십 프로그램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업체나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콜 서비스는 인텔 서비스 센터가 아니라 제품을 직접 구매한 구매처나 인텔 정품 프로세서를 유통하는 인텔 3대 대리점(인텍앤컴퍼니, 코잇, 피씨디렉트)으로 모두 이관이 된다.

인텔 정품 프로세서를 확인하는 방법으로는 두 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인텔 프로세서 박스 패키지의 표면에 부착된 인텔의 총판(인텍앤컴퍼니, 코잇, 피씨디렉드)들의 회사 로고를 확인하는 방법이다.

시각적으로 잘 보이도록 회사 로고와 대리점 상호가 명기되어 있어, 박스를 구매할 경우에 가장 손쉬운 확인 방법.

두 번째 방법으로는 인텔이 운영하는 정품확인 홈페이지(http://www.realcpu.co.kr)에 접속해 프로세서의 시리얼넘버를 조회해보는 방법으로 프로세서 표면에 있는 영문과 숫자 조합 기호를 메모해 두었다가, 인터넷에 접속해 확인해 보면 프로세서의 정품 여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단, 이 경우는 시스템에 정착한 상태에서는 확인하기 어려우므로, 장착 전에 거쳐보는 것이 좋다.

인텔 정품 프로세서를 구매한 소비자에게 기술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인텔 프로세서 총판들이 운영하는 기술지원센터에 직접 기술지원 또는 제품교환을 의뢰하면 된다.

기술지원 또는 제품교환을 받기 이전에 제일 중요한 부분은 소비자가 지원 받으려는 제품이
정품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것이다. 정품CPU가 아닌 경우에는 공인 총판을 통해서 지원을 받을 수 없기에 구매 시 소비자는 반드시 구매하는 CPU가 정품임을 확인해야 한다.

인텔 멤버십 프로그램에 등록되어있는 제품 구매처에 문의해서 지원을 받는 경우에는 구매처가 지원대행창구가 되어서 소비자에게 필요한 기술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때에는 기술이슈가 어떠한 형태로 발생했는지가 관건이다. 프로세서 단품의 문제라면 총판에 문의해 지원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

반대로, 프로세서 외에 시스템 레벨의 문제가 얽힌 경우라면 시스템을 구매한 업체에서 1차적인 진단을 받고 문제 요인을 파악하는 것이 먼저다.

한편, 이처럼 인텔 RMA 정책이 변경되게 된 데에는 두 가지 요인이 있다. 첫째, 그동안 소비자들이 직접 인텔에 문의해왔던 문제들이 프로세서 단독적인 문제도 있었지만, 다른 주변기기와의 호환성 이슈가 더 많았다는 점이다.

인텔 멤버십 프로그램 가입 기업들이 1차적으로 시스템 전반을 체크해 문제 요인을 명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대응을 하는 프로세스를 소비자에게 제공해 더욱 빠르고 확실한 문제 해결을 도모하자는 것이 인텔의 입장이다.

둘째는 소비자들에게로 분산되어왔던 인텔 서비스센터의 지원인력을, 인텔의 핵심 멤버쉽에 가입된 업체들에게 좀 더 집중에서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는 부분이다.

다만 이번에 변경되는 정책으로 그 동안 해외에서 무분별하게 수입된 인텔 프로세서제품들을 판매해온 업체들과 그 제품들을 구매해온 소비자들에게 불가피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으로, 추가적인 주의와 관심이 요구된다. 

특히 약간의 추가이익을 얻기 위해서 소비자들에게 그레이제품을 판매해온 업체들은 이번경우를 통해서 향후에 정품제품을 소비자들에게 권유함으로써, 만일의 경우에 발생할지 모를 선의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고 인텍앤컴퍼니(www.intechn.com) 관계자는 설명했다.

=================================================================================================


그럼 읽어 보셧다 생각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그동안 인텔의 정책은 박스 정품 CPU제품에 대해서는 국내 총판에서 판매되는 제품이던지 그외의 루트로 수입된

박스 제품에 대해 박스 정품이면 AS가 가능하다는 입장이었다 할수 있겟습니다

물론 국내 총판 제품은 코잇 피시디렉트 인택앤 컴퍼니 3사의 제품이 대부분 이므로 www.realcpu.com 에서 정품 확인후

해당사에 AS를 하면 된다 하겠습니다 (이것은 앞으로도 유지될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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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멤버십 프로그램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업체나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콜 서비스는 인텔 서비스 센터가 아니라 제품을 직접 구매한 구매처나 인텔 정품 프로세서를 유통하는 인텔 3대 대리점(인텍앤컴퍼니, 코잇, 피씨디렉트)으로 모두 이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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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외의 루트 박스 정품이나 해외에서 온 제품은 그동안은 인텔 코리아에서 AS를 대행해 주었으나 앞으로는

박스 정품임을 인텔 코리아에 확인한다 해도 AS는 인텔코리아에서 대행해 주는 것이 아니라 구매처에 문의 해야 한다는 것을

주의 요지로 하고 있습니다 (3월 30일에 시행되었고 위의 글과 같이 인텔 코리아에서는 전화로는 개인의 정품확인등의 업무를 하지 않습니다, 멤버쉽 프로그램 업체만 담당 한답니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보통 가격 비교 사이트에서는 CPU가 모두 정품이란 이름을 내걸고 팔립니다(그레이 제외)

그러나 용산의 CPU 판매 유형을 보았을때
 박스 정품 국내 총판 제품(보통 3사의 정품 스티커가 붙여있고 정품 시피유 조회가 되는 제품) 과
 박스 정품이란 이름으로 인텔 코리아에 문의해서 확인해 보라는 제품이 뒤섞여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정책으로 국내 총판  제품을 제외한 모든 제품은 AS를 구매처에 문의 해야 한답니다
(구매처에서 해결하지 않으면 인텔 코리아에서 문의하라는 소리도 하더군요 아래서 계속...)

3월 30일 이후 발생하는 문제가 이겁니다

첫번째 문제는 이겁니다 

이러한 정책을 알지 못하고서 용산이나 다나와에서 정품이라 생각하고 구입했는데 
국내 총판 3사의 제품이 아니라서 총판 AS를 받지 못하고 인텔 코리아에서 AS를 받지 못하는 경우(물론 제품을 판매하는 곳에서는 정품이라 하고 파는 물건 입니다 정품 스티커가 없어도 인텔 코리아에 문의하면 된다고 하는 제품들이죠)

두번째 경우는 이겁니다 

3월 30일 이전에 인텔의 정책에 부합하는 제품을 구입한 경우
(CPU의 AS기간은 3년 입니다만 1~2년 전에 사고 구매처의 상호나 연락처를 잊어버렸을 경우)


첫번째 문제의 해답을 간단하지만 어렵습니다 물론 인텔이 홍보를 강화한다던지 구입시 무조건 정품을 구입한다던지
(무조건 정품을 구입하는게 속편합니다만)
 
하지만 신은 공평하고 피시를 구입하는 당사자가 모두 컴퓨터의 고수가 아니기에 업자의 말을 믿고서 정품이라 생각 할수도 있죠.  (물론 인텔과의 대화에서는 구매처에서 연락해서 조치를 받고 그후 인텔 코리아에 연락 하란 말을 합니다만)

두번째 문제는 정말 문제가 되는데요 인텔 코리아와의 연락 에서는 3월 30일 이후에 제품에도 인텔의 정책을
유지 하겠다고 하더군요 (여기서 구매처가 중요한 문제가 되죠)(덧붙이자면 인텔코리아 라이브 채팅에서 
문의를 하며 얻은 내용입니다 밑에 상담글을 보시면 아실듯 하네요)


이제 저의 사례를 말해 보겠습니다
(저의 사례를 통해 많은 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e2140을 07년 10월 정품이라 구입햇지만 정품 딱지는 붙어있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인텔 코리아에 박스 정품임을 확인하여 그동안 RMA정책에 부합해서 사용해 왔습니다만..
이번 정책으로 어떻게 변하나 궁금 하더군요 (물론 시피유는 그리 쉽게 고장 나지 않습니다만)

먼저 인텔 코리아에 전화해 보았습니다

만 인텔 코리아에서는 개인의 상담을 이제 받지 않는다며 인텔 코리아 홈페이지 기술지원을 눌러서
라이브 채팅 서비스를 이용하라 고 하더군요

그래서 인텔 사이트의 라이브 채팅 서비스를 이용해 보았습니다
(이글은 다분히 주관적이며 각 개인은 이성적인 판단을 요구합니다)

글을 주욱 써 놓으니 상담하는 분께서 즉각 즉각 대답했으리라 생각 하셧겠지만
그것은 오산 상담 하실때는 인내심을 가지셔야 할듯 (일단 물어보고 담배한대 피고 물어보고 담배한대 피고)
(** 붙은 글은 제 개인 의견 입니다)

이글은 2009년 4월 1일 오후 5시 쯤 인텔 코리아-> 기술지원 -> 라이브 채팅에서의 글입니다 
아래의 본문은 내용에 인위적인 편집을 가하지 않았음을 알려 드립니다 (개인정보는 삭제)
==================================================================

상담원이 응답할 때까지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Julie 님과 채팅이 수락되었습니다.

Julie: 인텔 고객지원 채팅서비스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방문자: 안녕하세요 제품 보증지원에 대해 물어보고 싶은데요

방문자: 인텔코리아에 전화하니 채팅을 하라고 해서요

Julie: 예

Julie: 참고로 고객님

Julie: 여러분에게 향상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인텔은 앞으로 6개월간 한국의 고객님들께 시범적으로 새로운 지원 방식을 제공할 것입니다. 2009년 3월 30일부터 2009년 9월 30일까지 품질 보증 서비스와 지술 지원이 필요한 고객님들은 고객님의 구입처로 직접 요청하십시오.여러분의 구입처에서 모든 기술지원과 품질 보증 서비스를 도와 드릴 것입니다.
**(인텔 정책이 바뀌어서 이말이 당연히 나올거라 예상함)

방문자: 예 그건 알고 있는데요 그전에 구입한 제품에 대해서는 어떻게 되는건지요~

Julie: 제품 보증 지원에 대해 무엇이 궁금 하십니까?

방문자: 07년 10월 구입후 인텔 코리아에서 보증을 받아온 제품은 기간이 끝날때까지는 보증을 받지 못하는지요?

방문자: 혹 정품이라 구입했던 제품인데 인텔 코리아에 문의해보라고 해서요

Julie: 제품 보증 기간은 구입일로 부터 3년 입니다 **(알고있어요..)

방문자: 예 인텔 코리아 사이트에서 시리얼과 쿨러 시리얼로 정품 여부를 확인할수는 없을까요?

Julie: 인텔 고객 지원 센터에 전화를 하셨던거 같은데 상담번호 가지고 계십니까?
**(전화로는 여기서는 정품 지원 해줄수 없으니 바로 라이브 채팅 하는 방법을 가르쳐줌)

방문자: 상담번호도 말하기 전에 여기에 들어가라고 해서요

방문자: 개인고객은 안받아 준다면서 라이브 채팅을 하라고 하시던데요

Julie: 그럼 제가 박스 제품인지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방문자: 예

Julie: 우선 다음의 정보를 알려 주시겠습니까?

방문자: 예

Julie: 1. 성함:

Julie: 2. 이메일 주소:

Julie: 3. 전화 번호:

Julie: 4. 업체이신지 개인 사용자 인지 여부:

Julie: 5. 완제품을 구입 하셨는지 직접 조립 하셨는지 여부:

======================================
         성함 개인 정보 등을 입력후
=======================================


Julie: 제품명을 알려 주시겠습니까?

방문자: e2140 이구요 L2버젼이구 시리얼은 ******* 입니다

방문자: 물론 정품 쿨러 포함해서 가지고 있습니다

Julie: 자세한 제품 정보가 필요합니다 아래의 정보를 알려 주십시오

방문자: 예

***************************************************
입력에 대한 예를 들어줌
***************************************************

Julie: *CPU 마킹

Julie: 예) 1. SL7Z9 CHINA 5503B890 N35113008 A0067

Julie:    2. SL6EF Malay Q303A131-1146

Julie: * 쿨러 마킹 - 쿨러에 있는 모든 정보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Julie: 예) 1. C91968-001 F09A-12B3S101AC1H1 12V 0.42 NIDEC CORP

Julie:    2. C33218-003 109X9912T0D548 SANYO DENKI

Julie:    3. C24751-002 FHP-3463 REV.H Fujikura

방문자: 잠시만요

====================================
      시피유와 쿨러에 마킹된 내용 입력후
====================================

Julie: 고객님 씨피유에 오목하게 들어간 부분에 있는 마킹도 알려주시겠습니까?

방문자: 일단 O로 적어ㅆ습니다 (쿨러 시리얼을 적을시 0 과 O가 헷갈려 답해줌)

방문자: 잠시만요

Julie: 예

방문자: ****************

Julie: 예 감사합니다

Julie: 확인 결과 고객님 제품은 박스제품이 맞는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정품 확인시 시피유와 쿨러는 기본으로 있어야 하며 인텔 코리아의 정품 확인은 상당히 까다로움)

방문자: 그럼 정품인가요?

Julie: 하지만 국내 판매용이 아닌 다른 지역 판매 제품이라서 국내 총판에서 빠른 서비스를 받으시긴 어려우십니다
**(정품이지만 국내 판매용이 아니고  월드 워런티를 제공했던 해외 판이라는 소리로 이해함)

방문자: 3월 30일에 정품에 대한 약관이 바뀐것을 알고 있지만 그전에 구입한 제품에 대해서의 유예는 없는 건가요?
**(본론으로 들어감)

방문자: 혹 남은 AS 는 받을수 있는지요?

**(여기서 상담하시는 분은 구입처에 문의하라고 함)

******************************************************************
모르고 채팅 서비스를 닫아 버림 다시 채팅 서비스를 실행하고
******************************************************************


상담원이 응답할 때까지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Julie 님과 채팅이 수락되었습니다.

방문자: 방금 문의했던 이입니다

Julie: 예

방문자: 예전업체가 사라지고 예전에 구입했던 제품이라 구입처를 찾지 못하는데 구입처에 문의해야 할까요?
**(본론)

Julie: 만약 구입처에서 도움을 받으시지 못할 상황이라면 구입처 정보를 저희쪽으로 알려주시면 도움 드리겠습니다
**(구입처가 도저히 생각이 안남...이런)

Julie: 고객님의 상담 번호는 ******* 번 입니다

Julie: 추후에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상담 번호 말씀해주시면 도움 드리겠습니다

방문자: 예 그런데 구입처가 07년 즉 2년 전이라 생각이 안나는데 그럼 어떻해야 할까요?

방문자: 마지막 질문이에요
**(이소리를 강조하는 이유는 대답이 너무 늦어서...)

방문자: 인텔 정책이 바뀐걸 알지만 정책이 나오기전 그 이전제품에 대해서는 서비스를 해주셔야 하지 않나 해서요

Julie: 구입처에서 도움을 드릴수 없다면 저희가 도움을 드릴것입니다 **(-_-;; 일단 이해함)

방문자: 죄송해요 질문 하나만 더할게요 그럼 구입처를 알수가 없다해도 박스 정품인걸 확인 했으니 서비스는 해주신다 이거죠..
**(이대답의 결말을 들을때 까지 참 힘들었음 )

Julie: 구입처에서 부득이하게 서비스를 해줄수 없는경우 저희가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_--^ 원론적인 이야기)

방문자: 예 답변 감사드리고요 긍정의 의미로 받아들일게요 혹 이글을 제 블로그에 올려도 될지요?

방문자: 대답이 없으시면 그렇게 생각하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방문자: 답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방문자: 그럼 나가도록 할게요 항상 수고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Julie: 고객님

Julie: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3월 30일 부터 모든 품질 보증및 기술 지원은 구입처에서 해드리고 있습니다
**(구입처를 강조함 구입처 그넘의 구입처...)

방문자: 예 알고 있습니다만 제말은 3월 30일 이전에 구입한 제품을 말한 겁니다 이후에 구입한 제품은 이해합니다만..

 *************************************************************************
익스플로러 창 팅김 -_-;; 하여간 다시 채팅 재개
*************************************************************************

상담원이 응답할 때까지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Julie 님과 채팅이 수락되었습니다.

방문자: 죄송해요 자꾸 팅기네요 ~

방문자: 방금전에 이야기 햇던 이이구요

Julie: 예 *** 고객님

방문자: 구입처의 연락처나 상호명을 분실했을때는 박스 정품이라도 국내 총판이 아닐시에는 AS가 안된다는 소리겠네요

방문자: 3월 30일에 정책이 바뀌어서요
**(했던 이야기 또하고 또하고 .. )

Julie: 부득이 하게 구입처에서 서비스를 제공 받지 못할시엔 저희쪽에서 제한적으로 서비스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방문자: 그러니까 구입처의 상호명이나 연락처를 잃어버렸을 경우에는 구입처의 경로와 연락을 할수 없으니 안된다는 소리죠?

방문자: 박스 정품이라도 국내 총판이 아니고 그외의 물건일시 구입처와 상호명을 모르면 AS가 힘들다는 소리죠?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10000)

Julie: 그런경우 한번만 제한적으로 저희쪽에서 서비스를 해드릴수 있습니다
**(빰빰빰 빰빰빰빠  드디어 듣고 싶던 이야기를 들은 2~30분 만에.. 한번이지만 해준다는 소리 들음)

방문자: 한번인가요.. 어쨋든 답변 잘 받았고요 이글은 저의 블로그나 웹진에 올려도 될까요?

방문자: 그리고 접수 번호좀 다시한번 가르쳐 주세요 그럼 감사드립니다

Julie: 고객님의 접수 번호는 ****** 번 입니다

방문자: 답변을 안하시는 웹진에 올리는건 자유롭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Julie: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상담 하시는 분께 죄송하고 감사하단 말씀을 올립니다)

==========================================================================================

물론 이렇게 생각 하시는 분도 계실겁니다 구매처에 문의 하면 된다고 하는데 왜 딴지를 거느냐고요
생각해보면 제품을 구입할때 구매처의 영수증이나 상호명이나 주소명을 1~2년 뒤에 고스란히 간직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또한 인텔의 정책이 또 어떻게 바뀔지도 모르구요 (지금이야 시행 초기라 이렇지 어떻게 될지는 모릅니다)

추가로 라이브 채팅에서 원하는 답변을 빠르고 정확하게 듣기란 상당히 어려우며 컴퓨터에 밝지 못하신 분들은 
그냥 원론적인 말에 수긍 하시거나 약간은 火 가 나실수도 있겠습니다만 일단 참고 말해보시는게 좋겠네요



이로써 얻을수 있는 교훈하나

앉으나서나 자나깨나  죽으나사나 무조건 무조건~ 
CPU구입시는 국내 3사 정품인지 확인 하고 구매하자

**정품확인 안하면 개고생한다**

(개고생은 엄연한 표준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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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4-01 21: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군요... 인텔 CPU 사용하시는 분들은 잘 알아두셔야 겠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4-01 22: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그래서 AMD 사용합니다. ㅡ_ㅡ; 는 아니고.....
구입하고나서 국내유통사에서 시리얼 확인해 봐요. 박스에 스티커 없는거 오면 미심쩍죠.

이번 인텔 정책 변환으로 글 남긴 분과 동일한 궁금증 가진 분들이 많았을텐데, - 제한적 1번 -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내셨군요. ㅎㅎ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4-01 22: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쭈욱 AMD만 써오다 이번에 인텔로 갈아탄 저는..
깊숙히 숨겨놓은 CPU박스를 꺼내서 다시 확인하게 되는군요 ''a

그동안 인텔 CPU는 월드워런티로 알고 있었는데..
제한적으로 한번만이라도 해준다는건..
월드워런티가 아니라고 하기에도 뭐하고 맞다고 하기도 뭐하군요;;

마지막 문구처럼..
정말 정식 수입제품인지 꼭 확인할 필요가 있겠네요.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4-01 22: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정책이 바꼈다고 모든 제품에 적용하는 것은 문제가 되겠네요. 또한 바뀐 정책을 어떻게 알릴것인지 모르고 구매해서 피해입는 유저가 없어으면 합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4-02 09: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월드워런티에서 우리나라는 없나 보군요..
월드에 우리나라가 없으면 월드가 아닌뎅 -0-)a
미주워런티, 유럽워런티, 한국 빼고 아시아워런티..
  찐호빵 (keun16xm) keun16x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4-02 13: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젠 박스 CPU살때도 한번더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군요..
좋은정보 잘 보았습니다 ^^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4-02 18: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은 분들 보시라고 토론게시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4-02 19: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우라나라의 월드 워런티를 이번에 없애버린거는 큰 실수라고 봅니다.
장기적으로는 유통사 정품이 장악하게 되겠지만 지금 단기적으로는 이미구입한 사람들에게는 문제를 야기하는군요.
솔직히 용산가서 물건 받아오는 사람아니고서는 피해를 고스란히 받을 온라인 구매자들이 안타깝습니다.
  제로군 (ahshutal) /  2009-04-02 21: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에 오르기도 부족한 글이지만
이 글을 계기로 많은 구매자 분께서 선의의 피해를 당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 입니다
그리고 인텔의 정책을 좀더 명확 하게 밝혀 주셧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위에 정책 글로는 여러가지 문제에 대한 해답을 알수 없으니까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4-03 05: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니듯 하지만, 결국은 해주기는 해 준다는 말인데...좀 어렵군요 ^^;;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2009-04-03 08: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측에서 소비자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바뀐 정책을 홍보하는게 중요하겠네요.
  zkzm (nm21th) /  2009-04-03 09: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AMD 제품만 이용해봐서 인텔의 경우 인텔메인보드를 RMA 서비스로 받아봤습니다
UPS로 싱가폴서 날라오더군요 -_-;;; AMD의 AS 정책쪽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아직 인텔처럼 약관을 개정한건 아니겠지요???
  Sadblues (kisskae) /  2009-04-03 15: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분히 개인적인생각입니다만 현재 인텔시스템사용하고있지만 상담원 내용보니 맘에안드는군요 정떨어진다고해야되나 ㅡㅡ;
  서진석 (kebl) keb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4-03 17: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머 저야... 인텔쪽은 안쓰니 그닥 할말은 없지만은...
엠디도 바꾸지는 않겠죠.... -_-;;
엠디도 덩달아 바꾸면 난감한데요.. 흠... - _-;;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4-03 18: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꺼 CPU가 코잇 정품이라는게 다행이라고 느낄정도로 이번 A/S정책 변화가 크게 다가오네요.
  남탱~ (cnk21) /  2009-04-05 02: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정책이 바뀌기 전에 온도문제로 인텔에 전화상담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 전화상담에서 느낀점....

정품쿨러는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하며...
사제쿨러사용여부에 대해 절대적으로 함구해야 합니다.
행여나 사제쿨러 사용했다는 말을 하면 'A/S 절대 안됩니다~'라는 앵무새 소리만 듣게 됩니다.
  싸버 (cyber397) /  2009-04-05 11: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사에서 제대로 해야 합니다.
지금 3사제품중에서 스티커 안 붙어 있는 제품들도 많더군요.
제가 사용하는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업체에서 정품이라고 샀는데 스티커 없습니다. 리얼씨퓨에서도 조회가 안되군요.
결국 공식 3사에 전화해서 일일이 물어봤습니다. 한군데서 자기 제품이 맞다라고 하더군요.

이전처럼 스티커 부착을 빼먹거나 리얼씨퓨 조회가 2~3주 걸린다고 하면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돌아옵니다.

정책을 바꾸기전에 현시스템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4-05 22: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 야 어짜피 그리 상관없지만, (어짜피 초기불량이 아니면 결함으로 인한 고장도 없고, 핀이 휘거나 부러진건 AMD도 AS대상이 아니지만 아예 인텔과는 상관없는 문제이니) 메인보드쪽은 영향이 꽤 크겠네요.
  좌절모드 (comjini) /  2009-04-06 12: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온,오프라인 구매시 스티커 확인은 필수 네요..
인텔에서는 박스스티커없는 정품 유통관리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4-06 19: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통라인을 인텔코리아가 제대로 관리를 더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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