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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운이 잘 따르는 편이 아니라...
로또, 복권, 경품, 이벤트 등등을 잘 안하는 편이 아니라... 거의 안 합니다...
저에게 당첨 행운을 준 곳은 보드나라가... 2번으로 유일하고요...
것두 거의 5년 간격으로... ^^;
보드나라 입국일이 2097일인데...
아마도 가입을 이벤트 신청하려고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2003년인가,, 2004년인가 9월에 홈페이지 개편 이벤트로 메인보드 신청한 것이 당첨되어서
메인보드가 주소지인 부산으로 배달되어... 어머니와 전화로 무슨 물건인지 파악하는데 30분 걸렸다는...
당시 고급 메인보드라 사용하는데에는 1년이 더 걸렸고요...
아무튼 사설이 길었는데...
인생역전 대박의 기회로 로또가 가장 빠른 방법일까요?
예전에 로또를 즐겨하는 친구에게 당첨될 확률도 거의 없는데... 그거 왜하냐고 물으니...
" 니가 매달 영어학원에 돈 주고 영어 배워서 인생 대박 칠 확율보다..
로또가 확율이 더 높다. " 라고 반박을 하더군요...
순간적으로 수긍해 버린 저 자신을 생각하며... 스스로 좀 황당했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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